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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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 ‘제3회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 개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신진 전시 기획자(큐레이터)를 육성하고, 중견 기획자들의 창작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2023 제3회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3년간 진행해 온 이번 공모전은 총 4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부문별 대상 수상작 전시 기획안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2023년 하반기에 실제 전시회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공모 분야는 주제 제한 없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전시 기획안을 제출하는 자유주제 부문과‘가족’을 테마로 반도문화재단 문화사업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지정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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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5호 ‘대전시 새마을회’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선정하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5번째 주인공으로 ‘대전광역시 새마을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새마을회’는 1988년 결성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민운동단체로, 약 35년간 소외가정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특히 2012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관내 81개동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소외가정, 장애인세대,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의 이불과 의류를 수거, 무료로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마을 이동빨래방을 운영하며 대전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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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포기하고 바다에 들어간 모녀 출동경찰관이 구조
삶을 포기하고 바다에 들어간 모녀를 출동경찰관이 구조했다.1월 27일 오후 7시 48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우측 해변 끝지역(용호동방면)에서다.구조자는 부산 남부서 광남지구대 경장 고승현, 경위 전형일이다.수년전 아버지를 여의고 그때부터 삶에 힘들어하던 딸 B씨가 모친 A씨와 함께 바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승현 경장이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30m거리의 바다로 들어가 A씨를 우선 설득후, 뒤따라 바다에 뛰어 든 전형일 경위와 함께 근처에 있던 B씨도 구조했다.경찰관들은 이들을 구조후 마땅히 의지할 곳이 없음을 알고 삶을 포기할 것을 우려해 이들 모두 응급입원 필요하다고 판단, 병원 입원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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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외교 연쇄 회담 금주 진행... 서울-워싱턴서 북핵 위협 등 현안 논의
한미 외교·안보 수장들이 금주에 서울과 워싱턴DC에서 연쇄 회담을 열고 북한의 핵 위협을 비롯 현안 논의에 나선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한국과 필리핀 순방길에 오른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31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이종섭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한다. 국방 장관 회담 직후인 내달 3일 박진 외교장관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블링컨 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하는 것을 비롯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고위 인사와의 면담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북한의 위협은 물론 대중국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이 한층 커진 가운데 양국간 공조 강화를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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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직업계고 중기발전계획(2023~2025) 수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실화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인력 수요에 부응하는 ‘더 나은 내일! 함께 만드는 직업교육’을 만들기 위해 ‘부산광역시 직업계고 중기발전계획(2023~2025)’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시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부산 파트하얏트 호텔에서 38개 직업계고의 교장, 교감, 부장교사 등 16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2023학년도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부산광역시 직업계고 중기발전계획(2023~2025)을 발표했다. 이들 학교는 이 계획을 바탕으로 2월 말까지 학교별 중기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 계획은 직업기초 역량과 바른 인성을 갖춘 실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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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빚,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금융복지상담사 워크숍 가져
진보당은 1월 28일 대전에서, 한국금융복지상담협회와 진행한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국의 총 46명의 당원들을 대상으로 ‘진보당 금융복지상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서민들의 빚 고통이 날로 심해지는 이때, 직접 서민들의 삶 속으로 뛰어들어 빚 고통을 나기 위해, 전문 상담역량까지 갖추게 된 진보당 당원들이 자랑스럽다. 진보당의 민생활동을 주목해달라”고 했다.장진숙 진보당 공동대표(민생특위 위원장)는 “중앙에서 가계부채119센터를 개설한 이후, 상담전화가 폭주했는데, 이제 지역별로 가계부채119센터 전화 및 상담창구를 준비해 더 많은 서민들의 빚 문제를 상담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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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교 사거리 5중 추돌사고…운전자 2명 중상 병원이송
1월 29일 오후 6시 5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교 사거리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중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시싯골에서 온천장 방향 진행중, 동래에서 장전동방향 교차로를 통과하던 B씨(40대·남·중상)운전의 1톤 포터 차량, C씨(50대·남·경상)운전의 벤츠 차량을 충격했다.이 여파로 B씨의 1톤 포터차량은 반대편 신호대기중인 D씨(50대·남·경상)운전의 K9차량, E씨(20대·남·경상)운전의 닛산 알티마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1톤 포터차량에 적재된 공사 자재가 날라가 부딪히면서 SUV, 승용차 2대가 일부 파손됐다(남성 운전자들 부상없음). A씨와 B씨는 다발성골절 등으로 병원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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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서 외국인 선원 항공헬기로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월 29일 오후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에서 어선 양망작업중 발목이 절단된 외국인 선원 1명을 항공헬기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경 사고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24톤, 근해통발, 승선원 7명, 구룡포선적)에서 선원 B씨(42·남·중국인)가 어망작업중 양망기 로프에 발목이 감겨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며 포항어선안전조업국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해해경청 항공헬기(B523)1대 및 3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부상정도가 심각한 B씨를 항공헬기로 오후 3시 15분경 부산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완료했다.신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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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복지재단에 지난 20일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구룡마을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성금 중 5000만원은 화재 피해 가구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되며, 2000만 원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쌀과 전기밥솥 등의 생필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얼어붙은 날씨 속 힘든 상황에 놓이신 구룡마을 주민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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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권고’ 전날 신규확진 1만8871명 추가
오는 30일부터 대중교통, 병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는 가운데 29일 1만8000명대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871명 늘어 누적 3014만960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2일(1만6617명)보다 2254명 많다. 1주일 전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발표에서는 감소세로 돌아섰다가 이날 다시 증가한 것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3612명)과 비교하면 4741명 적고, 2주일 전인 지난 15일(3만2559명)에 비해 1만3688명 줄었다.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217명→1만22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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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다세대주택 화재
1월 29일 오전 2시 33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다세대주택 1층 (2층주택)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경 진화완료됐다. 인근주민 10여 명이 대피했다.주거지 내부에서 발견된 A씨(30대ㆍ여)는 병원이송됐으나 의식불명상태. 부산연제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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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월 20일자 법원장 25명 보임 및 전보, 고법 부장판사 전보 등
대법원은 2023년 2월 20일자로 법원장 25명에 대한 보임 및 전보 인사와 고등법원 부장판사, 고등법원 판사에 대한 전보 등 인사를 실시했다.2014년에 설립된 사법정책연구원의 원장은 현재까지 모두 정무직으로 임명됐는데 올해 제5대 사법정책연구원장으로 박형남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14기)가 보임됐다. 현직 법관이 사법정책연구원장에 보임된 것은 최초이다.2023년 정기인사에는 14개의 지방법원에서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실시했다. 기존에 법원장 후보 추천제가 실시된 7개 법원(서울회생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북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과 추가된 7개 법원(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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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두구동 산불 22분만에 주불진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8일 오후 6시 28분경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산5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2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1대(지휘차1, 진화차1, 소방차19),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진화대 10, 공무원 3, 소방 58)을 투입, 오후 6시 5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발생 원인은 쓰레기소각으로 추정되며 산림 약 0.01ha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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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3612명... 전 주 대비 4000여 명 감소
설 연휴 이후 증가하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만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612명 늘어 누적 3013만730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1일(2만7644명)보다 4032명 적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842명, 서울 4065명, 부산 1639명, 경남 1633명, 경북 1347명, 대구 1182명, 인천 1151명, 충남 990명, 전남 892명, 전북 863명, 광주 761명, 충북 712명, 울산 693명, 강원 634명, 대전 614명, 제주 401명, 세종 186명, 검역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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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가건물 화재
1월 28일 오전 9시 53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가건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8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 38명과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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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읍 방기리 축사 화재…소 4두 폐사
1월 28일 오전 5시 3분경 울산 울주군 산남읍 방기리 한 소 축사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1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 4두 폐사 등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 인원 70명과 장비 18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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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정영진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부산해양경찰서는 1월 27일 제28대 정영진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영진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 사항 등 해상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정 서장은 취임사에서 ‘기본업무에 충실’, ‘존중과 소통’ 두 가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고 끊임없는 역량 강화를 통해 진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정영진 부산해경서장은 목포해양대학교를 졸업, 1989년 해양경찰에 임관해 서귀포서 5002함장, 서해5도 특별경비단장, 목포해양경찰서장,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안전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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