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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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차량형검색기(ZBV) 추가 도입 운용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신속한 물류행정을 지원하고 국민 안전을 저해하는 물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최첨단 검색장비인 차량형검색기(ZBV-Z Backscatter Van) 3대를 추가 도입, 2월부터 운용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차량형검색기는 X-Ray 시스템을 밴차량에 탑재해 컨테이너를 개장하지 않고도 X-Ray를 이용하여 컨테이너 안에 은닉되어 있는 물품을 판별할 수 있어 수출입화물을 신속히 검사할 수 있다.이동이 자유로워 의심화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이동하여 검색할 수 있는 장비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도 위해물품 밀반입 차단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관세청은 주요 공·항만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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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문화예술 정보 제공 ‘부산예술나드리’앱 보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생들의 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부산예술나드리’앱(App)을 개발해 학생, 교사, 학부모 및 시민에게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앱은 부산지역을 서부·북부·남부·동래·해운대 등 5개 권역별로 나눠 공연, 전시, 체험 등 문화예술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보여준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을 활용해 부산지역의 문화예술교육 기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에는 22일 기준으로 1,004건의 부산지역 문화예술 기관 정보들이 수록돼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앱이 올해 처음 보급되는 만큼 교사연구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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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성외항 선박 6척 방화범 일당 4명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24일 외항 내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 불을 지르고 도주한 혐의로 사주한 50대 A씨(방화교사)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또한 일반선박방화 혐의로 B씨와 C씨에 대해 지난 20일, A씨에 대해 22일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의 사주를 받은 B씨(50대,일반선박방화)는 지난 2월 3일 새벽 1시 40분경 울산 남구 횡성동 성외항 내에 정박 중이던 선박(5.17톤, 낚시어선)에 불을 지르고 달아나 인근에 계류돼 있던 어선을 포함, 총 6척의 선박에 8억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울산해경은 선박 화재 감식을 통해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항내·외부 CCTV와 주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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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마켓-옥션, 은퇴소방관 통해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안전용품-건강식품 전달
G마켓이 부산 지역 화재취약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안전용품 설치 및 기부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안전물품 전달은 G마켓과 옥션이 2019년부터 재래시장, 독거어르신 가구 등에 화재예방교육 및 소방안전용품을 전달해온 사업 일환이다.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소속 퇴직소방관 3명이 독거어르신 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 대피교육을 실시했으며, ▲스프레이 소화기 ▲경보형 화재감지기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매트 ▲전기화재 예방패치 등 소방안전용품을 설치했다. 또한 G마켓-옥션이 준비한 기부 물품인 고려은단 비타민도 전달했다.G마켓 커뮤니케이션부문 홍윤희 팀장은 “퇴직소방관들의 소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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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졸업생, 5명 중 1명 ‘정규직 취업 성공’
올해 2월 졸업생들 중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사람은 5명 중 1명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나머지 졸업자들은 아직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거나 체험형 인턴 및 계약직 등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취업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는 올해 2월 4년제 대학 졸업자 766명을 대상으로 '2월 졸업생 취업 현황'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먼저 졸업 전 취업 성공 여부를 확인한 결과 59.9%가 아직 ‘미취업’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졸업 전 정규직 직원으로 취업’한 이들은 22.7%였고, 17.4%는 ‘비정규직(체험형 인턴, 파견직, 계약직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고 답했다.한편, 신입사원(정규직+비정규직) 중 66.1%는 전공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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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교육 라이브톡톡 우리들은 1학년-중학교’편 진행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월 23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북구 백양중학교에서 예비 중학생 학부모들과 ‘부산교육 라이브 톡톡, 우리들은 1학년-중학교’편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중학교 1학년의 하루, 학교 교육과정 및 수업, 사춘기 자녀와 잘 지낼 수 있는 꿀팁 등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함이다.이날 김석준 교육감과 구승헌 지사중학교 교사가 행사를 진행하고, 조민우 송정중학교 교사, 이혜경 신정중학교 교사, 김현구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이 전문가 패널로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학부모들은 “중학교에 들어가면 학생들의 하루 생활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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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혈액 수급난에 전사 헌혈 캠페인 전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20회차를 맞은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2004년 시작된 동서발전의 전사적인 헌혈 동참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일 일산본부를 시작으로 22일 울산본부, 동해본부를 거쳐 23일 본사, 당진본부에서 진행됐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발열 체크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김인완 동서발전 인재경영처장은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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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눈높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재화 발탁
대교의 대표 학습 브랜드 눈높이는 새 광고모델로 배우 김재화를 선정하며 새로운 눈높이 브랜드 광고영상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광고영상은 총 2편으로, ‘취학통지서’편과 ‘미안, 엄마도 몰라’편으로 구성됐으며, 학부모들이 자녀학습에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눈높이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 1대1 학습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취학통지서’편은 학부모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아이들의 첫 취학통지서를 받았을 때의 막막함과 불안감을 눈높이가 해결해주는 내용을 전달하고, ‘미안 엄마도 몰라’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눈높이가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줄 수 있다는 컨셉으로 제작됐다.또한 눈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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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일 취약해역 선정 종합안전망 구축
울산해양경찰서는 관할해역 내 기상, 항행선박 정보, 주요 사고사례와 현장세력에서 보고한 내용을 분석하여 일일 취약해역을 선정·관리하는 종합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양에서의 사고는 사망률이 높고 피해규모가 커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이에 울산해경은 파출소·출동함정 등 현장세력이 식별·수집한 정보에 기반한 종합적 위험도를 평가·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매일 취약해역을 선정·관리하게 된다.선정된 취약해역 정보를 출동세력 간 공유, 순찰 활동에 반영해 선제적 사고 예방 주력과 장애요인에 대한 교육훈련을 반복 실시해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울산해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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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장안읍 판곡마을 도로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장안읍 ‘판곡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판곡마을 도로’는 지구단위계획도로(소2-234, 279호선)로 장안읍 판곡마을을 지나 장안 오리 산업단지까지 이어지는 마을의 주요 진입도로이다. 기존의 도로가 협소해 소방도로 확보가 어렵고 마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어왔다.이에 기장군은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통행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 4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8월 착공해 전체 길이 310m, 폭 8m 중 1차 도로개설 구간인 길이 140m 구간을 공사 중이며 올해 3월 준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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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55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22일 오후부터 23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5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5823~6372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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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방과후행복카드 이용시설 52곳으로 확대…업체 6곳과 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생들의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월 23일 오후 3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업체 6곳과 ‘부산방과후행복카드 협약’을 체결했다.부산방과후행복카드는 부산시교육청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 체육 등에 대해 보다 많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와 역량을 가진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카드다.이번에 협약한 업체는 KT&G 상상마당 부산(사회공헌실장 심영아), 바운스트램폴린파크 용호W점(대표 류호준), 씨제이씨지브이(CJ CGV) 주식회사(대표이사 허민회) 부산명지점·부산상상마당점,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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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헌화·분향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서울시 재향군인회 고문으로서 2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분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서울 서초구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아이넷방송 임직원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박 회장은 또 국립서울현충원 내 무명용사 위패봉안관에서도 회원들과 함께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최고의 예우를 다해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박 회장은 서울시 재향군인회 고문으로서도 그간 지속적으로 서초구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함께 서울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추모와 함께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단장과 환경정화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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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터지스, 부산지역 난치병 아동 의료비 지원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창립기념일인 23일 부산 지역 저소득층 난치병 아동에 의료비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인터지스는 창립 66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했고, 회사도 기부에 동참했다. 지원금은 수술비뿐만 아니라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 장애인 보조기구 구입, 영양보조식품 구입 등 난치병 아동 가정이 필요로 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인터지스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기존 오프라인 창립기념 행사를 간소화 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에 800만원을 후원했고, 올해는 기부 금액을 1000만원으로 확대했다.인터지스 권광용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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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행복프로젝트 14호 ‘사랑의 리어카’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23일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4번째 주인공으로 사랑의 리어카 기술봉사팀 김일록씨를 선정했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사랑의 리어카 기술봉사팀은 2013년 대한민국 용접 명장 김일록씨를 주축으로 기능인들이 모여 시작됐다. 현재 경남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폐지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 리어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재능기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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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재단-대자연, 기후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이사장 반기문)과 국제 환경단체 대자연(회장 이혜경)이 2월 23일(수) 세계시민의 환경보전 의식 증진과 글로벌 기후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이 글로벌 리더와의 만남을 통해 환경리더로서의 비전을 수립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환경 지식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후환경리더 양성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반기문 반기문재단 이사장,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 이혜경 대자연 회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세대 환경리더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특히 오는 3월부터 교육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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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등, 교정시설 코로나19 방역 지침정보공개 행정심판 인용 재결 논평
법무부가 2020년 12월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전후의 방역 지침을 비공개한 것은 부당하다는 행정심판 재결이 나왔다. 2월 8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천주교인권위원회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청구를 인용했다.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사단법인 두루, 천주교인권위원회는 2월 23일 논평을 내고 "우리는 알권리 보장을 위해 교정시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투명하고 적극적으로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이번 재결을 환영한다"고 했다.2020년 서울동부구치소 집단감염은 법무부의 부실한 방역 대책의 결과였다. 202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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