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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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는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제11기 위원을 위촉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점검하기 위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위원 17명을 위촉했으며, 위촉 위원 가운데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위원장으로, 박인수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실장이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위원들은 아산시 지역사회보장 업무에 종사하는 실무자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2028년 2월까지 대표협의체 운영 지원과 심의 안건 사전 검토, 실무분과 역할 조정 등 실무협의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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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도 1:1 맞춤형 진로 상담 운영 개시
평택시가 2026년도 1:1 맞춤형 진로 상담(컨설팅)을 운영한다. 1:1 진로 상담은 홀수달 네 번째 토요일에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월마다 12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3월 진로 상담은 3월 28일에 진행되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1:1 진로 상담은 진로탐색검사(중학생) 및 직업흥미검사(고등학생)를 통해 유형별 진로 성숙도, 흥미 유형, 개인 특성 척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강사진이 1:1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여 개인별 진로 설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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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평택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통계로 본 산불 위험, 원인은 ‘사람의 부주의’ 평택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관내 산불 발생은 연평균 1.2건, 피해 면적은 약 0.86㏊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해 왔다. 하지만 발생 원인의 대다수가 쓰레기 소각, 영농부산물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입산자나 거주자의 부주의로 의한 ‘인재(人災)’로 나타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대폭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에 따라 평택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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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현수막 자율 게첨 챌린지 전개
태안군이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범군민지원협의회와 함께 현수막 자율 게첨 챌린지를 전개하며 본격적인 홍보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이번 챌린지는 민관이 함께 준비하는 박람회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 400명과 고문단 26명이 우선 참가해 자율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전 군민으로 확산할 계획이다.참여 기관과 단체는 자체 계획을 수립해 관공서, 마을회관, 개인사업장 등에 박람회 성공 기원 현수막을 게시한다. 특히 정치적·상업적 표현을 배제하고 박람회 성공을 바라는 순수한 마음을 담는다.챌린지는 설 명절 이후 본격 시작됐으며 오는 5월까지 지속된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농협 후원을 통해 현수막 2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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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개시
태안군 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중등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는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서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적 사고력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요 유물을 관람하며 우리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했다.특히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유물에 담긴 시대적 배경을 깊이 있게 파악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둠은 물론 오후에는 방탈출 체험 등 문화 활동을 연계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 유대감을 형성했다.군은 청소년지도사 2명을 전 과정에 동행시켜 청소년들의 개별 활동을 밀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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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옥천군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모대상 분야는 ▲국민 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기타 등 5개 분야로, 옥천군민과 관내 기업체·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제안서 양식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시책제안이나 진정, 기 제출 제안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예비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5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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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감염병 선제 대응체계 본격 운영 개시
청주시는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선제적 대응’을 목표로 감염병 예방·감시·역학조사 등 전 분야에 걸친 대응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북 최다 역학조사관 배치... 감염병 신고기한 준수율 100% 달성시는 충북 기초지자체 중 최다인 4명의 역학조사관을 배치해 데이터 기반의 감염병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명되는 전문 인력이다. 감염병 환자의 발생 양상과 전파 경로를 파악하고 감염원을 추적·분석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시는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24시간 신고 체계를 유지하고,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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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 참여 마을 및 조사단 모집
옥천군이 ‘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에 참여할 마을과 조사단을 모집한다.‘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는 초고령화로 사라져가는 마을의 역사와 자원, 문화, 구술 이야기 등을 기록·보존하는 사업이다. 옥천군민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고유의 이야기를 책자로 발간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옥천군 행정리 단위 마을 5개소로, 고령화 비율이 높고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조사를 수행할 조사단원 10명도 함께 모집한다. 조사단은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 역량과 관련 경험을 갖춘 인원을 우대한다. 신청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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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나서
청주시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본격 나선다.시는 오는 26일 양해각서(MOU) 체결국인 라오스에서 선발된 숙련 근로자 82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총 42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치해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원스톱 입국 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 근로자들은 입국 당일 흥덕구청 현장에서 마약 검사와 간이 건강검진을 즉시 받게 되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각 귀국 조치하는 등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친다.아울러 상해보험 가입과 월급 계좌 개설까지 현장에서 일괄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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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인 안전·편의장비 지원사업’ 추진
보은군이 ‘농업인 안전·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올해 총사업비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기계화 촉진을 위한 4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야간 교통사고 위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기계 등화장치(2,400만 원)를 지원한다. 해당 장치는 농기계 야간 주행 시 시인성을 높여 차량과의 추돌 사고를 예방하는 필수 안전 장비로 올해는 야간 식별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사판도 함께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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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진천군은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 18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도성 진천부군수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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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철 농업재해 기술지원단' 운영 개시
공주시는 3월 10일까지 ‘겨울철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지원단은 겨울철 기상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기술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줄이고, 재해 발생 시에는 응급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위기경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기술지원단은 남부·북부 상담소를 포함해 3개 반 2개 지소로 구성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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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천안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 장기화에 따른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성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젝트에서는 3주 동안 △심리검사 △스피치 △금융교육 △이미지 컨설팅 등 13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18~ 39세 청년으로, 신청은 천안청년센터 이음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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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합판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 개최
계룡시는 합판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설을 통해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보행자 전용 보도를 전격 신설함으로써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하여 보행약자(어린이, 고령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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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내 주요 등산로 대상 집중 안전점검 실시
금산군은 2월 말까지 관내 주요 등산로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 지반이 약해지는 특성을 고려해 낙석, 토사 유실, 시설물 파손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주요 등산로와 이용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사면·절개지, 계단·난간·데크 등 각종 시설물과 배수시설 전반이다.중점 확인 사항은 △지반 침하 및 균열 △낙석 발생 가능 구간 △배수 불량으로 인한 미끄럼 위험 △노후·파손된 등산로 시설물 등이다.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며 위험도가 높은 구간은 임시 통제 후 신속한 보수·보강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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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소정보시설 대상 일제조사 실시
서산시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건물번호판 36,060, 도로명판 6,610, 사물주소판 2,004, 기초번호판 348, 주소 정보안내판 26개로 총 45,048개의 시설물이다.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설치 위치와 표기 적정성, 훼손·망실 여부 시인성 등을 점검해 시설을 정비하고, 도로명주소 시설물의 유지관리와 예방 점검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한 길 찾기 환경을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스마트 KAIS를 활용하여 조사자가 시설물의 위치 정보, 사진, 표기사항 훼손, 망실 상태 등을 현장에서 모바일로 입력 및 실시간으로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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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립준비청년 유공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천안시는 자립준비청년 유공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모범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으며, 민간 후원 기구인 ‘1사·1그룹홈’은 이들에게 총 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업과 진로 준비를 지원했다. 후원에 참여한 1사·1그룹홈은 아동공동생활가정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봉사 및 후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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