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여전히 매서운 속도로 북동진 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탈림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중국 상하이 앞 바다 에서 북동진해 일본 본토로 매섭게 진격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제18호 태풍인 탈림의 세기는 945 헥토파스칼로 위협적인 모양새다. 특히 16일 오후 9시경 제주 먼 바다를 지나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이후 17일에는 본격적으로 큐슈지역에 상륙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전망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후 일본 내륙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이 대만과 중국 등지에 많은 비를 뿌린 터라 양을 예측하긴 어렵다.
특히 이번 주부터 영향으로 주말인 17일 날씨는 제주도는 간접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강원도와 충북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또 월요일인 19일과 화요일인 20일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수요일인 21일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동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7~18일에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5m로 일겠다.
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일겠고, 남해동부해상은 17일에, 동해남부해상은 17일부터 18일 오전까지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에는 남해동부와 동해남부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네이버 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중국 상하이 앞 바다 에서 북동진해 일본 본토로 매섭게 진격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제18호 태풍인 탈림의 세기는 945 헥토파스칼로 위협적인 모양새다. 특히 16일 오후 9시경 제주 먼 바다를 지나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이후 17일에는 본격적으로 큐슈지역에 상륙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전망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후 일본 내륙에서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이 대만과 중국 등지에 많은 비를 뿌린 터라 양을 예측하긴 어렵다.
특히 이번 주부터 영향으로 주말인 17일 날씨는 제주도는 간접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강원도와 충북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또 월요일인 19일과 화요일인 20일 사이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수요일인 21일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며 그 밖의 날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동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7~18일에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5m로 일겠다.
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일겠고, 남해동부해상은 17일에, 동해남부해상은 17일부터 18일 오전까지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에는 남해동부와 동해남부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네이버 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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