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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전남대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상 구축 사업 참여
동아에스티가 전남대학교병원의 AI 기반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에 참여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AI 기반 진료시스템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주요 병동에 AI·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동아에스티는 계약에 따라 전남대학교병원 주요 진료과 236개 병상에 ‘하이카디 플러스’, ‘라이브 스튜디오 X’, ‘스마트 ID카드’를 공급한다.적용 대상은 신경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외과, 호흡기내과, 알레르기내과, 내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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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영업이익 3조7842억원 기록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조3985억원, 영업이익 3조784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6억원 증가했고, 매출은 1745억원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조5190억원으로 집계됐다.한전은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와 LNG 가격 상승 영향이 아직 1분기 실적에는 제한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2분기부터는 연료가격과 환율 변동 영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전기판매수익은 판매량과 판매단가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121억원 증가했다. 1분기 전력 판매량은 139.7테라와트시(TWh)로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했고, 판매단가는 킬로와트시(kWh)당 170.4원으로 0.5% 상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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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이익 2조1622억원 기록
SK이노베이션이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수출 마진 개선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조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실적은 재고 관련 이익과 원유 도입·판매 간 시차에서 발생하는 래깅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1분기 매출은 24조2121억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조8669억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4조5408억원, 전년 동기 대비 3조1859억원 늘었다.SK이노베이션은 유가 상승기에 과거 낮은 가격에 도입한 원유가 원가에 반영되면서 정제마진 개선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3월 평균 두바이유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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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수원시와 ‘수원새빛북런 독서 챌린지’ 운영
아이스크림에듀가 수원시와 함께 오는 9월까지 ‘수원새빛북런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스크림에듀가 진행 중인 ‘홈런 독서 챌린지’를 기반으로 수원시 거주 7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수원시 초등학생의 독서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수원시 주요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새빛인강 홈페이지 내 챌린지 전용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자는 전용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지정 도서 가운데 원하는 책을 읽고 독서 기록을 작성하면 된다.수원시는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월 20명을 ‘이달의 독서왕’으로 선정해 도서 구입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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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DJBIC 코리아 지수 2년 연속 편입
한미약품이 ESG 경영 성과를 평가받아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인덱스(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DJBIC)’ 코리아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편입은 S&P Dow Jones Indices가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 결과를 기반으로 구성하는 지속가능성 지수 평가에 따른 것이다.DJBIC는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종합 평가해 편입 종목을 구성하는 지수다. 투자자의 책임투자와 의사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는 지난해 2월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로 명칭이 변경됐다.DJBIC 코리아 지수는 매년 CSA 평가를 통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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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이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DJ BIC는 S&P 글로벌이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를 기반으로 산출하는 ESG 지수다.셀트리온은 올해 DJ BIC 월드(World), 아시아퍼시픽(Asia Pacific), 코리아(Korea) 등 3개 지수에 모두 편입됐다.이 가운데 월드 지수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 중 ESG 평가 상위 10% 기업만 포함되는 지수다.셀트리온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전반에서 관련 경영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환경 분야에서는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감축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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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방산 AI 사이버 보안 해커톤 개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국내 최초로 방산 분야 에이전틱 AI 기반 사이버 보안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 명칭은 ‘DAH(Defense AI Cyber Security Hackathon)’로, 방산 및 사이버 보안 분야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팀은 8월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총상금 규모는 2000만 원이며, 수상자에게는 채용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LIG D&A는 이번 대회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고 공격·방어를 수행하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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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벤처스,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스타트업 투자 확대
효성벤처스가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분야 스타트업 3곳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투자 대상은 AI 기반 신약 플랫폼 기업 아임뉴런, 뷰티 솔루션 기업 AAC홀딩스, 산업용 공간 컴퓨팅 기업 딥파인이다.효성벤처스는 지난 12일 아임뉴런과 AAC홀딩스에 대한 투자를 집행했으며, 지난 4월에는 딥파인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아임뉴런은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물질 전달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물의 뇌혈관 장벽(BBB) 통과율을 높이는 기술을 기반으로 뇌질환 치료 분야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또 올해 2월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AC홀딩스는 데이터 분석 기반 메디컬·뷰티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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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루마니아 방산전시회서 무인체계 기술 공개
현대로템이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BSDA 2026’에 참가해 무인체계 기술과 방산·철도 사업 역량을 소개한다고 13일 밝혔다.전시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후원하는 동유럽 및 흑해 인근 지역 방산 전시회다.현대로템은 이번 전시에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와 무인소방로봇, 다족보행로봇 등을 선보인다.야외 부스에서는 무인체계 기술 시연도 진행된다. 시연에는 HR-셰르파를 활용한 드론 탐지 및 요격, 다족보행로봇과의 정찰·화력 지원 임무, 무인소방로봇 주행 및 기능 시연 등이 포함됐다.현대로템은 무인 운용 기반 기술을 통해 국방과 민수 분야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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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 판매
동아제약이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한 구강 케어 제품으로, 입안과 섭취 과정에서 청량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제품에는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Seamless)’ 기술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줄였다고 설명했다.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동아제약은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이 휴대성과 사용감 등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식사 후나 외출 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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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1분기 매출 3조2145억·영업이익 921억
CJ대한통운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 원, 영업이익 92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O-NE(택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9678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매일오네(O-NE)’ 서비스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같은 기간 O-NE 부문 영업이익은 342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쟁력 강화 투자와 운영원가 반영 시점 차이 등의 영향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계약물류(CL) 부문은 신규 수주 확대 영향으로 매출이 4.9% 증가한 8533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항만 등 일부 산업군 물량 감소 영향으로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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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협약
대웅제약이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장 점막 재생 기전을 기반으로 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상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계약 규모는 선급금 65억 원과 임상 단계별 조건부 지급금(마일스톤) 6560억 원을 포함해 총 6625억 원이다. 대웅제약은 임상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주도할 계획이다.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을 포함하는 만성 질환으로, 복통과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질환이다. 현재 다양한 치료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장기 관해 유지와 재발 방지, 점막 치유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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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6 PEGS 보스턴’ 참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기술 학회 ‘2026 PEGS 보스턴’에 참가해 위탁연구개발(CRDO) 역량을 소개하고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PEGS 보스턴은 단백질·항체의약품 분야 학회로, 업계 전문가 2500여 명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행사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행사 기간 전용 미팅룸을 운영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회사는 12일 ‘삼성 오가노이드 및 통합 위탁개발(CDO) 역량 기반 항암 신약 개발 고도화’를 주제로 오찬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삼성 오가노이드와 개발 적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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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선정
휴메딕스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의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고순도 무균 히알루론산나트륨 제조 공정 고도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휴메딕스는 1·2차년도에 걸쳐 지원금을 포함한 두 자릿수 억 원 규모를 투자해 제조 공정 개선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공공조달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해외 제약·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한 품질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록도 추진할 예정이다.또 글로벌 규격에 맞춘 추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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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 참여
두산연강재단이 이탈리아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두산연강재단의 시각예술 분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시는 5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린다.베니스비엔날레는 1895년 시작된 국제 미술 행사로, 올해는 국가관 99개와 총감독 코요 쿠오가 선정한 111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본전시로 구성됐다.한국관은 ‘해방공간’을 주제로 1945년 해방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정치적 사건과 역사적 과도기를 조명한다. 전시는 최빛나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노혜리, 최고은 작가가 참여한다. 소설가 한강과 김후주, 이랑,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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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아이티센그룹과 상조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대교뉴이프가 아이티센그룹과 임직원 복지 강화를 위한 상조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도 과천 아이티센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아이티센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례 지원과 상조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아이티센 전용 상조서비스는 장례 접수부터 의전,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을 포함한다. 전화, 문자, ERP 시스템을 통한 상담과 장례 접수가 365일 24시간 가능하며, 장례 발생 시 장례지도사 출동 서비스도 지원된다.장례 발생 전에는 무료 사전 상담, 영정사진 무료 제작, 장례식장 동행, 봉안시설 현장 답사 등이 제공된다. 장례 진행 중에는 고인 특수 메이크업, 꽃관 장식, 종교별 의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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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
컴투스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47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컴투스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6.9%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1,229억 원, 영업이익은 77억 원으로 별도 영업이익 증가율은 47.1%다. KBO·MLB 양대 리그 기반 야구 게임 라인업은 WBC 공식 스폰서십과 연계 프로모션, 시즌 이벤트, 주요 선수 업데이트를 1분기 중 진행했다. 출시 12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과 신규 차원홀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하반기 라인업으로는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3분기 국내 출시 예정이며, 일본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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