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945 헥토파스칼 세기...제18호 태풍 탈림, 연일 매서운 모양새
여전히 매서운 속도로 북동진 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탈림이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중국 상하이 앞 바다 에서 북동진해 일본 본토로 매섭게 진격하고 있다.특히 여전히 제18호 태풍인 탈림의 세기는 945 헥토파스칼로 위협적인 모양새다. 특히 16일 오후 9시경 제주 먼 바다를 지나칠 것으로 예상된다.이후 이후 17일에는 본격적으로 큐슈지역에 상륙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전망으로 알려졌다.더불어 이후 일본 내륙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이 대만과 중국 등지에 많은 비를 뿌린 터라 양을 예측하긴 어렵다.특히 이번 주부터 영향으로 주말인 17일 날씨는 제주도는 간접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강원도와 충북은 동풍의 영향으로
-
이른 아침부터 쏘아올린 소용돌이...북한 미사일 발사, '한반도 격랑 지속'
또 다시 한반도가 소용돌이 칠 조짐이다. 이번에는 일본은 넘은 것은 물론 괌거리를 넘어섰다.15일 합참에 따르면 이날 새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 사실을 전했다. 최대 고도는 700여 킬로미터에 비행거리는 무려 3500여 킬로미터에 해당된다.이를 근거로 일각에서 중단거리 탄도미사일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당초 지난 5월 북한 미사일 1기 발사 당시 쏘아 올려진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4발과 이번 미사일체는 비슷한 경향이 있다.당초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진 바 있다.또 당시 사거리가 3356.7km라며 100m 단위까지, 비행시간은 17분 45초로 초 단위까지
-
때아닌 곤혹스런 상황...김성주, 주진우 한마디에 '입방아'
때 아닌 논란의 중심에 선 김성주다.방송사 파업 여파로 김성주가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당초 주진우 기자는 방송사 파업 현장에 동참에 그의 이름을 운운하면서부터 불거졌다.당시 주 기자는 과거 방송파업 사례를 소개하던 중 그를 지적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상황은 앞서 방송사들이 파업 당시 모든 아나운서와 앵커, 기자들이 동참했지만 당시 프리랜서인 김성주가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을 지적하면서 발생했다.이에 주진우의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면서 그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다만 주진우 기자의 비판적 시선과 달리 옹호의 시선도 있다. 당시 김성주가 프리로 활동할 당시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나온 점
-
맥도날드, 전주매장 이상없다 밝혀…불고기버거 판매 재개
맥도날드는 최근 전주지역 발생했던 초등학생 집단 장염 상태 대한 매장 조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밝히면서 해당 조사를 바탕으로 15일부터 불고기버거 판매를 재개한다고 14일 전했다.맥도날드는 이날 배포한 자료에서 지난 9월 2일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보건 당국이 당사 전주 지역 매장을 방문, 불고기 버거 완제품 및 20여종에 이르는 원재료를 모두 수거해 식품안전 및 품질에 대해 가능한 모든 검사를 철저히 실시하였으며 해당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위생 검사도 시행했다고 밝혔다.또한 맥도날드는 전주 지역 매장에 대한 조사 결과, 불고기 버거 완제품 및 원재료, 해당 매장의 식품안전 상태가 모두 관
-
히딩크, '무성한 말말말'...기자회견 설에 그의 입에 쏠리는 이목'
히딩크 기자회견 소식이 국내 팬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4일 한 매체는 히딩크 감독이 국내에서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보도했다.히딩크 감독 기자회견은 네덜란드 현지에서 열릴 예정인데 이번 논란에 어떤 말을 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히딩크는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국내 팬들은 물론 전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장본인.당시 희박했던 한국 대표팀은 4강까지 끌어올린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이후 유럽은 물론 오세아니아 대륙 그리고 쟁쟁한 클럽의 특급 소방수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한 매체는 그의 단독 인터뷰를 토대로 이 같은 가능성을 국내에게 알려졌다. 더욱이 최근 아시아의 맹주의 자리는 커녕 순
-
김여진, 과거 발언 '사회를 못 믿겠다...상식이란 것들이 다 무너져'
김여진이 합성 사진 논란과 관련해 대응을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김여진의 소속사 측은 논란과 관련해 대응을 하려는 조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일과 관련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대응과 관련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더불어 그녀가 관련 논란에 휩싸이면서 과거 한 방송에서 패널들과 토론를 가졌다. 특히 이날 그녀는 “사회를 못 믿겠다”며 “어렸을 때 상식이라고 배웠던 것들이 크면서 다 무너졌다"고 이 사회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김여진은 “잘 사는 사람들이 세금 더 내는 게 맞는 건데 아닌 것 같고, 나라의 정책은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게 맞는 건데 아
-
MB 블랙리스트, 오른 이들 불쾌-분노 '욕을하고 싶지만...' 말말말
MB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거론된 배우들이 불쾌한 심경을 전하고 있다.지난 13일 배우 문성근은 “‘MB 블랙리스트’ 피해자께”라는 글에서 “민 •형사 소송을 진행할까 합니다. 민변의 김용민 변호사가 맡아주시기로 했으니 연락처로 연락을 주십시오. 문성근 드림”이라고 적고, 연락처를 첨부하면서 소송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김규리는 앞서 "이 몇자에.. 나의 꽃다운 30대가 훌쩍 가버렸네. 10년이란 소중한 시간이... 내가 그동안 낸 소중한 세금들이 나를 죽이는데 사용되었다니..."라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특이 이외수는 한 방송에서 “욕하고 싶습니다. 사실은 좀 심한 욕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방송이니까”라며 “민주
-
[기상특보] 이시각 전국날씨, 오늘 내일 오전-오후 쾌청...주말엔 남부에 비소식도
이시각 전국날씨는 별 탈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주말에는 남부지역으로 비가 예상된다.14일 기상청 기상특보 현황에 따르면 이시각 전국날씨는 전형적인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특히 오전에는 다소 쌀쌀했지만 오후 들어 날씨는 온도가 올라 서울과 청주 그리고 전주 등이 29도를 기록하고 있다.더불어 부산, 대전, 대구는 29도로 외출하기에도 상쾌하고 날씨도 쾌청한 편이다.다만 이번 주부터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주말인 17일 날씨는 제주도는 간접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강원도와 충북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또 월요일인 19일과 화요일인 20일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수요일인 21일 제주도에 비가 오겠
-
사립유치원 휴업,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나...아이들은 무슨죄
사립유치원 휴업 사태가 가시화되면서 당장 엄마들은 답답한 심정이다.현재 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반발 차원에 사립유치원 연합의 휴업이 예고된 상황이다. 당장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엄마들은 요지부동일 수 밖에 없다.사립유치원 휴업 사태는 당초 정부가 현재의 공립유치원 비율을 좀 더 끌어 올리겠다는 정책을 밝히면서 불거졌다.정부는 당초 공립유치원을 확대에 부모들의 경제적 지출을 줄이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이에 사립 측은 전체 유아의 대부분을 소화함에도 불구 공립과는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그 예로 유아 1명당 지원액이 3배 정도 차이가 나 지원금을 더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다만 당장 사립
-
태풍경로, 여전히 매서운 탈림...본격적으로 日 본토로 진격
태풍경로의 유동적인 방향에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 등 인접국가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14일 기상청에 태풍경로 분석에 따르면 현재 제18호 태풍 탈림은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방향을 틀어 본토로 향하고 있는다.당초 전날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의 세기였지만 다소 약해진 945 헥토파스칼이지만 여전히 위협적인 강력한 세기에 달한다.태풍경로 분석에 따르면 탈림은 우선 15일 오키나와 앞바다까지 진출해 16일 오키나와를 지나칠 것으로 보인다.이후 17일에는 본격적으로 큐슈지역에 상륙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전망으로 알려졌다.더불어 태풍 탈림은 이후 일본 내륙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이 대만과 중국 등지에 많은
-
손흥민, '토트넘'에 환희를...'도르트문트'엔 공포 왼발 골 장전
손흥민 골을 신고하며 토트넘 도르트문트 경기에서 시즌 초반부터 펄펄 날았다.손흥민은 14일 오전(한국 시간) 영국 런던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토트넘과 도르트문트 1차전에 선발 출장에 경기 시작부터 남다른 움직임으로 선제골을 신고했다.이날 그는 토트넘 도르트문트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시작부터 남다름을 과시했다.전반 4분 이선에서 이어 받은 패스를 측면을 돌파하며 그대로 치고 나갔다. 번개처럼 치고 나가던 손흥민은 이후 골문 좌측에서 수비수를 등치며 결국 골대 앞까지 볼을 차고 갔다.이후 골키퍼와 맞딱 들인 상황에서 감각적으로 그대로 골망 깊숙하게 찔러 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려졌다. 결국 이날 토트넘과 도르트문트
-
살충제 계란, 잠잠하다 수면 위...이미 예견된 '케이지' 방식이 문제?
살충제 계란이 잠잠하다 다시 수면 위에 오르고 있다.13일 축산당국은 최근 전통시장 등에 유통되고 있는 달걀에 대한 조사를 벌이던 중 1곳에서 ‘비펜트린’이 검출된 사실을 공개하면서 이 살충제 검출 계란을 전면 회수에 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더불어 최근 잠잠하던 살충제 계란 소식이 다시 오르자 소비자들은 당장 명절을 앞두고 고민이 클 수 밖에 없다.당초 이번 파동이 걷잡을 수 없이 불거지면서 달걀에 대한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번 파동이 작은 철창에 닭을 가두고 알을 생산하는 공장식 방식인 ‘케이지’ 방식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특히 일부 농장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21배나 초과 검출된 것은
-
최준희, '조모 향한 폭로 불구...상반된 의견 '아무일 없었다?'
최준희의 주장과 달리 상반된 결과가 나와 관련해 관심이 모아진다.앞서 전날인 지난 12일 서울 서초서는 최근 최준희가 주장한 조모의 학대와 관련해 다각적인 심리조사 등을 토대로 무혐의라는 의견을 내비쳤다.이에 최 양은 곧바로 ‘서운하다’는 짧은 글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여전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당초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하면서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 상황이다.특히 최준희는 부모의 이혼도 할머니 때문이라고 토로하며 여태 자신의 살아온 환경에 대한 회의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더욱이 할머니로 인해 자신의 프로그램을 출연하지 못한 사연도 전하기도 했다.이
-
240번버스 CCTV 화면 속 뒤늦게 내린 정황...논란 향방은 어찌될까?
240번버스 CCTV가 일부 공개됐지만 논란을 해소하기에는 다소 역부족인 상황이다.13일 YTN은 240번버스 CCTV를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240번버스 정차 당시 정거장 옆 CCTV의 일부로 버스가 멈춤과 동시에 사람들이 내리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특히 영상에서는 거의 끝 무렵 한 아이가 내리면서 그대로 문이 닫히고 곧바로 출발하는 모습 등이다.240번버스 정차 당시 정류장 CCTV가 일부 공개됐지만 정확한 판가름은 영상으로 해소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이다.이번 논란이 앞서 전날 한 버스 운전사가 아이를 내려놓고 그대로 출발해 아이가 미아가 될 뻔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증가됐다.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사람이 많았던 버스에서
-
부산 여중생 폭행, 사회적 파장...그냥 넘길 수 없다 '그들에게 죄를 묻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가해자 A양에 이어 B양도 제대로 죄값을 치르고 있다.13일 부산 경찰 등에 따르면 앞서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해 A양에 이어 B양에게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더불어 부산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 나머지 학생들도 조만간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으로 보여 청소년 범죄가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당초 이번 사건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국민들을 경악케 한 바 있다.함께 SNS 등지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사진은 눈을 의심케 한다. 바로 한 학생이 피투성이가 된 모습이기 때문. 더불어 가해자로 추정되는 학생의 문자 내용도 경악시킨다.이 문자내용에는 자신이 저
-
태풍 탈림, 대만 스치고...북상 매섭게 대륙 지나 열도로 비바람에 '아비규환'
태풍 탈림이 북상함에 따라 남해 먼바다와 제주 부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탈림이 현재 대만 동쪽 약 500km부근에서 유턴에 현재 일본 본토로 향하고 있다.특히 현재까지 중심기압 960 헥토파스칼의 세기로 39.0 m/s속도로 향하고 있는 상황이다.현재 북상경로에 따라 태풍 탈림은 오는 16일께 제주 먼 바다를 지나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인근 해역에 다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또 이후 17일에서 큐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데 다소 세력이 급격히 낮아져 본토에서 소멸 될 것으로 예상된다.더불어 현재 대만인근을 지나면서 엄청난 양의 비를 뿌리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벌써 수십 만이 대피
-
애만 덩그러니 놓고...240번버스, 그대로 다음행선지로 분개
한 버스 기사의 사례가 온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12일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는 240번버스 운전자의 몰상식한 행동을 담긴 내용으로 한 아이가 미아가 될 뻔한 것.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사람이 많았던 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리고 한 아이가 내렸지만 그대로 문을 닫히고 출발한 것.특히 이 과정에서 아이만 내리고 엄마가 내리지 않아 문을 열어 달라고 하자 240번버스 운전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대로 운전했다는 내용이다.결국 다음 정거장에서 내린 부모는 울부짖으며 그대로 아이를 찾으러 나섰다는 후문이다.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해당 운전자에 대한 분개와 분노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반면 해당 운전기사의 딸이라고 주장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