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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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취업, 2021년 코레일 채용 대비 단기패스 오픈
종합교육기업 에듀윌 취업이 2021년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채용 대비 ‘단기패스’를 선보인 가운데,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코레일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2021년 약 20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상반기 채용 일정은 3월 중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시험(4월), 실기시험 및 면접(5월) 등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에듀윌 취업은 코레일 취업을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도록 단기 커리큘럼을 선보였다. 현재 수강신청하는 얼리버드에게는 △기간한정 할인 △실물 NCS 봉투모의고사 △수강기간 60일 연장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2021 코레일 단기패스’는 자소서, 필기, 면접 등 코레일 채용 전 강좌를 기간 내 무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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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직업상담사, 합격 키트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 직업상담사가 수험생들의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합격 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에듀윌 직업상담사는 △직업상담사가 각광받는 이유 △자격증 취득 후 취업 △공무원 가산점 혜택 △2차 서술형 시험 준비방법 등 직업상담사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속시원한 답변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를 확인한 수험생들에게는 합격 키트인 ‘직뽀 키트’를 무료로 제공 중이다. 우선 선착순 40명에게 ‘2021 에듀윌 다이어리’를 배포한다. 또한 ‘합격생 필기노트’, ‘합격안전빵 특강 3종’, ‘초보 수험 가이드’ 등의 시험 관련 자료집도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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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임 성점화 회장,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12월 22일 대구광역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뉴프라임 성점화 회장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고 밝혔다.㈜뉴프라임 성점화 회장은 어릴 적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을 딛고 1988년 뉴프라임을 설립, P.P, P.E 타포린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1000만불 수출탑과 대통령 표창, 2016년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인상, 2017년 국제교류 민간분야 유공 대구시장 표창과 나눔경영인상, 2018년 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9년 대구시교육감 감사장과 대구지방경찰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2017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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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울산본부,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한국은행 울산본부(본부장 김영민)는 12월 22일 울산시청 복지여성건강국장실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영민 한국은행 울산본부장, 이형우 울산광역시 복지여성건강국장, 김현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팀장이 참석했다.희망2021년 나눔캠페인 기간에 울산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고, 이번에 지원되는 성금은 전액 코로나19 대응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올 4월에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특별성금을 기부했다.전달식에 참석한 김영민 한국은행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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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나눔재단, 장애 소상공인 및 장애 아동에게 휠체어 등 기부 실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2일 장애 소상공인 후원금 1.76억원과 중증장애 아동을 위한 장애아동용 휠체어 65대(1.2억원 상당)를 각각 협력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는 KSD나눔재단에서 장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지원과 중증장애 아동의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후원사업으로 ‘장애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서기영)와 함께 총 14곳의 사업장을 선정하여 시설 개보수 및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수행 등을 지원하였으며, ‘장애 아동용 휠체어 지원 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과 협력하여 총 65명의 장애 아동들에게 휠체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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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안성팜랜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임시 휴장
농협 안성팜랜드가 2012년 개장 이래 최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23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휴장기간은 정부정책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농협 안성팜랜드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4월에도 봄철 축제를 취소하고 한창인 유채꽃밭을 파쇄한 바 있으며, 방역구간을 실내 및 고객이 이동하는 관람동선, 주차장까지 늘리고 1회/일 실시하던 가축 방역을 2회로 늘리는 등 자체적인 ‘친절한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정부 지침을 준수하며 관람객이 거리두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실내외 시설을 운영했으나 금차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으로 전격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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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완·김난희 신혼부부, 결혼 축의금으로 백미 기부 '훈훈'
지난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린 심승완·김난희 신혼부부가 결혼 축의금으로 백미(10kg) 10포를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센터(동장 김완규)에 기부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이들 부부는 “최근 코로나19와 추위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축의금 일부를 좋은 일에 사용했다. 기탁 받은 백미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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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노 "신뢰와 기대를 저버린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그 끝은 어디일까!"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편경천, 이하 부교노)은 22일자 성명에서 신의와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리는 부산시교육감을 강력 규탄하며 “김석준 교육감이 약속한 하위직 공무원 승진 등 5개항 약속을 지켜라”고 요구했다. 부교노는 지난 7월 14일 부산시교육감과 만남의 자리에서 “지방공무원들은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한 부산교육의 하나의 축으로서 소신과 자부심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현실은 부당한 대우로 인해 근무 의욕은 상실되며, 소외감을 느낀다”고 설명하며 공정한 인사와 정책에 대해 5가지개선 요구안을 전달했다.△ 하위직 공무원 6급 정년퇴직 보장 및 단위학교 승진적체 해소방안 마련 △ 직업공무원과 정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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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찰청장, 故 이성림 경사 빈소 조문
김창룡 경찰청장이 12월 22일 순직한 해운대경찰서 故이성림 경사의 빈소에 조문을 했다.김창룡 경찰청장은 고인에 대해 훈장 헌정 및 경사로 특진을 추서했고, 공로장도 헌정했다.또한 김창룡 청장은 "영정의 웃는 모습을 보니 청장으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현장 근무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점검하도록 하겠다"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제한된 조문을 받고 있지만, 빈소에는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와 동료, 선후배 경찰관들이 시차 조문을 하면서 고인에 대해 애도를 하고 있다.故이성림 경사에 대한 영결식은 23일 오전 9시 부산청 동백광장에서 부산경찰청장(裝)으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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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서울시당 “실질적인 임대료 대책이 필요하다. 대통령이 결단하라”
진보당 서울시당과 두산타워입주상인비상대책위원회는 12월 22일 낮 12시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실질적인 임대료 대책을 호소하며 대통령 면담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김용연 진보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의 사회로 경과보고(오인환 진보당 서울시당 위원장), 규탄발언(이정현 두산타워 임차상인비대위원장,지상진 두산타원 임차상인), 면담촉구서한 낭독(이재윤 두산타워 임차상인, 송명숙 진보당 공동대표), 면담촉구서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정부와 국회를 믿고 두산타워 임차상인들은 차임감액청구권을 행사한지 석달지 지났지만 임대료 감면결정은커녕 재판은 시작도 하지 않고 있고, 매출은 95%이상 하락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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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긴급구조벨 한 몫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월 22일 오후 남항파출소에서 ‘긴급구조벨’ 알람이 울려 출동해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9분경 영도대교 앞 해상에 익수자(2004년생, 남)를 발견한 행인이 ‘긴급구조벨’로 신고했다. 남항파출소는 사고현장에 2분 만에 도착하여 익수자를 발견하고 최준영 경사가 직접 입수해 구조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익수자를 응급조치한 후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익수자는 해경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알렸다. ‘긴급구조벨’은 작년 1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사고위험이 있는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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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비대면 간담회 개최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2일 오후 3시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20여개 회원사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및 민ᐧ관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한 비대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따라 참석자 모두 근무지에서 비대면 영상회의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간담회는 △산업단지 화재발생 추이 및 주요 소방정책 안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당부 △회원사 건의사항 청취 등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화재예방 및 재난 시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화재는 나 혼자가 아닌 모두가 노력해야 예방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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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호고속·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 금호고속▲ 상무 정일◇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상무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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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2020년 전 세계 쓰레기 배출 1위 기업은 ‘코카콜라’
환경운동연합이 2020년 ‘전 세계 쓰레기 브랜드조사’에 참여해 전 세계 쓰레기를 분석한 결과,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한 기업은 ‘코카콜라(51개국, 13,834개)’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펩시코(43개국, 5,155개)’, ‘네슬레(37개국, 8,633개)’, ‘유니레버(37개국, 5,558개)’, ‘몬덜리즈(34개국, 1,171개)’가 순위에 올랐다. 특히 ‘코카콜라’와 ‘펩시코’, ‘네슬레’는 3년 연속 플라스틱 오염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불명예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쓰레기 품목별로는 ‘일회용 음식 포장재(일회용컵 뚜껑 등 20만3427개)’였으며, ‘담배 관련 용품(담배꽁초, 라이터 등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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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코픽(kofic)’ 강조한 새로운 CI 선봬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코픽’)은 2021년 3월 신사옥 입주에 앞서 새로운 CI를 선보인다.새롭게 선보이는 CI는 직선과 원형을 섬세하고 조화롭게 다듬은 소문자 영문 약칭(kofic)으로만 구성하여 이전보다‘코픽(kofic)’을 명확하게 전면에 내세움으로써‘영화진흥위원회’라는 한글 명칭이 가진 공공기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는 한편, ‘코픽’으로 국민과 소통하여 보다 친밀하고 열려있는 기관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다.주 색상인 보라는 △독창성 △창의성 △풍부한 상상력 △풍요로운 다양성 등 다채로운 영화적 감수성을, 강조색상인‘i’의 주황은‘가능성을 지원한다(inspiring possibilities)’를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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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11회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4600만 원 챙긴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12월 18일 지난 2월부터 8월간 총 11회에 걸쳐 신호위반과 중앙선침범 등 고의 교통사고 후 4600만 원을 편취한 30대 남성 A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7일 오후 1시 5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을 해 좌회전하는 차량을 고의로 사고를 내는 등 같은 장소에서 고의 사고 8회를 냈다.또 6월 14일 오후 6시 47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00의원 앞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진행하는 차량에 대해 고의사고를 내는등 같은 장소에서 고의사고 3회를 내고 중과실 사고로 운전자들이 경찰신고를 꺼려하는 점을 이용, 현장에서 보험처리 유도해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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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신규 선임> ◇ 센터장▲ 방배WM센터 김대현 ▲ 북수원WM센터 윤철복 ▲ 인천WM센터 임정현 ▲ 춘천WM센터 조정구 ▲ 구미WM센터 이진우 ▲ 대구WM센터 박준희 ▲ 부산금융센터 WM2센터 배윤수 ▲ 포항WM센터 권승혁 ▲ 당진WM센터 김용규 ▲ 수완WM센터 민유선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PB2센터 이혜정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PB3센터 이혁준 ▲ 명동WM센터 이성운 ▲ 삼성동금융센터 PB2센터 김성률 ▲ 삼성동금융센터 PB3센터 홍만기 ▲ 삼성동금융센터 PB4센터 공수진 ▲ 영업부법인센터 강환구 ◇ 부장▲ PB서비스기획부 김정남 ▲ 연금영업1부 김태우 ▲ Digital서비스부 이원경 ▲ Digital플랫폼부 김세훈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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