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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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라오스 산업통상부 차관∙속싸이그룹 회장단과 회동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지난 18일 라오스의 대표적인 무역 및 투자 기업인 속싸이 그룹(SOKXAY Group) 회장단이 서울 구로구 본사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에듀윌이 지난 9월 라오스를 포함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속싸이 그룹의 속싸이 솜차이눅 회장을 포함한 주요 임원들은 민간파트너사인 액티부키와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식 초청으로 분텍 두앙사반 라오스 산업통상부 차관과 함께 방한했다.속싸이 그룹은 2005년 설립된 라오스의 대표적인 대기업으로, 무역,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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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그림책 신간 <불덩이> 출간 기념 아트프린트 전시회·북토크 개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이영림 작가의 신작 그림책 <불덩이> 출간을 기념해 아트프린트 전시 및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불덩이>는 ‘환절기 감기 퇴치 가족 재난 그림책’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고열로 고생하는 아이와 그 곁을 지키는 엄마의 이야기를 재난 상황에 비유한 작품이다. 물표범 부대와 독수리 부대와 같은 상징적 캐릭터가 등장해 재난을 극복하는 과정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점이 특징이다.웅진씽크빅은 <불덩이>의 독창적이고 따뜻한 작품 세계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그림책의 특별한 매력을 조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아트프린트 전시회를 기획했다. 전시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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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스크림에듀, 취약계층 유아 위한 서울런 키즈 사업에 ‘리틀홈런’ 지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서울시 취약계층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을 무상으로 지원한다.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18일, 서울시와 MOU를 맺고 ‘서울런 키즈’ 사업에 리틀홈런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런 키즈는’ 서울시가 취약계층 가구의 만 4~5세 유아에게 정서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내년 1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아이스크림에듀가 이번에 지원하는 ‘리틀홈런’은 한글과 영어, 수학을 비롯해 창의력, 사고력 향상을 위한 학습 콘텐츠와 초등학교 연계학습까지 제공하는 스마트러닝이다.동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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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창섭(NH투자증권 실물자산투자본부 대표)씨 부친상
▲박영준씨 별세, 박창섭 (NH투자증권 실물자산투자본부 대표)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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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2024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과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가 함께 기획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지난 19일 천안 성환문화회관에서 1년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2014년부터 ‘천안’과 ‘청주’ 두 지역에서 평소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정통 클래식 악기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전문 음악감독과 강사들에 의한 악기 교육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인성교육에도 주력해 온 청소년 문화교육 사업이다.이 날 천안의 현악 앙상블 소속 학생 27명과 청주 관악 앙상블 소속 학생 24명 등이 참여한 정기연주회는 채은석 지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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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온라인 게임동료 찾아가 폭행 사망케한 40대 징역 15년 구형
온라인 게임을 함께한 이용자를 무차별 폭행 후 사망에 이르게 한 피고인에 대해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20일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27)씨에 대한 상해치사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9월 19일 광주 북구 피해자 B씨의 자택을 찾아가 피해자를 목검과 주먹 등으로 장시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울산에 거주하던 피고인은 B씨와 온라인상에서 A씨와 팀을 이뤄 아이템을 획득하는 게임을 하다, 피해자가 반복해서 게임을 망치고 자기 아내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자 광주까지 찾아가 폭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피고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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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핫한 올해 청약 열기…연말 분양 앞둔 새 단지 눈길
올해 청약시장에 참여한 수요자들이 지난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하반기 청약시장 1순위 경쟁률은 지난해 하반기 대비 2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연말 공급을 앞두고 있는 신규 단지들의 분양 소식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1월 15일 기준) 청약시장에 공급된 가구 수(특별공급 제외)는 10만5,983가구로 집계됐다. 여기에 접수된 1순위 청약 통장은 139만8,487건으로, 1순위 청약 경쟁률 13.20대 1을 기록했다.이는 괄목할만 한 수치다. 지난해 청약시장은 10만1,302가구 공급에 1순위 청약 통장 104만5,062건이 접수돼 1순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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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증명하는 흥행 키워드 ‘초역세권'…하반기 주요 분양 눈길
과거부터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흥행 키워드로 손꼽혀 왔다. 최근에는 역세권의 가치를 뛰어넘는 ‘초역세권’ 단지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연내 주요 분양단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하철역이나 기차역 등이 가깝게 위치한 ‘역세권’은 일반적으로 10분 이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입지를 말한다. 이러한 입지를 갖춘 단지는 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역 주변으로 펼쳐진 중심 상권을 오가기도 편해서 과거부터 흥행을 선도하는 키워드로 자리잡아 왔다. 특히 역이 집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는 도보 3분 이내면 역과 중심 상권을 누릴 수 있어 희소가치가 높다는 분석이다.아파트 시세만 따져봐도 초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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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기 피해자 카페 운영하며 1억6천만원 가로챈 50대 재판행
투자 사기 피해자 모임을 운영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손실을 만회해준다며 1억원 이상을 가로챈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조재철 부장검사)는 전날 유사투자자문업체 대표 백모(51)씨를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백씨는 2022년 6월∼2023년 8월 주식·코인 투자사기 피해자들에게 자기 회사 회원으로 가입하면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고 속여 가입비 명목으로 10명으로부터 총 1억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변호사가 아닌데도 고소장 등 법률 문서를 작성해주거나 투자금 반환을 중재해준다는 명목으로 1억9천700만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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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기유 전 태광 의장 부당대출 관련 구속영장 재청구
검찰이 계열사 경영진에 150억원대 부당대출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기유 전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여경진 부장검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4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된 바 있다. 당시 법원은 기각 당시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며 현 단계에서 구속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에 검찰은 김 전 의장의 혐의에 대한 보강 조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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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포항 지역 도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제보 접수 압수수색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포항 지역 A 도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등은 전날 실시한 압수수색에서 A 도의원의 휴대전화, 컴퓨터, 서류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상황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A 도의원과 관련한 고발성 제보가 수사기관에 전달되며 이뤄진 것으로 보인 가운데 다만 A씨는 "그런 일이 없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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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논술 법정공방' 오늘 법원 효력정지 이의 심리종결 결론
2025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의 효력 여부를 놓고 대학 측과 수험생 측이 법정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법원의 심리가 20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전보성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연세대가 낸 자연계열 논술시험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20일 낮 12시 전까지 심리를 종결하고 재판부 합의를 거쳐 결정문을 작성해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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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초등생 사망사고' 재활용품 수거 차량 운전자 구속... 검찰 송치 예정
광주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하교하는 초등생을 치어 숨지게 한 재활용품 수거 차량 운전자가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20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운전자 A(49)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구속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검찰에 송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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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광주 학동 붕괴참사 항소심 선고 연기 내년 2월로 연기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붕괴 참사와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년 2월로 연기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고법 형사1부(박정훈 고법판사)는 오는 21일 선고공판을 개최할 예정이었던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참사 관계자 7명과 법인 3곳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내년 2월 6일로 연기했다. 재판부는 당초 올해 안에 학동참사 항소심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항소심 심리만 2년여간 진행한 주요 사건 재판인 만큼 좀 더 신중한 판단을 위해 선고 기일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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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3명 사망' 현대차 울산공장 경찰·국과수 합동감식 돌입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차량 성능 테스트 중 연구원 3명이 숨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이 20일 진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과 함께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울산 북구 현대차 울산공장 전동화품질사업부 차량 성능 테스트 공간(체임버)에서 합동감식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찰 등은 현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사고 당시 현대차 측이 진행했던 차량 성능 테스트 관련 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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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경차 운전자 운행중인 지게차 들이받아 사망
경북 경주시 건천읍 한 도로에서 19일 오후 5시 44분께 모닝 승용차가 주행 중이던 지게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경차 운전자인 60대 여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이송된 A씨는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씨가 주행 중에 앞에서 달리던 지게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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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행보 '이상 無'... 주식 개인 투자자 간담회 등 참석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여의도 한 카페에서 국내 주식 투자자들을 만나 국내 주식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정치권을 향한 투자자들의 요구와 선진화 방안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이날 또 한국무역협회 윤진식 회장과 면담에 나서고 21일에는 전국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비롯해 수원 영동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경제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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