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이 날 오전 1시 58분경 "친구 3명이 빠져서 못 나오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 2명이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것을 확인하고 즉시 순찰차에 있던 인명구조용 구명환을 던져 입수자 2명을 구조했다.
처음에는 주취상태로 4명이 입수했으나 처음 빠져나온 1명이 112로 신고, 나머지 3명 중 1명이 자력으로 빠져나왔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2명이 바다에 빠져있던 상태였다.
4명은 친구사이로 05년생이었으며 큰 부상은 없어 택시에 태워 귀가조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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