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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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마데카파마시아 지구촌 솔솔 에코챌린저스’ 성료
본부 박혁 본부장은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의약품과 그 의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연이 인간을 치료하는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자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활동 참가자들은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함께 ‘에코챌린저스’ 수료증을 받았으며,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인원들에게는 별도의 시상도 진행됐다.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본부장은 “마데카파마시아 에코챌린저스는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청년 리더 양성과 기업의 ESG 경영 철학을 연계한 뜻 깊은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동국제약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특히, 마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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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로 아이들에 특별한 추억 선물
삼표그룹이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과 영화 제작 지원에 나서며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에서 아동 맞춤형 영화상영관 운영과 영화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 축제로 세계 각국의 어린이 영화를 선보였다.삼표그룹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어린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영화제를 후원했다. 지난 15~16일 양일간 은평문화재단 숲속극장에서 지역 아동 1,200여 명을 초청해 총 4회에 걸쳐 아동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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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그룹, 추석 전 협력사 대금 3035억 조기 지급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추석을 맞이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620개 협력사들에게 3035억원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급 규모는 한화오션 1,43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63억원, 한화시스템 357억원 등이다. 한화그룹은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지급해왔다. 지난 설에는 약 1,700억원, 작년 추석에는 약 1,90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또한, 한화그룹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65억원어치를 구매해 임직원에게 지급한다. 임직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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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 교육기관 보급 업무협약 체결
웅진씽크빅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을 국내 주요 교육기관에 보급한다.웅진씽크빅은 이달 초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 한국어센터와 ‘씽크빅 토픽’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센터 수강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어 교육의 효과적 운영과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 향상 지원을 위한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같은 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국인 근로자(E-9)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씽크빅 토픽’ 학습 콘텐츠를 지원하기로 했다.‘씽크빅 토픽’은 학습자의 수준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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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모르는 ‘충청도’, 지방도시 1순위 청약자 63%…‘천안·청주’ 강세
올 상반기 청약시장에서 충청도의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기준 지방도시(수도권·광역시 제외)의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9만4,020명으로 집계됐다. 3만2,575명이 접수한 충북이 1위를 차지했고 2만6,309명의 충남이 그 뒤를 이었다. 충청도가 지방 청약 시장을 리딩한 셈으로, 두 지역의 청약자 합은 5만8,884명으로 전체의 62.6%에 달한다. 전북이 22,19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충북에서는 청주가 1순위 평균 44.14대 1의 경쟁률로 강세를 보였고 충남에서는 천안이 평균 12.91대 1로 두 자릿수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리딩했다. 청주에서는 1순위 평균 109.66대 1을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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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노후주택 비율 60% 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 온다
수도권 아파트 절반 이상이 준공 20년이 넘은 노후주택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택 노후화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새 아파트 분양 단지가 빠른 속도로 계약을 마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628만4,525가구 중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336만2,190가구로 전체의 53.3%를 차지했다. 서울의 경우 25개 자치구 가운데 16곳에서 노후주택 비율이 60%를 넘어섰으며, 전체 평균도 65.38%로 집계됐다.경기도는 1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았다. 군포시가 77.33%로 가장 높았으며, △동두천시 74.21% △포천시 74.15% △안산시 70.34% △부천시 69.43% △구리시 68.07% △안양시 65.82%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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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다 서울을 더 가깝게 누리는 경기도 새 아파트 어디?
‘서울 20분대 생활권’을 갖춘 경기도 단지들이 청약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지난해 7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1순위 청약에 11만6,621명이 몰리며 평균 75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RT·GTX-A 동탄역을 이용해 서울 수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향후 삼성역(예정)을 1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같은 달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된 ‘제일풍경채 운정’ 역시 GTX-A 운정중앙역을 통해 서울역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는 장점에 힘입어 평균 12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 같은 흐름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의왕에서 분양한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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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50만 바라보는 ‘아산’…일자리·사람 몰리니 부동산 시장도 ‘활기’
전국적으로 인구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충남 아산은 다른 길을 걷고 있다. 풍부한 일자리를 바탕으로 인구가 늘고, 혼인·출산도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 인구 증가하는 아산, 성장 배경은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아산시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인구는 2020년 33만3,101명에서 2021년 35만1618명, 2022년 36만5,267명, 2023년 38만969명, 2024년 39만3,766명 매년 오름세를 유지하며, 올해 8월 기준 39만8,091명을 기록했다. 불과 몇 달 안에 40만명 선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가 2020년 5,182만9,023명에서 올해 8월 5,115만5,000명으로 67만명 넘게 줄어든 것과 대비된다. 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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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다문화 아동 위한 경기지역 우다다 캠프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지난 20일 째깍섬 하남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2025 우다다 경기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8월 광주·전남 캠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우미 多Dream多이룸(이하 우다다)’은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연간 60회의 1:1 기초학습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미희망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아동의 또래관계 형성과 부모의 커뮤니티를 지원하기위해 기획됐다.2021년부터 커넥팅더닷츠(째깍악어), 초록우산과 함께 운영해 오고 있다. 2024년부터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위한 ‘우다다 부모교실’을 개설해 아동 발달, 훈육, 학습 코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 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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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베이 판상형은 기본…상품성·차별화 단지가 시장 주도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4베이 판상형’은 더 이상 낯선 키워드가 아니다. 전면에 거실과 방을 배치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이 구조는 실수요자의 선택을 이끌며 최근 몇 년간 분양 흥행의 보증수표로 자리잡고 있다.다만 최근에는 4베이 판상형이 기본값으로 자리잡아 더 이상 충분치 않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평면과 커뮤니티 등에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일례로 DL이앤씨가 지난 3월 충남 천안시에 공급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의 경우 11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9,898명이 청약하며 평균 17.49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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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시장도 신흥주거지 단지 주도할까?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신흥주거지가 두각을 나타냈다. 신흥주거지는 브랜드 새아파트 타운 조성, 교통 인프라 개발, 택지지구 등을 통해 지역 내에서 새롭게 주목받은 곳으로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신흥주거지는 기존 도심과 비교해 개발 여지가 크고, 새아파트는 물론 생활 및 교통 인프라가 점차 확충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살기 좋은 동네’로 인식되는 곳에 신규 분양이 이뤄질 경우 청약 성적이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뚜렷하다.일례로 지난 3월 충남 천안시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17.49대 1)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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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해양수산연수원과 협업해 선박화재 특성화 교육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지난 19일 영도구 동삼동 소재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선박화재 특성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항만소방서는 관할 특성상 선박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지만, 일반소방공무원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유형의 화재인 만큼 전문교육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해양수산연수원과 협업해 선박 내 소화설비 운용과 화재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선체 구획 구조 및 피난 동선 이해 ▲가연성 화물 및 유류화재 대응 방법 ▲선박용도별 소방시설 작동 요령 ▲소방시설장애 등 비상상황 대응 절차 ▲실제 사고 사례를 활용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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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제44차 SPARC Leaders Fourm 열려
9월 22일 오전 7시 서울시 중구 소공동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튤립룸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제44차 SPARC Leaders Fourm이 열렸다.러더스포럼 회원 100여명과 함께 HDI 인간개발연구원 오종남 회장(김앤장 고문)을 초청, 한국 사회 보수와 진보의 양분, 대선 결과에 승복하는 정치 민주화 등 신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한 포럼이었다.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차병원그룹 차광은 부회장, 신수경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사무총장(KOWINNER), 두진문 시안파트너스 회장, 더 조은 종합법률사무소 조현욱 대표변호사와 함께 헤드테이블에 참석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SPARC 1,400여명의 총동문회 8대,13대 총동창회 회장인 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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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삼대장’ 과천·분당·수지…신규 분양 관심 집중
경기도 부동산 시장에서 과천·분당·수지, 이른바 경기 남부 ‘삼대장’ 지역이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 강남과 인접한 입지, 첨단산업 배후수요,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함께 공급 부족이 겹치면서, 세 지역 모두 경기 내 대표 프리미엄 주거지로 자리잡으며 가격 상승을 리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한국부동산원 집계에 따르면 올해(1~7월)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과천시 10.45% ▲분당구 6.23% ▲용인시 수지구 3.50% 순으로 나타나, 경기 남부권 3개 지역이 나란히 경기권 ‘상승률 톱3’ 자리를 차지했다.이는 같은 기간 경기 전체 아파트값이 -0.07%에 그친 것과 대비된다. 서울, 인천을 포함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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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유엔총회 앞두고 외신 인터뷰... "관세 조속해결…통화스와프 없이 美요구 수용시 금융위기“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한국시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한 가운데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보도된 인터뷰에서 한국의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 대한 상업적 타당성 보장 문제로 양국 간 이견이 있다며 한국과 미국 간 관세 문제를 가능한 한 조속히 해결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미 간) 통화 스와프 없이 미국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3천500억달러를 인출해 전액 현금으로 투자한다면 한국은 1997년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협상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 불안정한 상황을 가능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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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개정안 행안위 통과... 검찰청폐지·기재부개편 추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국민의힘은 정부조직 개편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반발했으나 결국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은 통과됐다. 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심사를 거쳐 25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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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염포부두 정박선에서 작업자 추락사고
9월 22일 오전 9시10분경 울산 본항 염포부두 정박선 A호(34,884톤,벌크선,라이베리아국적)에서 작업자 B씨(51·남,한국)가 갑판상부 파이프 고박작업중 선박에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울산해경은 B씨가 미끄러지면서 10m아래 화물창 격벽사에에 끼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조대원 투입 및 크레인을 이용해 소방과 합동 구조했다. 작업자가 다리골절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오전 9시 50분경 대기중이던 119소방에 인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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