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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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미술관, 털보 윤상과 뮤-즈의 추억전 개최
OCI미술관(서울 종로구 수송동)은 오는 16일부터 3월 22일까지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전 '털보 윤상과 뮤-즈의 추억'을 개최해 20세기 한국 현대미술사 속 잊혀진 수집가 윤상의 존재와 의미를 되살린다고 7일 밝혔다.제1회 윤상 수집 현대화가 작품전(이하 윤상 전시)은 지난 1956년 7월 윤상이 한국전쟁 후 수집한 한국 현대회화 작품을 모아 동화백화점(현재 신세계백화점) 화랑에서 열었던 행사다.당시 고희동, 이상범, 도상봉, 천경자, 김환기, 장욱진 등 당대 유명 화가 49명의 작품 64점이 출품됐는데 이를 계기로 미술계에서는 현대미술관의 필요성이 제기될 만큼 의미가 컸다. 전시에 '제1회'라는 제목이 붙었지만, 윤상이 1960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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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강남차병원, 미혼모자 생활시설 ‘도담하우스’에 성금 기부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은 미혼모자 생활시설 도담하우스에 100만원 상당의 맞춤가구와 미혼모 자립지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서울 송파구에 있는 미혼모 한부모시설 도담하우스는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20여 명이 도움을 받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후원금은 미혼모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된다.강남차병원 노동영 원장은 “우리 주변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남차병원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강남차병원은 해마다 의료취약계층 대상 의료 구급함과 주거생활용품 지원, 미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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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통해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지난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연말 바자회&경매’를 통해 47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은 장애인 자립지원과 소아암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바자회 및 경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본사, 공장 및 연구소에서 진행되었고, 임직원과 자사 광고모델이 기부한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바자회는 12월 26일부터 양일간 본사, 연구소 및 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굿윌스토어’와 협력하여 운영했다. 바자회에서는 해피홈 파워캡슐 세탁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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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주간완전학습 챌린지’ 캠페인 진행
메가스터디교육이 고등학생들의 학습 계획 수립과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2025년 1학기 플래너 주간완전학습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메가스터디교육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주간완전학습이란 1주일 단위로 계획을 완성해가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공부습관을 일컫는 말로, 메가스터디교육은 매년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학생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주간완전학습 플래너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2025년 1학기 플래너 주간완전학습 챌린지’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6월26일까지 진행되며,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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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5년 새해 목표 1위 '자기계발'..."외국어 학습∙자격증 취득 인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10일간 20~50대 성인남녀 156명을 대상으로 ‘2025년에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4.2%가 외국어 학습이나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올해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로 꼽았다고 7일 밝혔다.이어 2위는 운동·체중 감량 등 건강 관리(21.2%), 3위는 승진·이직 등 커리어 발전(19.2%), 4위는 저축·투자 등 자산 관리(9%) 순으로 나타났다.새해에 이루고 싶은 자기계발(복수응답)을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는 ‘자격증 취득’이 전체 응답자의 67.9%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그 뒤를 △규칙적인 운동(32.1%) △외국어 학습(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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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경, '이화영 술자리 회유 의혹' 고발사건 불송치 가닥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형집행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수원지검 검사와 쌍방울 직원 등에 대해 불송치 결정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화영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검찰과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회유와 압박으로 인해 허위 진술을 한 바 있다"며 지난해 4월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를 통해 경찰에 고발장을 낸 바 있다.검찰은 이 전 부지사가 술을 마셨다고 지목한 날짜의 출정일지와 호송 계획서, 영상녹화실 내부 사진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이 전 부지사가 지목한 일시엔 술을 마실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검찰청 내에서는 음주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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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할동]토니모리, ‘제14회 희망열매캠페인’ 2025 대학 신입생 장학생 모집
토니모리는 전국의 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하는 ‘제14회 희망열매 캠페인’을 이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희망열매 캠페인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한 수험생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정 등 대학 합격이 확정된 취약 계층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으로 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되며, 다른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캠페인 참가 희망자는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희망열매 캠페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달 24일까지 업로드 신청하면 된다.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장학금 증서를 수여한다.지난 2011년에 첫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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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부 디지털교과서 도입 적절성 교육위 청문회... 17일 이주호 장관 등 증인 18명 채택
국회 교육위원회가 오는 17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이 적절한지를 묻기 위한 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육위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취지의 'AI 디지털교과서 검증 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채택했다. 지난해 12월 26일 AI교과서를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지만,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국민의힘은 정부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교육위는 AI교과서 도입을 두고 찬반 논란이 여전한 만큼 이 법안과 별도로 청문회에서 AI교과서의 내용, 도입 추진 과정, 도입 시 기대효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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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태원특별법 시행령' 의결... 10·29 참사 피해자 지원 구체화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행령은 오는 14일 공포되는 제정안은 앞서 제정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했으며 이달 안에 국무총리 소속의 '10·29 이태원 참사 피해구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제정안은 피해자 생활·의료지원금 지급, 심리·생계·법률 지원,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피해자 지원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 등이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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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국회 특위 구성 합의... 위원장에 권영진
여야가 7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지원과 대책 마련 등을 위해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여야 간 합의로 가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대책 마련 국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원내대변인도 "항공참사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특위는 국민의힘 7명, 민주당 7명, 비교섭 단체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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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중원터널서 5중 추돌사고 발생해 출근길 혼란... 인명 피해는 없어
경기 광주시 직동 3번 국도 서울방면 중원터널 내에서 7일 오전 8시 15분께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5대가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 발생은 없었으나 출근 시대와 맞물리면서 정체로 운전자들의 불편이 한동안 이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명 피해가 없어 차량 운전자들이 보험 접수를 통해 사고 처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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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하은호 군포시장 강제수사 착수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에 대해 경찰이 7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하 시장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 사건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인 것은 신금자 의원 등 군포시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5명이 지난해 7월 9일 경기남부경찰청을 찾아 하 시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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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두촌면 양계장서 화재로 닭 3700여마리 폐사
강원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의 양계장에서 6일 오후 9시 35분께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화재로 대피하던 농장 관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고 양계장 2동이 불타 닭 3700마리가 폐사, 소방서 추산 2억5천여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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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어플로 이용해 남성 유인 후 흉기로 찌르고 3만원 뺏은 10대들 검거
채팅 어플리케이션으로 남성을 유인한 후 폭행하고 돈 3만원을 뜯어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등 혐의로 10대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6일 야간에 일당 중 1명인 10대 초반의 여성 A양을 앞세워 채팅어플로 피해 20대 남성 B씨를 한 오피스텔로 불러낸 뒤 B씨를 흉기로 찌르고 협박해 돈을 계좌이체 하도록 하고 도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B씨는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찔려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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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이성종 공공기술단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1월 6일자로 공공기술단장에 한국연구재단의 이성종 박사를 선임했다.이성종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공공기술단 소관분야 지원사업의 △ 평가관리, △ 사업기획, △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수립‧자문, △ 예산 배분방안 수립,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 대외협력 업무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업무를 2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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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트러스톤자산운용
<승진>◇이사▲국내운용본부 ESG팀 이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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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혁(현대해상 상무)씨 빙부상
▲박부길씨, 전혁(현대해상 AM영업부문장)씨 빙부상=4일, 청기와장례식장 송림점 특실 301호, 발인 7일(오전 6시 30분). 032-58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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