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실종·유괴(2021년 경남 실종아동 등 신고접수 1,454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어린이 실종·유괴 예방 수칙 종이 인형 놀이 △나는야 경찰 화가! 색칠 놀이 △어린이 경찰관은 바로 나! 경찰복 착용 사진 촬영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탑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사 참여 방법은 개인별로 경남경찰청 홍보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하루 60명(오전 9시~낮 12시까지 시간대별 10명씩 30명, 오후 1시~3시까지 시간대별 10명씩 30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경남경찰청 홍보관은 2011년 5월 개관, 현재까지 4만7천여 명이 방문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은 경남경찰청 홍보관에 전시하고,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실종·유괴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등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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