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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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속 부산 경찰, 설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2월 14일까지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연휴기간 중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큰 만큼 고향·친지 방문 자제 권유 등 방역체계를 강화함에 따라 경찰도 범죄예방활동과 함께 각종 행정명령 위반, 자가격리자 소재확인 등 정부의 방역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한다.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생계형 강‧절도 예방 활동에 집중한다. 범죄‧112신고 현황 분석 및 취약건물 진단하고, SNS 등 비접촉 방식을 활용해 거주민 대상 범죄예방 홍보 등을 한다.기동대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주간에는 편의점‧금은방‧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전통시장 다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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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생명
<신규선임> ◇ 본부장▲ 자산운용그룹 구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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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암행순찰차 일반도로까지 운용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은 2021년 상반기 인사가 마무리 되는 2월 초부터 ‘암행순찰차’를 일반도로까지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암행순찰차는 경남 관내 전 지역을 거점 및 순찰을 통해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보행자보호위반▵끼어들기▵이륜차의 주요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한다. 경남경찰은 “암행순찰차를 통해 순찰차가 보이지 않아도 경찰관에게 단속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면서 교통법규 준수를 자발적으로 유도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효과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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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현행 거리두기 2단계 2월 14일까지 연장…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지인과 가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0.66까지 낮아졌던 감염재생산지수도 1.14로 상승하는 등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자 시가 거리두기 단계 유지에 나선 것이다. 특히, 다가오는 설 연휴로 인해 감염 재확산의 위험도가 큰 만큼, 방역 효과를 위해서 정부 방침에 따라 현행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서민경제에 끼칠 영향을 고려해 1주일 뒤 단계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일부 보완되는 수칙으로는 ▲영화관·공연장은 좌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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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요일 종교시설 및 캠핑카·차박 현장점검 나서
부산기장군은 일요일인 31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토요일인 3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41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5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일요일인 31일 오전에는 관내 107개의 교회 등을 대상으로 35개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 기장군은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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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기중금속, 환경기준치 이하로 안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운영 중인 5개 대기중금속측정망의 미세먼지(PM-10) 중에 포함된 12개 중금속의 농도를 매월 분석한 결과, 환경기준치 이하로 ‘안전’하다고 31일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중금속 조사는 2013년부터 주거지역 3곳, 상업지역 1곳, 공업지역 1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국내 대기 환경기준이 설정되어있는 납의 경우 2020년 연평균 농도가 0.0146㎍/m3로 대기 환경기준(0.5㎍/m3 이하)의 약 3% 수준이었으며, 카드뮴과 망간의 경우도 각각 0.0005㎍/m3, 0.0278㎍/m3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0.005㎍/m3, 0.15㎍/m3 이하)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속 성분별로는 철(Fe),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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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1월 30일 밤 광안리해수욕장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5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 익수자(50대 여)를 발견한 행인이 112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먼저 도착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오동진 경위가 직접 입수해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응급처치 후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덕분에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연락을 받은 가족과 함께 119 구급차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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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SK-포스코, 합동 봉사활동 진행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은 지난 29일 경북 포항시 송도동에 위치한 한 소규모 식당에서 ‘희망나눔 도시락’을 함께 만들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들 가정을 찾아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이날 열린 양사 합동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이 중단된 포항, 광양 지역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에게 간편식 제공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포스코가 또 다른 지원 방안을 강구하던 중, 최태원 SK 회장이 최정우 포스코 회장에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 같은 양질의 도시락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하자고 제안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이에 포스코는 포항과 광양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제작해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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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55명 기록…지역 325명-해외 3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 늘어 누적 7만8천20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58명)보다 103명 줄어든 것.하지만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은 주말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이 여전한데다 서울 한양대병원과 보라매병원에서 집단발병이 확인되는 등 지역사회내 잠복 감염 위험이 높아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상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5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107명, 서울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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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정상영 명예회장 별세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이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다. KCC 관계자는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며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최대한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하게 사양하고, 빈소와 발인 등 구체적인 일정도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했음을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1936년 강원도 통천 출생인 고인은 22살 때인 1958년 8월 스레이트를 제조하는 금강스레트공업이라는 이름으로 KCC를 창업했다.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유기화학 분야인 도료 사업에 진출했고 1989년에는 건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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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모텔서 40대 투신… 에어매트 덕에 발목 부상
1월 30일 오후 1시 23분경 부산 동래구 소재 00모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모텔문을 열자 A씨(40대·남)가 횡설수설하며 투신 하려는 것을 옷과 팔 등을 잡고 제지하자 완강히 반항하면서 6층 창밖으로 뛰어 내렸다. 경찰은 사전에 119에 안전매트리스(에어매트) 설치 요청을 해서 A씨는 발목 등만 부상을 입어 수안구급대가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방안에서 주사기 등을 발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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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서발전,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2억원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말까지 사회공헌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내달 본사가 위치한 울산과 전국 사업소 주변 지역에 총 2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오는 2월 2일에는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금 1억원을 지정 기탁하고, 울산 지역화폐 및 밀키트 구입을 지원한다고 전했다.먼저,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1천 가구에 총 500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울산페이) 배달앱 포인트를 제공해 복지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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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수원 홍천양수사업소, 홍천군에 마스크 기부
한국수력원자력 홍천양수사업소가 지난 29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KF94 마스크 5000매를 홍천군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홍천군청에서 열린 기부행사에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과 허필홍 홍천군수 등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개인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홍천군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KF94 마스크를 구입해 전달했다. 한수원이 기부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홍천군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지속 시행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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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커넥츠 영단기,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영단기(이하 영단기)’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온라인외국어교육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영단기는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1%의 소수가 누리는 삶의 기회를 소외된 99%도 함께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철학 하에 2010년 론칭했다. 토익 단기 고득점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단기고득점 방법론’을 시작으로, 에듀테크를 활용한 점수 예측 및 약점 보완 AI 서비스 '스텔라' 등을 통해 영어 교육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최근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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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베트남어, 현지 방영 프로그램으로 배우는 원어민 강의 오픈
시원스쿨 베트남어는 현지에서 방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회화를 학습할 수 있는 ‘영상으로 배우는 현지 베트남어 1’ 인강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원스쿨에 따르면 강의를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샤크 탱크 베트남(Shark Tank Vietnam)’으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등의 CEO가 사업가인 투자자에게 자신의 사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얻어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창업자의 투자 유치 과정을 통해 사업 설명, 향후 계획, 투자 계약 성사 등 비즈니스와 관련한 실용 표현을 학습할 수 있다. 실제 대화를 보고 따라 하면서 듣기, 말하기, 패턴, 어휘 등 종합적인 언어 영역 학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여러 참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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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개최
1월 30일 오전 11시경 발생한 해운대구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기장군 소재 사업장 종사자로 동선은 역학 조사 중이다. 기장군 감염병 방역단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 오전 11시 20분부터 기장군 소재 사업장과 주변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중이다. 기장군은 토요일인 30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4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36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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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달천동 농공단지 화재
1월 30일 오전 1시 12분경 울산 북구 달천동 농공단지 OO산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건물외부 연기 목격 신고접수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분만에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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