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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홍콩 유통사와 콜레스테롤 측정기기 수출 계약 체결
헬스케어 및 진단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사공영희)는 지난 9일 홍콩 의약품 전문 유통사 퍼스트링크 헬스케어 아시아(Firstlink Healthcare Asia Limited, 이하, 퍼스트링크)와 자사제품인 Gcare Lipid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GC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Gcare Lipid 제품은 콜레스테롤 (총콜레스테롤, HDL: 고밀도 콜레스테롤, LDL: 저밀도 콜레스테롤) 및 혈당(Glucose), 요산(Uric Acid)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계약은 Gcare Lipid 측정기 및 콜레스테롤, 혈당, 요산 측정 스트립, 그리고 결과지를 출력하는 프린터기 일체를 수출하는 계약으로, 향후 3년간 약 4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 이번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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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오송 3공장 제조소 추가 승인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오송 3공장이 우크라이나 의료기기 규제당국(UCMCP)으로부터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Neuramis)’의 신규 제조소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인근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해 추진된 이번 승인으로 오송 3공장에서 뉴라미스의 해외 수출 물량이 첫 생산 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게 됐다. 메디톡스는 그동안 뉴라미스의 해외 수출 물량을 오창 1공장에서만 생산해왔다. 최근 우크라이나 및 인근 지역의 필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산량 확대를 결정했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한 오송 3공장의 제조소 승인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승인으로 메디톡스는 우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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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상반기 건설 부문 신규 수주 2조 4000억원 달성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건설 부문에서 2.4조원을 신규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상반기 코오롱글로벌은 주택경기 불황 속에서도 건설 신규 수주에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코오롱글로벌의 2024년 반기 수주 금액은 총 2.4조원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조 이상 증가했으며, 과거 5개년 반기 수주 평균인 1.6조원과 비교해도 46% 이상 높았다.공공 및 산업건설 부문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오롱글로벌은 금년 상반기 공공 부문에서 9235억원을 수주해 과거 10년 평균 약 5천억원을 넘어서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008년경부터 약 17년간 고난이도로 꼽히는 공공 부문 기술형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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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참메드, 하이엔드 의료용 진료대 2종 의료기기 인증 획득
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지난 8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로부터 하이엔드급 의료용 진료대 ‘DCU-8000’과 ‘DCU-4000’에 대한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의료용 진료대는 동아참메드의 주력 상품군이다. 2022년 기준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에 있으며, 이비인후과 카테고리 매출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인증을 통해 10년만에 시장에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동아참메드에 따르면 'DCU-8000'과 'DCU-4000'은 기존 진료대를 대대적으로 개선한 디지털화 모델로,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모든 면에서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직관적인 LED 표시와 셀프 모니터링 기능을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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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노벨파마,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日 1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노벨파마와 공동 개발중인 산필리포증후군 A형(MPSIIIA) 치료제 ‘GC1130A’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계획서(CTN)를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과 지난달 국내 IND 승인을 받은데 이어 이번 일본 PMDA승인으로 ‘GC1130A’의 다국가 임상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산필리포증후군(A형)은 유전자 결함으로 체내에 헤파란 황산염(Heparan sulfate)이 축적돼 점진적인 손상이 유발되는 열성 유전질환이다. 심각한 뇌손상이 주요 증상이며 대부분의 환자가 15세 전후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 중증 희귀질환이다. 아직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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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기중앙회·KCB와 전력 데이터 활용 금융 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기중앙회), 코리아크레딧뷰로 주식회사(대표이사 황종섭, 이하 KCB)는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및 정책지표 개발을 위해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물가 및 고금리의 지속과 내수부진으로 인한 체감경기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한전·중기중앙회·KCB 3사가 협력해 국가 경제의 근간인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금융 혜택을 강화하고 정책적 지원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중기중앙회·KCB 3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정보를 상호 연계해 소기업·소상공인에 특화된 신용평가체계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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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2분기 매출 1조6900억원…영업이익 14.8% 증가
SK네트웍스가 불안정한 국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도 사업 수익성 제고 노력이 성과를 보인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12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1조6900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수준 매출을 거둔 것에 비해 영업이익은 14.8% 증가한 수치로, SK매직과 워커힐이 수익 향상을 주도했다. SK매직은 초소형 직수 정수기,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와 같은 기술과 디자인 측면의 경쟁력을 지닌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여 고객 호응을 이끌었으며, 판관비 및 광고비 등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상승했다.워커힐의 경우 월간 패키지와 해링턴 카 드라이빙, 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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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상반기 건설부문 2.4조원 신규 수주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건설 부문에서 2.4조원을 신규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코오롱글로벌은 주택경기 불황 속에서도 건설 신규 수주에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코오롱글로벌의 2024년 반기 수주 금액은 총 2.4조원 수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조 이상 증가했으며, 과거 5개년 반기 수주 평균인 1.6조원과 비교해도 46% 이상 높았다.공공 및 산업건설 부문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코오롱글로벌은 금년 상반기 공공 부문에서 9235억원을 수주해 과거 10년 평균 약 5000억원을 넘어서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008년부터 약 17년간 고난이도로 꼽히는 공공 부문 기술형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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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설비’ 개조 첫 수주
HD현대의 해양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2016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설비(LNG-FSU : LNG Floating Storage Unit)’ 개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3천만 달러 규모의 ‘LNG-FSU’ 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HD현대마린솔루션은 2004년 스페인에서 건조된 13만8000㎥급 LNG운반선을 LNG-FSU로 개조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설계·구매·제작·운송·설치 및 시운전 등 공사 전 과정을 HD현대마린솔루션이 담당하는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진행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HD현대마린솔루션은 이번 개조공사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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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테라퓨틱스 ‘NK치료제’, 美 평가기관서 1조 8000억원 수준 가치평가
HLB테라퓨틱스가 글로벌 3상을 진행중인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RGN-259’의 가치가 최소 1조원, Base case에서 1조 8000억원, 최대로는 3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미국과 유럽에서 2개의 임상 3상을 동시에 진행중인 HLB테라퓨틱스는, 빠르면 올해 말 유럽에서 3상 임상이 종료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최근 지명도 높은 미국 유수의 전문 평가기관에 의뢰해 RGN-259에 대한 가치 평가를 진행했다. 주요 평가지표 도출 후 현재 협의 중인 글로벌 박파마와 판권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한 행보다.평가 결과, NK치료제로서 RGN-259의 가치는 Base case에서 약 1조 8000억원으로 평가되며 최대로는 3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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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美 3상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51’의 미국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으로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606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와 CT-P51 간의 유효성 동등성 등을 입증할 계획이다.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 위암, 두경부암 등을 적응증으로 하는 항암제로, 지난해 약 250억 1100만 달러(한화 약 32조 5143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1위 의약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물질 특허는 2029년 11월과 2031년 1월에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만료될 예정이다.셀트리온은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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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에너씨슬 퍼펙트샷’, 유튜버 ‘미미미누’와 콜라보...한정 프로모션 진행
대웅제약이 수능까지 100일이 채 남지않은 수험생을 위해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응원에 나섰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입시 관련 콘텐츠를 주로 다루는 구독자 150만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 ‘에너씨슬 퍼펙트샷’ 한정 프로모션인 ‘수능 D-1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웅제약에 따르면 미미미누는 교육 및 입시 주제 콘텐츠로 소셜미디어와 방송을 넘나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버다. 대웅제약은 미미미누와 협업을 통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잘파세대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잘파(Z+Alpha) 세대란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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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대교뉴이프 장수해(海)’ 출시
교육 전문 기업 대교그룹의 자회사 대교뉴이프는 첫 번째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대교뉴이프 장수해(海)’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출시를 통해 대교뉴이프는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대교뉴이프 장수해’는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경도240 제품이다. 생산은 해양심층수 전문 기업 강원심층수가 담당한다. 경도는 물속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칼슘 함량을 나타내는 지표로, 경도가 높을수록 물의 미네랄 함량이 높음을 의미한다.특히 ‘대교뉴이프 장수해’는 인체 체액과 가장 유사한 미네랄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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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분기 영업익 143억..."전년 대비 50% ↑"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9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650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6%,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50%, 33% 상승했다. 올 상반기 누적 매출은 사상 최대 연 매출을 기록한 지난해 상반기보다 251억원 높은 1,196억원으로 큰 상승세를 보였다.메디톡스에 따르면 이 같은 호실적은 대규모 생산 라인을 갖춘 3공장에서 해외 수출 물량을 본격 생산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톡신 제제 라인업을 토대로 타겟을 세분화한 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해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결과다.톡신 제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와 해외 각각 2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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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인공지능 학습 원천 기술’ 특허 획득
의료 AI 1호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는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학습원천 기술의 국내 기술 특허 취득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특허청에 따르면 제이엘케이가 출원한 '정규화된 합성곱 신경망 시스템 및 합성곱 신경망 정규화 방법'은 이달 기술 특허 등록이 최종 결정됐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특허 결정으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정규화된 합성곱 신경망 시스템 및 합성곱 신경망 정규화 방법'은 인공신경망을 나타내는 행렬에 정규화 방법론을 적용해 학습 성능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수학적 방법론이다.회사 측은 이 방법론을 통해 의료 영상과 같이 픽셀 정보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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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장학생 120명 대상 ‘2024 멘토링 장학 부스팅 캠프’ 성료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2024년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024 멘토링 장학 부스팅 캠프’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강원랜드에 따르면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은 폐광지역 7개 시·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문경, 보령, 화순) 학생들을 대상으로 10개월간 학업 지원 활동과 장학금(중학생 180만원, 고등학생 240만원, 대학생 360만원)을 제공하는 교육장학사업으로, 올해 총 652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2024년 장학생 120명이 참석한 이날 캠프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됐다.첫날 행사는 청소년 학습 동기유발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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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2분기 매출 3255억∙영업익 496억..."역대 최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3255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으로 매출∙영업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성장해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대인 15.2%를 기록했다.대웅제약은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3대 혁신신약을 중심으로 자체 제품 비중을 높인 결과 재무구조 안정성 역시 대폭 강화했다.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한 531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의 성장 동력은 ‘글로벌’이다. 2분기 톡신 매출에서 글로벌 수출 비중만 85%에 달한다. FDA에서 ‘바이오신약’으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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