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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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교육지원청, 동아대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과와 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석)은 6월 14일 오후 4시 교육장실에서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과와 ‘미술치료 및 학습동기 강화프로그램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석 교육장과 이승희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 책임교수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교육·연구기관이 상호 협력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동기 강화 및 정서심리안정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전문적·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술·놀이 활동을 통한 자신감UP!’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담교사를 지원하고, 맞춤형 인재양성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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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생활 속 자치경찰사무 홍보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오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위원회는 출범 이후 TV, 라디오 등을 활용한 미디어 캠페인, 대중 교통시설을 통한 홍보 등으로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들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이에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을 기획하고, 부산경찰청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일선 경찰서(5곳)에서 추진 중인 홍보방안을 보면, 동래경찰서는 우범지역의 보행길 안전을 위해 로고 라이트를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치안정책 홍보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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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치솟고 분양 잘되고”…뜨거운 서울 ‘강서구’
마곡권역을 필두로 한 서울 강서구 일대 부동산이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등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는 생활숙박시설,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 가릴 것 없이 완판(완전판매)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강서구의 경우 한동안 서울 외곽지역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마곡지구가 개발되고 자리를 잡으면서 서울을 대표하는 신흥 중심지로 가치가 격상됐다. 특히 마곡지구에는 LG계열사 및 대기업의 이전이 잇따르면서 관련종사자와 고소득층 유입이 지속돼 지역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강서구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대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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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63%, "내 트렌디함을 보여주기 위해 SNS 해"
요즘 유행하는 단어 중 ‘트민남’, ‘트민녀’가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유행하는 문화, 패션 등에 굉장한 관심이 있고 따라가고자 노력하는 이들을 이르는 말이다.현대인들은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할까, 그리고 그 트렌드는 주로 어디에서 찾을까?휴먼클라우드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현대인의 최신 트렌드 민감 정도와 함께 트렌드와 SNS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8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전체 응답자에게 최신 트렌드에 얼마나 민감한지 그 정도를 물어봤다.그 결과 △매우 민감하다(11.8%) △약간 민감하다(49.1%) △대체로 민감하지 않다(34.9%) △전혀 민감하지 않다(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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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버스정류소 앞 교통사고
6월 14일 오후 4시 14분경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버스정류소 앞에서 승용차량이 버스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승용차량 일부 파손됐다.B씨(50대·남)운전의 버스차량이 3차로 버스정류소에 승객을 승하차 시키던 중 같은방향 2차로 주행중이던 A씨(60대·여)운전의 승용차량(라세티)이 운전부주의로 버스차량 운전석 앞 바퀴를 충격한 사고다. 두 차량 운전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당시 버스 승객 10여명이 있었으나 별다른 부상이 없어 자진 귀가했다. 사고차량 견인작업 등으로 인해 1시간20분 가량 교통 일부 정체가 빚어졌고 오후 5시 40분경 완전 소통됐다.경찰(부산진서)은 A씨 상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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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LG CNS와 AI기반 외국어회화 교육 서비스 위한 MOU 체결
대교는 LG CNS와 AI 기반 외국어회화 교육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대교의 초등영어 교과서 콘텐츠를 LG CNS의 AI 튜터 ‘스피킹클래스’ 앱에서 맞춤형 AI 영어 회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대교 초등영어 교과서는 전국 37만여 명의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는 점유율이 높은 검정 교과서로서, 교사의 수업 지도와 학생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LG CNS의 ‘스피킹클래스’ 앱에서 교사는 대교 초등영어 교과서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학습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고, 학습자에게는 AI가 자동 추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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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강원대 개교 75주년 맞아 2억원 발전기금 기부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강원대학교 발전후원회장)이 14일 강원대학교 개교 75주년을 맞아,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발전기금 전달식은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김대중 교학부총장, 김제원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김영철 회장은 “개교 75주년을 축하한다”면서 “강원대학교가 인재들과 함께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영철 회장은 2017년 발전후원회장으로 선임돼 대학 발전기금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후원회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한편, 바인그룹은 ESG슬로건인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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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6월 14일자 성명을 내고 "화물노동자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다"며 화물연대 총파업을 지지했다.화물노동자는 산업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특수고용노동자라는 멍에에 묶여 최소한의 안전과 생존권, 고용 안정도 보장받지 못해 왔다. 개인사업자라는 핑계로 화물 운송에서의 모든 위험과 비용은 노동자가 떠안고, 노동자는 생계를 위해 하루 두 시간, 세 시간 수면으로 버티며 도로 위에서 목숨을 건 외줄 타기를 해 왔다.2020년 제정된 안전운임제는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다. 화물노동자가 죽음의 레이스를 하지 않아도 될 권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지키는 안전망이다. 그나마 차종·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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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업질서 확립 수산업계 간담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4일 올해 대형선망 휴어기(4.14~6.17)가 종료됨에 따라 조업시작 전 어업질서 확립과 수산 생태계 보호 등 안전조업을 당부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수산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형선망수협 및 관내 대형선망 선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과거 불법조업으로 단속된 사례를 바탕으로 불법조업 현황 및 주요 조치사항, △중대재해처벌법 소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및 사고 발생 시 조치요령 안내, △기타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해경은 매년 지속되고 있는 불법조업 실태와 처벌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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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기간 운영…6월 15~7월 30일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6.15.)을 맞아 사회적 관심과 신고 유도를 위해 6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2021년 말 기준 경남은 고령인구가 전체의 18.3%를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도 매년 증가 추세( 2019년 251건 → 2020년 305건 → 2021년 440건)에 있다. 이를 위해 경남경찰청은 공공장소 플래카드 게시 및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를 통해 노인학대 인식 개선 및 신고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노인복지법상 신고의무자에 대한 교육을 하기로 했다. 아울러 노인학대 사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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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현 남해해경청장, 동아대 경찰소방학과 학생 대상 특별강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윤성현 청장이 6월 14일 동아대학교를 방문, 경찰소방학과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강연을 통해 해양경찰의 임무와 사건사고 대응 사례와 같은 활약상을 소개하며 해양경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현장에 마련된 게시판을 통해 즉석 문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호응을 높였다.윤성현 청장은 인생의 선배로서, 코로나 19와 취업난 등 어려운 외부환경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과 불안으로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며,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동아대학교 한 재학생은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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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화물연대 집회 천막방향으로 위협운전 비노조원 체포
부산강서경찰서는 6월 14일 오후 5시 2분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신항삼거리방향 앞 노상에서 비노조원 1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체포했다고 밝혔다.부산신항 4부두에서 신항방면 운행중인 비노조원 A씨(60대)가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A씨 차량에 계란을 투척하자(차량피해는 없음),화물연대 집회 천막방향으로 위협운전한 혐의다.아울러 경찰은 화물연대 노조원의 계란투척 행위에 대해 CCTV, 채증자료 분석을 통해 사법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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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한부모·다문화가정 자녀에 3억원 지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공모사업 ‘다함께’를 통해 취약·위기가족 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을 돕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서울 및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기관 18곳을 선정, 3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부모가정의 면접교섭을 위한 제반시설 구축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서적 안정,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 등에 쓰인다.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5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함께 전국 한부모·다문화가정 지원 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사업의 기대효과와 적정성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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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8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8리(일광이지더원 1차, 61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고, 마을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점검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이지더원 1차에서 기장시장 등 기장읍으로 나갈 수 있는 버스 증설, ▲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각종 공사 소음 및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에 대해 건의했다.기장군은 일광읍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인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 ▲일광도서관 및 일광읍행정복지센터 건립, ▲삼성천‧일광천 정비 등에 대해 설명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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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케이션’ ‘플레이케이션’ 트렌드 속 복합문화도시 신규 분양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플레이케이션(Playcation)’ 등 주거환경을 갖춘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스테이케이션은 '머물다(stay)’와 ‘휴가(vacation)’가, '플레이케이션(Playcation)'은 놀이를 뜻하는 플레이(Play)와 휴가를 뜻하는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로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서도 집 근처에서 휴식 및 여가,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수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바쁜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이 평일이나 주말, 언제든지 가까운곳에서 리프레쉬할 수 있어 이상적인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테마파크나 대형 문화시설 등 인근 아파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문화, 여가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모든 연령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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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도입국청소년 희망 멘토링 결연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6월 14일 오후 청 내에서 외국에서 살다가 중도에 입국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3곳의 다문화 대안학교(아시아공동체, 글로벌국제학교, 다문화국제학교)와 희망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다문화가정 내에서도 사각지대에 있는 중도입국청소년의 범죄예방과 정서적·경제적 자문역할로 이들이 지역사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도입국청소년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이주배경청소년은 약 14.7만명, 그 중 증도입국청소년의 비율은 23%(3.3만명)에 달한다(교육부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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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선전”…산업단지 품은 수도권 오피스텔 ‘인기몰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대내외적으로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높은 안정성을 갖춘 수익형부동산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산업단지 오피스텔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 번째는 탄탄한 경제력을 갖춘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단지에는 굵직한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 경우가 많다.화성일반산업단지의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파주LCD일반산업단지의 ‘LG디스플레이’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대기업·전문직 종사자를 주 수요층으로 둔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두 번째는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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