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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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제2낙동대교 교통사고· 차량화재
1월 24일 0시45분경 남해고속도로 제2낙동대교 덕천IC부근(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A씨(3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량(제네시스쿠페)이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인 C씨(50대·남)운전의 SUV차량(GV80) 후미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량은 화재 발생으로 반소됐고, SUV차량은 전복후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10분경 화재가 진화완료됐다. 사고현장 전면통제 후 오전 1시 11분 해제로 정상소통됐다. 현장주변 결빙대비 염화칼슘 살포했다.승용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B씨(여), SUV차량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모두 병원 이송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사고조사반은 블박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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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성끝마을) 단독주택 화재
1월 23일 오전 4시 25분 울산 동구 방어동(성끝마을)한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47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13명은 자력대피했다.소방서추산 1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인원 47명과 장비 18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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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000명대...105일만에 최소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9227명을 기록하며 105일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227명 늘어 누적 3000만8756명이 됐다고 밝혔다.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확진자 3천만 명을 넘어선 것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9227명)는 지난 10월 10일(8973명) 이후 105일 만에 가장 적다.전날(1만6624명)보다 7397명, 1주일 전인 지난 16일(1만4130명)보다도 4903명 줄며 감소세가 이어졌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천356명, 서울 1천439명, 경북 515명, 경남 664명, 대구 342명, 인천 543명, 충남 276명, 부산 5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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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경길 본격 정체..."부산-서울 8시간 10분"
설 당일인 22일 낮 전국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에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울산 7시간 20분, 대구 6시간 40분, 광주 5시간 50분, 강릉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이다.반대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40분, 대구 7시간, 광주 6시간 2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4시간이다.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612만대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귀성 방향은 오후 1∼2시 정체가 정점에 이르고 오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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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서 난로 켜논채 기름보충 중 화재
1월 21일 오후 9시 47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한 원룸 3층(5층짜리)에서 난로 기름 보충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피해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55분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A씨(50대·남)가 안방에서 난로를 켜 논 상태에서 기름을 채우다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입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부산 동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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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 40분, 울산 8시간 20분, 대구 7시간 4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4시간 50분, 대전 4시간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2㎞, 동탄분기점∼안성 23㎞, 안성∼안성 부근 2㎞, 천안∼목천 부근 10㎞, 천안휴게소∼죽암휴게소 36㎞,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11㎞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산곡분기점 5㎞, 중부1터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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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국 곳곳 눈·비 전망
설날이자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과 강원 영서 중·북부에 눈이 내리겠고, 전남 남부와 경남 남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기 남동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에는 약한 눈이 날리겠다"고 밝혔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3㎝,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 강원 영서 중·북부 1㎝ 미만, 경기 남동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 0.1㎝ 미만이다.기온은 전날보다 올라 대부분 지역이 낮에는 영상권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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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23.4% 줄어… 2주째 감소세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수가 2주째 감소했다. 21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지난 8~14일(2주차) 외래환자 1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은 40.2명으로 직전 주인 1주차의 52.5명에서 23.4%(12.3명) 줄었다.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작년 44주차(10월 16~22일) 9.3명에서 작년 마지막 주인 53주차(60.3명)까지 한번도 줄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서는 2주 연속 감소했다"라고 전햇다. 유행세가 전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4.9명의 8.2배 수준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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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만7654명…감소세 뚜렷
코로나19 겨울 유행의 감소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 첫날인 21일 2만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654명 늘어 누적 2천998만2천90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7천408명)보다 246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4일(3만6천699명)보다 9천45명 적다.2주일 전인 지난 7일(5만3천785명)과 비교해도 2만6천131명 줄어 감소세가 뚜렷하다.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10월 22일(2만6천892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다.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2천560명→1만4천130명→4만184명→3만6천896명→2만9천806명→2만7천4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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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세 주춤…올해 1월 7건 발생
새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일단 주춤한 모양새다.2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AI 사례는 총 63건이다.월별 발생 건수(발생일 기준)를 보면 지난해 10월 3건, 11월 24건, 12월 29건이 확인됐고 올해 1월에는 7건 발생했다.특히 이달 11일 발생 이후에는 열흘째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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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노팜 코로나 mRNA 백신 임상시험 승인
중국 당국이 시노팜(중국의약그룹)이 신청한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관영 매체 환구시보가 21일 보도했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시노팜은 전날 소셜미디어 웨이신(위챗) 계정을 통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 이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시노팜은 "이 백신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표적으로 한다"며 "상하이에 이미 연간 20억 도스를 생산할 시설을 갖췄다"고 덧붙였다.중국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시노팜과 시노백 등이 개발한 자국산 비활성화 백신 접종만 허용하고 있다.비활성화 백신은 바이러스 단백질을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전통적인 방식에 의존하는 것으로, 신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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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옥내소화전 사용설명서 외국어 동시표기 스티커 배부
부산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인구 증가에 따라 건물 내에 설치된 ‘옥내소화전’을 긴급 상황에서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 누구나 쉽게 초기진압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외국어(영어)표기를 넣은 스티커를 제작해 동래구·연제구 공공기관 및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배부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르면 「옥내소화전설비의 함 가까이 보기 쉬운 곳에 그 사용요령을 기재한 표지판을 붙여야 하며, 사용요령은 외국어와 시각적인 그림을 포함하여 작성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무리 작동원리가 쉽다고 하더라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당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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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설 연휴 바닷길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 및 가족 단위 연안 행락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20일바닷길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윤병두 청장은 경남 고성군 풍양 카페리터미널을 방문해 다중이용 선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승객 운송을 당부한데 이어 안전시설물 등을 현장 점검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으로 정해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특별대응 기간 동안 여객선과 유·도선이 다니는 주요항로 등 선박 통항로 곳곳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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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끼!’ 행사 지원과 장애인 가정이 즐거운 설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설 맞이 행사지원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행사는 인권캠페인, 소원쓰기, 고리던지기, 바자회, 운세뽑기 등 ‘체험부스운영’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 150명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점심 무료 제공, 노래자랑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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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 취약계층 위한 설맞이 나눔행사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설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아동센터 등 22개 사회복지단체, 차상위계층 100세대에 떡국키트, 생필품, 방한용품 등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지원물품은 서부발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랑나눔이기금’ 등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기금으로 떡국키트 등을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오규명 서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태안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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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명 설맞이 나눔활동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는 당사 신입사원들이 지난 19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설맞이 반찬 키트 제작 및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타이어 신입사원 130여 명은 대전광역시 소재 행복한집 무료 급식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소외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생필품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식용유 세트도 함께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우고 이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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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명 중 8명 "설 연휴 혼자 보내고 싶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성인남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설 연휴를 혼자 보내고 싶다’는 응답자가 82%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에듀윌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희망 계획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설 연휴에 가족 모임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82%가 ‘그렇다’, 18%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명절에 가족 및 친지 모임이 부담스러운 이유에 대해서 묻자 ‘취업·결혼 등 각종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28.7%)’가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개인적인 휴식 시간이 필요하다(25.1%)’는 답변도 많았다. 뒤이어 ‘주머니 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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