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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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해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컬러링북 제작 활동 참여
bhc치킨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난 23일 해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컬러링북 키트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캄보디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교육에 필요한 컬러링북 키트를 비대면으로 제작하여 서울 은평구 연서로에 위치한 사단법인 세상아이에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빈부격차로 인해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다양한 색의 실을 이용하여 동물, 나무, 꽃 그림 도안 위에 바느질을 하고 색연필을 이용해 표지를 꾸며 컬러링북을 만들었다. 완성된 컬러링북은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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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34개국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지급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베트남,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34개 국가 출신의 국내 대학 재학중인 유학생 총 89명에게 2022년 1학기 장학금 약 3억5000여만원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재단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등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2010년부터 현재까지 41개국 출신 2115명 유학생들에게 약 8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 선발에는 성적, 학업태도, 성취도, 재정적 필요성, 향후 사회공헌 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된다.우정교육문화재단 관계자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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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을 넘은 ‘직주일치’ 수준 주거상품 ‘대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직주근접을 넘어 직주일치가 가능한 업무지구 내 주거상품이 강세다. 지난해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출퇴근거리 스트레스와 업무 영향’에 대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8%가 ‘평소 출퇴근시간에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답했다.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은 ‘대중교통 혼잡’(27.4%)이 1위를 자치했으며,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수면부족’(15.6%), ‘교통체증’(15.6%) 등 먼 거리 이동을 통한 스트레스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업무지구 내 주거지가 있으면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거나 대중교통 혼잡, 장거리 이동 부담, 교통 체증 등의 어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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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소방서, 부산 첫 '비화재보 모바일 앱'개발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비화재보 출동에 빠른 대응과 손쉬운 관리를 위해 부산 첫 ‘비화재보 모바일 앱(非火災報, Unwanted Fire)’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앱은 소방대원들이 출동을 나갔던 대상물에 대한 정보들을 쉽게 검색·등록하여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 소방대원들이 대상물의 관계인 연락처나 수신기의 위치를 찾는 어려움을 줄이고, 신속하게 비화재보의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되도록 제작됐다.‘비화재보’란 건축물 내에 설치된 화재감지기가 먼지, 습기 등으로 인해 오작동 되어 경보가 울리면 근처 시민이 화재로 착각해 신고하거나 건축물 내에 설치된 자동화재속보설비가 신고하여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소방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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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영화 속 부산 파헤치기’전시회…3월 2~30일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3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본관 2층 로비에서 영화 속에 등장한 부산의 영화 촬영지를 소개하는‘영화 속 부산 파헤치기’ 전시회를 연다.이 전시회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부산 향토자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이 전시회는 부산영상위원회의 협조를 받아‘영화 속 부산 저작물 모음’, ‘부산 로케이션컬렉션’, ‘부산의 이곳저곳’ 등 부산을 담은 영상 3점과‘국제시장’,‘1987’,‘몽타주’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촬영사진 10점을 전시한다. ‘성난 황소’, ‘남산의 부장들’, ‘오케이 마담’, ‘극비수사’ 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DVD 10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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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기장읍 ‘죽성리 왜성’ 정비 사업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읍 ‘죽성리 왜성’ 정비 사업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 등을 점검했다.기장읍 죽성리 273번지 일원에 위치한 ‘죽성리 왜성’은 둘레 약 960m, 성벽높이 약 4m 정도의 일본식 석성으로 임진왜란의 아픔이 서린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장수인 구로다가 축성한 것으로 임진왜란 중 왜군이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공격을 방어하고 남해안에 장기간 주둔하기 위해 쌓은 성 가운데 하나이다.또한 ‘죽성리 왜성’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성인 두모포진성과 연결된 상태로 남아 있어 우리나라 축성법과 일본식 축성법을 비교 연구할 수 있는 학술적 가치가 있는 유적이다. 기장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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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수영구청과 해양치유 산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부산 수영구청(구청장 강성태)과 해양치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월 24일 수영구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과 강성태 수영구청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들 기관은 행정·재정적 상호 지원뿐만 아니라 ▲해양치유 관광산업 연계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우수인재 양성 및 활용체계 구축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레저·관광·교육·연구 등 해양산업 전반을 두 기관이 함께하게 되면서 향후 해양치유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해양치유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면 내륙에 집중됐던 신체·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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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수원, 영화의전당과 업무협약…서면 통한 비대면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이미선)은 2월 24일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김진해)과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을 통한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상·영화 제작, 영화 읽기 등 교직원의 예술적 역량 함양을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영화의전당은 질 높고 창의적인 영화·영상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교육연수원은 연수생들에게 아카데미, 영화, 공연, 전시 등과 연계한 다양하고 질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교직원 30명이 오는 4월 22일 진행하는 ‘소소한 문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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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제도 잘 지켜진다’ 대기업 81.4% vs 중소기업 53.5%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육아휴직통계’에 따르면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사람의 육아휴직 경험률은 2019년 대비 3.7% 증가한 16만 9,345명이었다. 또한, 남성 육아휴직 신청은 10년간 19.6배 증가했다. 그러나 육아휴직은 아직 일부에게만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육아휴직자 수 중 남자는 22.7%에 그쳤다. 게다가, 육아휴직자의 63.5%는 직원 수 300명 이상의 대기업 소속이었다.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직장인의 육아 실태와 육아휴직 제도 활용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육아경험이 있는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특별히, 이번 조사는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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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산재단, 579명에게 장학금 40억원 전달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24일 대학원생 66명, 대학생 513명 등 2022년 아산장학생 총 579명에게 장학금 4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은 국내 46명, 해외 17명 등 총 63명으로 졸업 시까지 매년 2000∼4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신설된 보건의료정책분야 대학원 장학생 3명에게는 졸업 시까지 매년 1000만원이 지원된다.대학교 장학생은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으며, 이 가운데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나래장학생’ 63명을 비롯해, 신체적 장애를 딛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다솜장학생’ 15명,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재능나눔장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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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 선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오는 25일자로 인문사회연구본부 인문학단장에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윤영순 교수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윤영순 단장은 인문학단 소관 지원사업 △ 평가관리 △ 기획 및 정책수립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동향 조사·분석 등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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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코니스, ‘코코코 알루 에듀하우스’ 토이어워드 우수상 수상
대교는 유아동 완구 전문 기업 코니스와 라이선스 협업을 통해 출시한 ‘코코코 알루 에듀하우스’가 제 8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교육완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 한국완구협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국내 완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완구 시상식이다.우수상을 수상한 ‘코코코 알루 에듀하우스’는 코니스에서 개발한 에듀하우스와 대교의 자체 오리지널 캐릭터 코코코 알루가 합작해 출시한 영아 감각발달 교육완구 제품이다.‘코코코 알루 에듀하우스’는 다양한 감각 놀이로 아이의 두뇌와 신체 발달을 도와 인지력, 창의력,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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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구선관위, 사전투표관리관 및 직무대행자 교육
부산광역시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심현욱)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2월 24일 강서구청 대회의실(3층)에서 사전투표관리관 및 직무대행자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사전투표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투표용품세트 사용법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일은 3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사전투표의 경우 별도의 신고절차는 없으며, 본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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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 화재
2월 24일 오후 4시 43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 8층(1차발화), 14~16층(2차발화)에어컨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가 8층 내부로 진입해 오후 5시 2분경 진화했으나 오후 5시 12분경 14~16층 실외기 라인에서 다시 발화, 5분만에 진화완료 했다.이 과정에서 아파트관리사무소 협조 대피방송을 했고 주민 30~50여 명이 대피했다. 실외기와 벽면 일부 소훼됐다.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 교통이 현장 출동했다. 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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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에게 허위 신고한 보호관찰 청소년 소년원 유치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주거를 허위로 신고하고, 보호관찰관의 정기 면담 지시에 불응한 보호관찰 대상자 A군(18)을 구인, 법원의 유치허가장을 발부받아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A군은 휴대폰 판매 글을 올려 금전을 편취한 사기 사건으로 1년간 보호관찰 처분을 받게됐다.A군은 2021년 9월 30일 법원에서 보호처분 결정을 받은 이후 보호관찰관에게 최초 신고를 하면서 실제 거주하지 않는 주거를 신고서에 작성, 제출해 허위 신고했고, 이후 사실 확인에 계속 허위로 보고했다.또한 보호관찰 정기면담 지시와 소환에 늦잠을 잤다거나, 정당하지 않은 사유로 불응해 법원에서 구인장이 발부됐다.대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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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출소 60대 하루 만에 다시 구속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성범죄로 징역을 복역한 후 전자발찌를 차고 출소한 A씨(61)를 하루만에 다시 구속 수감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교도소 출소 당일 전자발찌 대상자의 음주제한 및 야간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대구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A씨의 준수사항 위반이 중대하고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2011년 특수강간 등으로 전자발찌를 차게 됐다. A씨는 전자발찌를 차고도 강제추행, 음주운전, 상해 등으로 수용생활을 반복해왔다. A씨는 이달 21일 출소했으나 잘못된 습벽을 고치지 못해 하루 만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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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연맹, 대선후보들은 대통령 특권폐지를 약속하라!
헌법 제7조는 국민주권주의와 대의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통령을 비롯한 공무원을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 규정하고 공무원의 공익실현의무를 천명하고 있다. 한국 납세자연맹은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서는 국민 위에 군림하거나 특권을 누리지 않아야 하고 또 대통령이 선거를 통한 정당한 권력형성은 물론 권력행사과정에서도 투명한 절차와 소통으로 민주적 정당성을 끊임없이 확보해야 하며, 부패구조를 청산해 정부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24일 주장했다.현재 청와대는 갖가지 특권을 누리고 있다는 것.우선 특수활동비는 영수증 없이 국가 예산을 사용하도록 허용, 사실상 '세금 횡령 면책권'을 주는 엄청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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