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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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화재피해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 전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5월 18일 지난달 주택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화재피해 주민에게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생활안정자금(5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 조례는 화재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시민에게 심리회복·임시거처·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해 신속한 생활 안정 및 일상으로의 복귀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21년 1월에 제정됐다. 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피해주민에게 이번 생활안정자금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할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화재진압뿐 아니라 저소득층 피해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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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컵 반납하고 보증금 받아가세요
오는 6월 10일부터 전국적으로 1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시행된다. 군포시에 따르면, 1회용 컵 보증금제도는 커피전문점 등에서 1회용 컵에 담긴 음료 구매 시 300원의 자원순환보증금을 부과하고, 소비자가 사용한 컵을 반납할 경우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이다. 1회용 컵 보증금 대상 사업자는 커피와 음료,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업종의 가맹본부·가맹점 사업자를 비롯해, 식품접객업 중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또는 제과점 영업 등 사업장이 100개 이상인 동일 법인으로, 스타벅스커피, 커피빈,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메가커피, 빽다방 등 105개 상표가 대상이다.자원순환보증금 300원은 제품을 구매한 매장 및 보증금 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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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탄소중립 '2030년까지 온실가스 163만톤 감축' 나서
시흥시가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해 2030년까지 163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2016년부터 꾸준한 인구 증가로 2022년 5월 현재, 인구 57만 명의 대도시로 진입했다. 산업단지, 농업, 어업, 관광단지 등 다양한 행정 및 생활형태가 공존하는 특색을 지녔지만,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 407만 톤으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한 것과 관련해, 시흥시는 온실가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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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탁상용 미니배너 활용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이용객들이 많은 관내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을 홍보하는 미니 배너를 제작, 매장 카운터에 비치해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주택(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사하소방서 관계자는“주택화재의 경우 발생 건수에 비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화재 중의 하나이다. ‘화재 발생 초기 소방차 한 대의 효과’를 발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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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2년도 경·학 합동워크숍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 18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대강당에서 2022년 경남경찰청 경·학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장, 경남교육청 장학사, 학교폭력 담당교사, 2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따돌림 등 학교폭력 대응 역량 강화와 경찰과 교육당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유공자 포상 △학교폭력 전문가 특강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발표 △현장의견 수렴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폭력 멈춰!’의 저자인 문재현 마을배움길연구소장이 경남경찰청의 초청으로 특별 강연에 나서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따돌림 방지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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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 남해해경청장, 부산해양경찰서 현장 방문…소통간담회 및 현장 점검
부산해양경찰서는 5월 18일 윤성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부산해경서를 방문해 직원 소통 간담회 및 수상레저활동 집중해역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윤성현 남해청장은 청사 2층 중회의실에서 부산서 소속 직원 40명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진 후, 형사기동정에 승선해 주요 수상레저활동 활동지인 수영만 요트경기장, 송정해수욕장 등 사고다발 해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직원과의 대화에서 윤성현 남해청장은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부서와 계급의 장벽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강조하면서 “항상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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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벌크업 사이징’에 추첨제 이점까지 갖춰 ‘인기’
올해 수도권에서 선보인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보다 더 치열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벌크업 사이징’ 트렌드에 추첨제라는 이점까지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중대형 아파트로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월~5월 13일 기준) 수도권에서 분양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27.4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용 60㎡ 이상~85㎡ 이하 9.4대 1 △전용 60㎡ 미만 17.8대 1를 기록, 중대형 아파트가 중소형과 소형에 비해 경쟁률이 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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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및 직무교육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5월 18일 온산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남성의용소방대 정풍목 대원 외 36명의 신규의용소방대원에게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각 대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 및 직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되는 의용소방대원들은 앞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 출동해 현장보조 활동을 수행하고, 화재취약시기에는 화재예방홍보 및 특별경계 활동, 지역주민들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중요한 조직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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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올리는 ‘행정타운’ 효과…수원·시흥 등 신규분양 ‘눈길’
시·군·구청, 교육청, 보건소 등의 관공서가 밀집해 행정타운을 이루는 곳 인근에 들어선 주거 상품에 관심을 쏠린다. 각종 공공·행정 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데다 배후수요가 풍부해지는 만큼 주변에 생활·문화 인프라도 확충돼 일대 부동산 가치를 높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국민은행 리브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형성된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시세는 지역 동(洞)시세를 평균 27% 가량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5월 기준 경기 수원 권선행정타운의 배후단지로 꼽히는 ‘고색1차태산’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5억500만원으로 고색동 평균(3억9628만원)보다 27% 이상 높았다. 마찬가지로 ‘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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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노후주택 많은 광역시, 신규 분양 ‘기지개’
광역시의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6대 광역시 주택 수는 총 454만8,219호로 조사됐다. 이 중 준공 20년을 경과한 노후주택은 232만9,193호로 전체의 51.2%를 차지했다. 주택 2채 중 1채가 노후주택에 해당한 셈으로, 전국 평균 노후비율(47.2%)보다 약 4%가 높았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전(56.0%)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고, △부산(52.3%) △대구(51.8%) △광주(50.1%) △울산(49.3%) △인천(48.5%) 등이 그 뒤를 이었다.주택 노후도가 심한 지역은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공급 대비 수요가 넘치다보니, 다른 곳과 비교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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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아쿠아드림파크’6월 개장 준비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국내 최대 실내복합수영장을 갖춘 ‘정관아쿠아드림파크’의 6월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20년 6월 착공한 ‘정관아쿠아드림파크(정관읍 모전로 7)’는 총사업비 52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1567㎡로 국내 최대 규모인 총 27레인(50m 3레인, 25m 19레인, 유아풀 5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시설, 물빛광장, 옥외키즈풀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기장군은 이달 중으로 건축 준공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시설물과 운영프로그램 등을 정비한 후,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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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 고리원자력본부 현장 확인
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5월 17일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하여 제3발전소 신고리2호기 현장 확인 등 원전사고 대비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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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분회, 병원정규직 관리자 갑질 폭로 및 직접고용 촉구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 노동조합(울산대병원분회)은 5월 18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대병원 관리자의 장례식장 갑질 폭로 기자회견 갖고 직접고용을 촉구했다고 밝혔다.배장홍 울산대병원분회 사무장의 사회로 배지은(장례식장 영양사), 이정숙(장례식장 조리원)이 장례식장 갑질폭로, 해고 규탄 및 직접고용 촉구에 이어 김재선 울산대병원분회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총무과 야유회 준비물을 장례식장에 지시한 문서와 조리원이 근무시간에 총무과의 요구로 라면을 구입한 영수증, 조리원이 지출한 라면 금액을 업체에서 보전한 급여명세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갑질사례에 따르면 근무시간에 장례식장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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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상업시설오피스’ 거래 역대 최다…70% 수도권 ‘집중’
지난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제외한 상업·업무용시설이 20만건 넘게 거래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1년 상업시설, 오피스는 21만5816건이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상업업무용 소계에서 오피스텔을 제외한 ‘그 외’ 항목에서 분류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자료를 공개한 2017년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이다.이밖에(상업시설·오피스) 거래량은 2017년 20만6483건을 찍은 이후 ▲2018년 18만4260건 ▲2019년 15만3637건으로 감소했지만 ▲2020년 17만3914건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고, 지난해 최다 거래량을 기록하는 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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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경기 반등 ‘예고’…‘경북·경남·대구’ 5월 5867가구 일반분양
5월 전국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으로 하락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경북·경남·대구 등 경상권은 이와 다른 분양 경기 상승 전망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걸쳐 발표한 ‘5월 아파트분양 전망지수’에 따르면 4월 대비 전국 아파트 분양 전망은 5%p(92.9→87.9) 줄었다. 이에 반해 경북·경남·대구 등 경상권은 분양 경기가 오히려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실제 경북은 분양전망지수가 4월 81.2%에서 5월 83.3%로 2.1%p가 상승했고, 경남 8.2%p, 대구는 6.0%p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공급 물량 감소에 따른 희소성 증가로 내다봤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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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5~6월 1만2000가구 분양…작년 比 30% 증가
이달 중순부터 6월까지 경기지역에서 지난해 동기 보다 30% 이상 증가한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3월 대선에 지난 5월 10일 새 정부 출범까지 국가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이로 인해 연기됐던 분양물량이 속속 분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 변수들로 원자재값이 가파르게 인상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분양가 상승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 오늘 7~8월 계약갱신청구권 만기가 도래하는 만큼 서울을 중심으로 전세시장은 한층 더 불안해질 전망이다. 따라서 분양을 통해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지역 수요자라면 상반기 중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 5월 중순~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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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학리마을 도로개설’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8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읍 ‘학리마을 도로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일광읍 학리마을 도로’는 도시계획시설(소2-592호선)로 학리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의 유입으로 학리마을 주변 도로의 통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에 개통된 소2-596호선, 소2-597호선을 연결하는 도로가 없어 방문객 및 마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어왔다.이에 기장군은 통행 여건을 개선하고 소방도로 등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약 33억원을 투입해, 길이 L=244m, 폭 B=8m 도로를 개설한다. 오는 6월 초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도로가 개설되면 방문객들과 주민들의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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