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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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복지재단, 방학 중 결식우려아동 위한 1천끼 식사 지원
BGF복지재단이 방학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식사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방학기간 중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강화된 방역 지침에 따라 집에서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구성됐다.지원 대상은 강서양천·동작관악 교육지원청 산하 교육복지 거점초등학교 34개교에서 선정한 법정 저소득가정, 한부모 및 조손가정 중 결식이 우려되어 반드시 지원이 필요한 아동 70여 명이다.이들에게는 덮밥, 국밥 등으로 구성된 12종의 다양한 컵밥 1천끼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BGF복지재단은 지난 7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 700끼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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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상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SM상선(에스엠상선)은 16일 박기훈 대표이사가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캠페인이다. 캠페인 참가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박 대표는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남성해운 김용규 대표, PNC(부산신항만주식회사) 김명후 대표, 법무법인 바른의 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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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비봉케미칼 염산누출사고 논평…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촉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7일 발생한 비봉케미칼 염산누출 사고에 대한 논평을 내고 시민·환경단체 입회하에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할 것과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을 촉구했다. 울산환경련 이상범 사무처장은 논평에서 "염산은 테러가 연상될 정도로 강산성 물질인데 인근 주민들이 가벼운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니 다행이다"며 "비봉케미칼은 바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인근에 산성마을이란 곳에 고령의 노인분들이 이주하지 않고 살고 계신데 이곳의 대기질이 온산공단에서도 가장 심각한 곳"이라고 했다. 이어 "잊을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울산 및 온산 국가산단의 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는 대규모 국가산업단지의 위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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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오토바이 표류자 실종된 지 3시간 만에 극적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오늘(17일) 17시 12분경 물운대 서방 1마일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다 실종된 A씨(38· 남, 대구 수성구 거주)를 실종된 지 3시간여만에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수 2시 16분경 물운대 서방 1마일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가 사람 없이 표류 중이라며 지나가던 B호 선장이 신고했으며,부산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지점으로 급파, 집중 수색끝에 실종된 A씨를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해가 지고 야간이 되면 수온 하강 등 구조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는데 해상에서 집중 수색하고, 표류자가 구명조끼 착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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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역대 네 번째’...정부, 비수도권도 확진자 증가에 ‘5인 이상 모임 금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수도권 감염자가 증가하자 정부가 비수도권 역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18일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55명 늘어 누적 17만650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1536명보다 감소한 수치지만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번째로 많은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04명, 해외유입이 5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56명, 경기 385명, 인천 77명 등으로 비수도권이 총 386명(27.5%)을 기록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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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엿새 앞둔 도쿄올림픽 선수촌, 확진자 발생에 비상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7일 발표했다. 17일 무토 도시로 도쿄조직위 사무총장은 브리핑에서 "해외에서 온 대회 관계자로 선수촌에 머물던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선별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직위는 개인 정보 보호를 이유로 감염자의 국적 등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관계자는 현재 선수촌을 떠나 지정 호텔에서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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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화산리 케미칼 공장서 염산 누출
7월 17일 0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화산리 OO케미칼 공장서 염산 유출(약 5.5톤)사고가 발생했다.오전 5시 13분경 소방 출동대 의해 누출 차단 및 안전조치 완료됐다.경찰과 소방은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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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민간사업자 특혜주는 장안읍 폐기물 매립장 사업 즉각 반려하라”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토요일인 17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12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이와 관련하여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1인 시위에 나서며 12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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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배치 첫날 맨몸으로 익수자 구한 신임 오첨 순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7월 17일 오전 6시 57분경 기장읍 사랑리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익수자 A씨(57·남)가 주취상태로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행인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배치 첫날 신임 오첨 순경(242기)이 익수자 A씨의 상태가 급박해 망설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발빠른 조치로 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가족과 함께 귀가 조치했다. 오첨 순경은 “신고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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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 기부자로 참여
사랑의열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7월 16일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기부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우리 경남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계층 및 우울감,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0억원을 모금목표액으로 경남도민과 함께 47일간 전개된다.캠페인 참여는 ▶계좌모금 ▶ARS전화기부(건당 3,000원) ▶문자기부(건당 2,000원) ▶경남사랑의열매 홈페이지(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에서 참여가능하다. 기부관련 상담은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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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킥보드 안전이용 캠페인’ 개시
인하대학교가 안전한 전동 킥보드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킥보드 안전이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인하대 사무처와 학생지원처, 국제처 등 3개 부처는 지난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수칙 마련 회의를 열고 5월 13일 자 개정 도로교통법에 따라 ‘인하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이용 수칙’을 마련했다.개정된 도로교통법에는 안전모 미착용, 2인 이상 동승 등 범칙금 부과 조항이 신설됐다. 원동기 무면허 운전 범칙금은 10만 원이 부과되고, 음주 주행 범칙금은 3만 원에서 10만원으로 올랐다.인하대는 개정 도로교통법에 더해 법령상 속도제한(시속 25km)을 20km로 강화하고 3개 경사로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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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 부·울·경 본부온라인 서명전투' 18일 오후 2시 개최
기본소득 국민운동의 지역 활성화의 시발점이 될 ‘기본소득 국민운동 부산·울산·경남 온라인 서명전투’ 행사가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기국본 부산본부’ 메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울산과 경남 사무국을 줌(zoom)으로 연결하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기본소득 국민운동 부산본부가 지난 7월 4일 1차 온라인 서명운동에 이어 두 번째로 울산과 경남본부와 연대한 동남권 네트워크의 첫 행사로 마련됐다.이번 2차 온라인 서명전투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지역민들의 이해를 넓혀 공감대를 확산하고 기본소득 국민운동의 지역 활성화의 시발점으로 삼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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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16일 대입상담캠프 현장 점검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후 1시 40분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서울주요대학과 부산지역대학, 특성화 대학 등 60여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1 대입상담캠프’행사장을 방문해 방역 및 행사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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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김신 SK증권 사장,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SK증권은 김신 사장이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챌린지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제품 사용 실천을 다짐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이며, 참가자가 탈플라스틱 다짐메시지를 인증사진과 함께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SNS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신 사장은 ‘탄소배출은 줄이GO! 플라스틱 다이어트 실천하GO!’ 메시지와 함께 “캠페인 참여로 구성원의 자발적인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장려하고 환경보호에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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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문 부산경찰청장, 취임 첫 해수욕장 치안 및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16일 오후 취임 후 첫 치안현장 방문지로 해운대와 광안리 여름경찰서를 방문했다. 올 여름은 평년보다 무덥고, 코로나 19로 인해 그간 야외활동을 하지 못한 많은 피서객들이 부산 지역 해수욕장 등 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예상 된다.이 청장은 여름경찰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젊은 층들의 집단 모임 장소로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어 행정명령이 발령된 광안리 수변공원과 외국인들이 많이 찾고 음식점 등이 많은 해운대 구남로를 돌아보면서 해수욕장 일대 코로나19 방역실태도 점검했다.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불법촬영 등 여성범죄에 대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습 교통정체가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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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만원의 행복’수산물 꾸러미 1천 세트 5분만에‘완판’
수협중앙회는 지난 15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직접 판매에 나선 ‘만원의 행복’ 수산물 꾸러미가 5분만에 완판됐다고 16일 밝혔다.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은 15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2만7천원 상당의 국산 수산물 꾸러미를 1만원에 1천 세트 한정 할인 판매하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수산물 꾸러미에는 ▲오징어 4미(2팩, 팩당 300g) ▲고등어 2미(2팩, 팩당 180g) ▲미역 50g ▲멸치(국물용) 300g 등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4가지 품목이 포함됐다. 이날 생방송을 통해 판매된 1천 세트는 방송이 시작한지 5분만에 품절됐다. 추가로 투입된 1천 세트도 곧 소진됐다. 완판 행진은 온라인 쇼핑몰까지 이어졌다. 수협은 생방송 다음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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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19ㆍ20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가결
현대중공업 2019년, 2020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찬반을 묻는 조합원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7,215명중 6,707명이 투표한 결과 4,335명( 64.6%) 의 찬성으로 가결됐다.합의안 주요 내용은 △2019년 기본급 4만6천원 인상(호봉승급분 2만3천원 포함), 성과금 218%, 격려금 100%+150만원, 복지포인트 30만원 등이고, △2020년 기본급 5만1천원 인상(호봉승급분 2만3천원, 단합행사 전환 1만원 포함), 성과금 131%, 격려금 430만원, 지역경제상품권 30만원 등이다.이로써 2019년 5월부터 시작한 단체교섭을 27개월 만에 마무리하게 됐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지부는 19년 물적분할 반대투쟁 과정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현대중공업 노동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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