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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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2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부산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청렴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해석, 일상에서 경험한 청렴 에피소드, 내가 바라는 청렴한 우리 사회의 모습 등을 주제로 한다.공모분야는 ▲슬로건 ▲포스터·일러스트 ▲UCC 동영상 등 3개 분야이다. 다만, 포스터·일러스트 분야는 학생만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슬로건 분야의 경우 오는 5월 31일까지, 포스터·일러스트 및 UCC 동영상 분야의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신청서와 응모작을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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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무면허 수상오토바이 운전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15일 오후 2시경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무면허로 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한 A씨(30대남) 와 미등록 수상레저기구 소유자 B씨(30대남)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42분경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수상오토바이 5대가 해변 가까이 소음을 내며 운항하고 있다는 민원신고를 접수, 7분만에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수상오토바이 5대 상대 계도조치 중 육상으로 이동하는 수상오토바이 1대를 발견, 조종자 A씨를 상대로 확인결과 미등록된 수상오토바이를 무면허로 조종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안리파출소는 무면허로 수상오토바이를 조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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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제7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6월 개최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미진)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장안사 일원에서 ‘제7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1년도부터 대표적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의 생활사를 관찰·학습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반딧불이의 서식을 홍보해 오염되지 않은 청정 기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해 왔다.또한 지난 2010년도부터 기장 내의 반딧불이 서식지 탐사를 통해 밝기가 가장 선명하고 빛이 아름다운 ‘운문산반딧불이’를 포함해 ‘늦반딧불이’가 기장의 다수 지역에서 출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반딧불이 체험부스와 포토존 등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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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5개 기관과 함께 뭉쳐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지난 13일 관내 사회적 고립가구 등 위기가구 실태조사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기관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 ▲기장군노인복지관일광분관(관장 손병수),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봉주), ▲기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영관), ▲정관노인복지관(관장 금동숙)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주요 협약내용은 ▲기관 상호 간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위기 정보공유,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상담서비스 및 사례관리 등 사업 추진 협력,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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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무림피앤피 안전보건감독 결과 발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하형소)은 울산 울주군 무림피앤피㈜사업장에서 최근 연이어 발생한 2건의 안전사고와 관련, 해당 사업장전반에 대한 ‘중대산업사고 발생사업장 감독’을 실시한 결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사항 총 70건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중 위반사항이 중한 33건에 대해 무림피앤피㈜ 울산공장을 총괄관리하는 책임자 및 법인을 사법조치 할 방침이고, 관리상의 조치 미흡 등 37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8,635만원을 부과했다.지난 4월 10일 황산 이송배관 밸브 교체 중 황산누출로 근로자 2명 부상(중대산업사고) 에 이어 지난 4월 19일 보일러 정비·보수 작업 중 인근 보일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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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상반기 대규모 인재 채용 실시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어국선)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인재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사업 성장과 확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모집 분야는 ▲IT개발 ▲IT운영 ▲정보보안 ▲인프라보안 ▲준법지원 ▲운영지원 ▲사업기획 ▲사업관리 ▲전략기획이다.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이고,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면접, 2차 임원면접 순이다. 채용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블게이트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사람인 등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포블게이트 채용 담당자는 “포블게이트는 가상자산 거래소로서의 입지 강화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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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서, 자녀사칭 금(Gold)으로 수거하는 신종 보이스피싱범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서장 공용기)는 지난 4월 태국에 본부를 두고 성명불상의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원들과 공모해 일명 메신저피싱 범죄를 저질러 타인의 계좌를 이용하여 이를 금(Gold)으로 세탁하고, 이를 재차 현금화하여 총책에게 전달한 피의자 1명(수거책)을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메신저피싱 조직원들은 주로 50~60대 이상의 부모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카톡 메신저로 피해자에게 자녀를 사칭하며 접근해 “엄마, 아빠, 휴대전화가 고장났다, 전화가 안된다, 휴대폰 보상받기 위해 신분증,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이 필요하다”며 이를 요구한 뒤 이를 전송 받았다.이어 고장 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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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교차로 우회전 사고 예방 나서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봉사단원은 지난 11일 서울 양천구 일대에서 교차로 우회전 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 모니터링 활동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천구지역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보행 취약 장소 발굴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교차로 우회전 통행법’을 널리 알리는 것과 동시에 교통안전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해 실시했다. ‘교차로 우회전 통행법’은 교차로에 진입하는 모든 차량의 경우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 중이거나 통행하려 할 때 일시정지 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는 도로교통법의 일환이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은 교통안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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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기장방향 39.2km지점서 차량화재
5월 15일 오후 10시 49분경 부산 금정구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금정IC 부근 기장 방향 39.2km 지점에서 차량화재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외곽선 창원에서 기장방향으로 운행하던 위 차량 하부에서 원인불상의 불꽃이 발생해 우측 갓길로 정차후 전소됐다.차량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7분경 진화 완료됐다.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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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주택 내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5월 15일 오후 9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2층주택 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 A씨(50대·여)는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자로 남편 B씨(60대)가 아내가 전화가 되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관과 함께 2층 거주지로 가보니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경찰(해운대서 형사과)은 현장감식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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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 한반도 정세격화 장본인…무적 군사력 강화하겠다”
북한은 미국이 한반도 정세를 악화시켰다며 무적의 군사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이날 ‘조선반도 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미국이다’는 제목의 글에서 주요 7개국(G7) 비확산 책임자그룹이 북한의 합법적 자위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앞서 G7은 지난 9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이 지난 3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감행하는 등 핵실험 및 ICBM 발사 유예(모라토리엄) 약속을 깬 것을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이에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 행사에 대한 노골적인 침해 행위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비난했다.이어 “그동안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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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5434명…일요일 기준 15주만에 3만명 아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요일 기준 15주 만에 3만명 아래로 내려오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만543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표일 기준으로 일요일 신규 확진자가 3만명 미만으로 발생한 건 지난 1월 30일(1만7522명) 이후 15주 만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778만261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9581명)보다 4147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4만48명)보다 1만4614명, 2주일 전인 5월 1일(3만7760명)보다 1만2326명 각각 감소했다.하루 확진자 규모는 지난 4일 이후 12일째 5만명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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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법원, 5·18 북한군 개입은 허위사실이자 역사왜곡 판결"
하태경 국회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15일 "5·18을 앞두고 의미있는 법원판결이 나왔다. 5·18북한군 개입은 허위사실이자 역사왜곡이라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SNS내용이다.어제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저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지만원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판결입니다.지만원씨는 몇년 전부터 북한군 특수부대가 광주에 내려와 5·18을 일으켰다고 주장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 군(일명 광수)에는 5.18 당시 만 3세에 불과한 탈북자도 있는 등 황당무계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주장에 현혹된 사람들이 속출하였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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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반기 시내버스 안전 일제점검 결과 11건 적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올해 상반기 시내버스 안전기준 준수사항을 일제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11건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점검결과에 따르면 ▲엔진룸 관리(4건) ▲등화장치(3건) ▲CNG배관 관리(1건) ▲소화기 관리(2건) ▲게시물 부착(1건) 등 자동차 안전기준과 운송사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11건이다. 시는 위반업체에 대해 개선명령(1건)과 현지 시정(10건)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시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합동 점검반은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각 회사 차고지를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내 시내버스 운행업체 23곳의 시내버스 380대를 점검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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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대교 입구 음주교통사망사고 발생…1명 사망·2명 경상
5월 15일 오전 3시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을숙도대교 입구(명지방향)에서 음주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운전의 SUV차량(XM3)이 을숙도대교 입구 진입중 구조물(입석)을 단독으로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8분만에 진화완료됐다. 운전자 A씨와 뒷좌석 동승자 C씨(20대·여·경상)는 자력으로 대피한 뒤 C씨는 병원 이송됐다. 조수석 동승자 B씨(20대·남)는 차량 내에서 사망했다.경찰(사하서)은 A씨에 대해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수치(0.08%이상 면허취소)로 현행범체포해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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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이버명예경찰 누리캅스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 13일 청 내 정병관 수사부 회의실에서 ‘2022년 사이버명예경찰 누리캅스’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누리캅스=네티즌의 순우리말인 누리꾼의 ‘누리(Nuri)’와 경찰을 뜻하는 ‘Cops’의 합성어로 인터넷상 불법·유해정보의 모니터링 및 신고활동과 사이버범죄 예방활동에 참여하는 ‘사이버명예경찰’이다. 2007년 5월 전국 동시 발족,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누리캅스는 전국에 9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 한해도 늘어나는 불법 유해정보의 근절을 위해 테마별(도박/자살유해정보/불법게임물/불법마약/총포·화약류 등 불법무기) 집중 단속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경남경찰 누리캅스(회장 손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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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임경오 빅데이터뉴스 대표 모친상
△ 김외순씨 별세(향년 87세), 임경오(빅데이터뉴스 대표)•성도•성배(부산 영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씨 모친상 = 일시: 5월14일 새벽 5시, 빈소: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 5월16일, 장지 : 대전현충원, 전화 051 636 4444, 010 4493 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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