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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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자생한방병원, 7년간 지역 복지관 어르신 1450여 명에 의료봉사 실시
분당자생한방병원이 무려 7년간 지역 내 복지관 어르신분들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한방 의료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분당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경훈)은 지난 20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대상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분당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한솔종합사회복지관 별관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4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의료진들은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은 물론, 질환별 침 치료도 진행했다. 또한 노인들이 치료 이후에도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한약과 한방 파스도 같이 처방했다.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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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사내벤처 첫 독립 법인 분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사내벤처 ‘첫장컴퍼니’를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다고 21일 밝혔다.첫장컴퍼니는 교원그룹 사내벤처 제도를 통해 탄생한 첫 창업 기업이다. 2022년 사내벤처 공모전에서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사업을 제안, 사업성을 인정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2년 간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이달 독립 분사가 결정됐다.첫장컴퍼니는 장례사업의 정보 비대칭,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례 종합 플랫폼 서비스 ‘첫장’을 개발해 왔다. 이 앱은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수도권 100여곳 장지에 대한 가격, 시설, 위치 등에 대한 정보를 조회, 비교할 수 있다. 장례 절차와 각종 필요 서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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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 개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6일 안성팜랜드에서 대한민국 최고 한우를 선정하고 시상하는'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0개 권역별 예선을 거쳐 총 49마리의 암소가 후보에 올랐으며, 한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종 18마리 수상개체를 선발한다. 총 상금 규모는 1억 200만원으로 최종 그랜드 챔피언으로 선정된 농가에는 대통령상과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한국종축개량협회의 외모심사 평가와 함께 축산과학원의 국가단위 유전체 평가시스템을 통한 유전능력 평가결과를 심사에 반영하여 최고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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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충남 내 4개 시군에 ‘MG어글리푸드’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19일 전국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인구감소 지역 내 지역농가와의 상생 및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한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및 충남 지역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전국푸드뱅크와 협업을 통해 품질은 문제가 없으나 상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폐기 또는 헐값에 유통되고 있는 ‘어글리푸드(못난이 농산물)’를 구매, 꾸러미를 제작하여 인구감소 지역 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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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농협 IT사랑봉사단과 안양 아동·청소년 공동시설에 생활물품 기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협 IT사랑봉사단 그리고 ㈜사이즈오브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양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7호점'을 찾아 센터 내 아동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냉난방기, PC 및 의자 등 필수 생활물품을 공동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재현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 서을구 농협 IT노조위원장, 이동진 사이즈오브 대표, 이석재 다음세대희망나눔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냉난방기 3대, 의자 36개, PC 5대, TV와 냉장고 각 1대 등 약 1,70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다함께돌봄센터7호점'은 안양 지역 저소득층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통합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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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유플러스
<신규 선임> ◇사장▲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사장) ◇상무▲김탁형 모바일사업담당 ▲박성우 NW솔루션담당 ▲안병경 홈 에이전트 트라이브 리더 ▲이규화 사업협력담당 ▲이원희 인사담당 ▲조현철 데이터 사이언스 랩장 ▲주엄개 금융고객담당 <승진>◇부사장▲이재원 MX/디지털혁신그룹장 ▲이철훈 커뮤니케이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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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디스플레이
<승진> ◇부사장▲최현철 SC 사업부장 ▲송상호 최고인사책임자(CHO) ◇전무▲김흥수 SC 패널센터(PANEL CENTER)장 <신규 선임> ◇상무 ▲김성호 생산기술담당 ▲김진성 회로알고리즘연구담당 ▲김홍수 SC 개발5담당 ▲박학수 개발/제조 DX 담당 ▲안익수 SC SCM 담당 ▲이동익 구매1담당 ▲이현승 MODULE O/S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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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 CNS
<승진> ◇사장▲현신균 대표이사 ◇부사장▲조형철 전자/제조사업부장 ◇전무▲배민 금융/공공사업부장 (現 보안/솔루션사업부장) <신규 선임> ◇상무▲명창국 스마트물류센터/로봇담당 ▲이선조 Digital Channel사업담당 ▲이승찬 경영관리DX담당 <전보>▲남경현 법무실장 (現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최종섭 인사담당 (現 LG디스플레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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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이노텍
<승진> ◇전무▲고대호 광학솔루션CM생산담당 <신규 선임> ◇상무▲김준성 구매센터장 ▲김태영 Lens기술Task리더 ▲명세호 PS개발담당 ▲방수영 광학솔루션마케팅담당 ▲전치구 광학솔루션설비기술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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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전자
<승진>◇사장▲김영락 한국영업본부장 ◇부사장▲곽도영 리빙솔루션사업부장 ▲김병열 HS오퍼레이션그룹장 ▲이상용 VS연구소장 ▲조휘재 IP센터장 ◇전무▲권순일 안전환경센터장 ▲김성재 HS해외영업그룹장 ▲김이권 HS경영관리담당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배정현 SAC사업부장 ▲이승기 장비기술센터장 ▲임효준 스마트홈플랫폼Task리더 ▲조정범 DX센터장 ◇상무▲기원도 TV기구/LCM개발담당 ▲김성우 창원안전환경담당 ▲김양현 ID개발담당 ▲김영균 금융담당 ▲김영욱 VS공통기구/요소기술개발실장 ▲김유선 폴란드법인장 ▲김정태 부품솔루션영업담당 ▲김정호 사우디법인장 ▲김종석 고객가치혁신한국수도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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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에너지솔루션
<승진> ◇부사장▲한웅재 법무실장 ◇전무 ▲은 기 미국 GM JV생산법인장 ▲이한선 특허그룹장 <신규 선임> ◇상무▲권득용 ▲김용술 ▲배상헌 ▲송창우 ▲송충섭 ▲안창범 ▲윤성수 ▲정경환 ▲정재욱 ▲최지웅 ◇수석연구위원 ▲성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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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화학
<승진> ◇부사장▲김동춘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장기룡 CHO(최고인사책임자) ◇전무▲김호근 글로벌(Global) 구매그룹장 ▲김노마 기반기술연구소장 ▲박기순 석유화학사업본부 글로벌(Global) 생산센터장 ▲이지웅 코퍼레이트 디벨롭먼트(Corporate Development) 담당 <신규 선임> ◇상무▲이민종 ▲한갑동 ▲신재명 ▲손혜원 ▲이홍철 ▲김성호 ▲장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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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병일(광주은행장)씨 부친상
▲고영규씨 별세, 고병일(광주은행장)·병선(광주 하남농협 상무)씨 부친상= 21일 오후, 광주VIP장례타운 101호, 발인 23일 오전 10시 30분. 062)52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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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항명 혐의 박정훈 해병 대령에 '징역 3년' 구형
군 검찰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해병 대령)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군 검찰은 21일, 용산 소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대령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군 검찰은 "피고인은 현재까지 범행 일체를 부인하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는 군 지휘체계와 군 전체 기강에 큰 악영향을 끼쳐 엄벌의 필요성이 있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박 대령은 작년 7월 19일 발생한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의 조사결과 민간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상관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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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밀집지역 내 신축 아파트,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최근 노후 주택 비율이 높은 수도권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신축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후 주택 밀집 지역 내 분양 시장에서는 청약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11월 기준 전국 주택 1,113만8,000가구 중 준공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은 624만300가구에 달하면서 전체 주택의 5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각각 66%, 52%로 노후 주택 비율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더해 현재 전국적으로 주택 인허가 물량이 감소하면서 공급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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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막바지 분양 경쟁치열…연내 1만8천가구 일반분양 예정
폐장까지 40일 남짓 남겨둔 2024년 분양시장이 막판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 속에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3주차부터 연말까지 도급순위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10대 건설사들이 전국 26개 현장에서 총 2만7,86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일반분양 가구는 1만8,486가구(중견사 컨소시엄 현장·임대 제외)다.일반분양 가구 기준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약 2.3배 많은 수준으로 연말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청약률 데이터(올해 1월~11월2주)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청약률 상위 10곳 중 8곳, 지방(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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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분양가 3년새 2.5억 ‘껑충’…3년째 3.3㎡당 200만원 올라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3.3㎡당 200만원대 상승을 기록 중이다. 주된 요인으로는 인건비와 원자재값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꼽히는 가운데, 내년에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까지 더해지며 더 큰 폭의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보다 낮은 분양가로 올해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2,041만원으로 전년 1,800만원 대비 241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3.3㎡당 평균 1,518만원으로 전년(1,305만원) 대비 213만원이 오른 이후 지난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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