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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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골프 슈퍼 크루' 글로벌 정식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투핸즈 게임즈(대표 김준영)에서 개발한 스포츠 게임 '골프 슈퍼 크루(Golf Super Crew)'를 11일 170여 개국(한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투핸즈 게임즈는 PC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의 핵심 원년 멤버로 구성된 개발사다. '골프 슈퍼 크루'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모바일 골프 게임이다. 상대의 턴을 기다릴 필요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시에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속도감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의상, 골프백, 액세서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20명이 동시에 경쟁하는 ‘슈퍼 리그’ ▲일대일 PvP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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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21일 글로벌 공식 대회 예선 개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첫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예선전을 2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해 두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는 1월 16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시간의 전장 시즌7’에서 1,000점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여 자격이 주어지며, 인게임에서 참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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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모바일 게임 명작 '놈'과 컬래버레이션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와 모바일 게임 명작 ‘놈’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억 속 ‘놈’이 신규 서번트로 부활해 눈길을 끈다. 놈은 검은피 세력의 탱커 클래스로 등장한다. 전투 시작 후 정해진 시간 동안 아군의 지속 피해를 막아주며, 사망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어도 일정 시간 살아남아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을 지녔다. 공격과 함께 각인을 발동하고, 자신이 받는 피해 일부를 적에게 입히기도 한다. 강력한 탱커로 등장하는 ‘놈’ 서번트 영입을 통해 강력한 전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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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지난해 영업이익 1조 1825억원...전년 대비 54% 증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11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4년 연간 및 4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크래프톤은 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4년 연간 ▲매출 2조 7,098억 원 ▲영업이익 1조 1,825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1.8%, 54.0%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크래프톤의 5년간 매출은 연평균 성장률 20%를 기록했다. 2024년 4분기 매출은 6,176억 원, 영업이익 2,1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5%, 31.1% 늘어난 수치다.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2조 7,098억 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은 1조 원을 넘어섰다. PUBG: 배틀그라운드 PC·콘솔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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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지난해 영업이익 272억원...‘흑자 전환’
데브시스터즈가 K-IFRS 연결 기준 2024년도 연간 및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024년 연간 누적 매출 2,362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당기순이익 34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6.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쿠키런: 킹덤’의 경우 작년도 신규 유저 수가 2023년과 비교해 27% 증가했고, 최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누적 유저 수가 7,200만 명을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4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진행됐던 지난 1월 한 달 간의 지표 역시 3주년 동기간 대비 ▲매출 54% ▲활성 유저 수 19% 이상 증가했다. ‘쿠키런: 모험의 탑’은 출시 이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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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지난해 영업이익 65억원...전년 대비 92% 감소
카카오게임즈가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11일 발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024년 3분기 실적부터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일부 매각에 따른 연결 제외 및 카카오 VX 일부 사업 철수 등의 요인을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 2024년 총 매출은 약 7,388억 원, 영업이익은 약 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약 14%, 92% 감소했다. 회사는 ‘선택과 집중’ 기조에 따라 지난해부터 비수익 사업 검토 및 경영 효율화, PC온라인 및 콘솔 플랫폼 대작 준비 등을 진행하며 기업의 ‘체질개선’에 주력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주력 라이브 게임 서비스의 선전 속, 신작 부재 및 기타 부문의 역성장이 실적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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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영업손실 121억원...전년 대비 적자 42억 축소
[2025.2.11] (주)펄어비스가 연결 기준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은 3,424억원, 영업손실 121억원, 당기순이익 61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적자폭이 42억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01.3%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4% 증가한 957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억원과 46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연간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해외 매출 비중이 82%를 차지하며 글로벌에서 성과를 이어갔다. 플랫폼별로 PC 76%, 모바일 20%, 콘솔 4%를 기록했다. 2024년 ‘검은사막’은 2023년 첫 공개한 ‘아침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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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지난해 영업이익 2조 9922억원... 전년 대비 19.6% 감소
㈜GS는 2024년 연간 매출액 25조 2,333억원, 영업이익 2조 9,922억원, 당기순이익 8,42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연간 매출액 25조 9,785억원 대비 2.9% 감소, 영업이익 3조 7,218억원 대비 19.6% 감소, 당기순이익 1조 5,787억원 대비 46.6% 감소한 수치다. 4분기의 경우 매출액 6조 3,432억원, 영업이익 5,501억원, 당기순이익 5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2024년 3분기) 매출액 6조 3,975억원 대비 0.9% 감소, 영업이익 6,277억원 대비 12.4% 감소, 당기순이익 387억원 대비 36.2%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년 동기(2023년 4분기) 매출액 6조 4,920억원 대비 2.3% 감소, 영업이익 7,423억원 대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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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스포츠뉴트리션 브랜드 모델에 축구스타 이승우 발탁
코오롱제약이 스포츠뉴트리션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축구선수 이승우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오롱제약은 스포츠뉴트리션 제품을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승우는 국내 정상급 실력과 탁월한 테크닉을 갖춘 선수로, 스포츠뉴트리션 제품 모델로서 최적의 적합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운동 전·중·후 각 단계에서 섭취할 수 있는 스포츠뉴트리션 제품과의 조화를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방향성과도 일치한다. 코오롱제약은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영양까지 운동이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일반 운동인부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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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망 적기건설 위한 전력계통본부 산하 ‘전력망입지처’ 신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11일 재생에너지 확대와 첨단 전략산업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국가기간 전력망 적기 확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력계통본부 산하에 ‘전력망입지처’를 신설해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전력망 확충사업은 전체 사업기간의 60% 이상이 입지선정과 인허가에 소요되며, 이때부터 지역주민을 비롯한 지자체, 지방의회와의 소통이 시작되기 때문에 입지선정이 전력망 사업의 성패를 좌우 하는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국가기간망에 해당하는 345kV 송전선로의 경우 표본 사업기간 9년을 기준으로 입지선정과 사업승인에 최소 4~5년이 소요되나, 실제로는 장기간 지연되는 경우가 다수이다. 현재 제10차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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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인베스터 데이’ 개최...“2030년까지 매출 16조 목표”
두산밥캣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두산밥캣이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연 것은 2016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래 처음이다. 이날 두산밥캣은 CEO 스캇 박 부회장과 CFO 조덕제 부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주요 경영전략을 밝히고, 지난해 실적 리뷰 및 올해 가이던스(실적전망)를 발표하며 주주 소통을 강화했다.먼저 발표에 나선 스캇 박 부회장은 미래 성장전략을 밝혔다. 박 부회장은 두산밥캣이 소형 건설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으로 △업계 최다 어태치먼트를 보유한 탁월한 제품 라인업 △견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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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바오패밀리X삼성 라이온즈 연간 콜라보 추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올해 바오패밀리가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위한 서포터로서 활동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최근 KBO 프로야구는 기존 팬들뿐만 아니라 MZ세대들이 집중 유입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바오패밀리가 삼성 라이온즈와 연간 콜라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단순한 콜라보를 넘어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바오패밀리의 삼성 라이온즈 우승을 위한 서포터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이 이야기는 판다월드에서 야구공과 야구배트를 가지고 노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삼성 라이온즈에 스카우트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섬세하고 똑똑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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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디엔씨, 딥 심포지엄 개최… ‘2030 맞춤형’ 미용성형 복합 시술법 제시
대웅제약과 디엔씨가 20·30대 고객 니즈를 고려한 미용 의료 복합 시술 가이드를 제시했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과 디엔씨(대표이사 유현승)는 지난 8일부터 2일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실습과 강의를 결합한 현장감 있는 학습 프로그램이 다수 운영됐다.딥(DEEP, Daewoong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 심포지엄은 대웅제약의 메디컬 에스테틱 노하우를 집약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미용 의료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수준의 깊이 있는 강의와 실습은 물론 의료진 간 견해를 공유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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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포켓몬과 약 8개월간 ‘역대급’ 콜라보 진행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메가 히트 IP ‘포켓몬’과 손잡고, 국내 테마파크 업계에 전례 없는 초대형 콜라보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장장 8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 프로젝트는 봄・여름・가을・겨울 등 각 시즌별로 진행되던 축제를 넘어, 봄부터 가을까지 3개 시즌에 걸쳐 장기간 진행될 예정이다. 파크 곳곳은 포켓몬 IP를 적용한 거대한 ‘포켓몬 월드’ 컨셉으로 구현되며, 시즌별로 이어지는 스토리와 이에 따라 계절마다 새롭게 변하는 콘텐츠를 통해 더욱 확장된 축제를 펼친다.대서사의 시작은 바로 봄 시즌 축제 ‘포켓몬 월드 어드벤처: 스프링캠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 곳곳에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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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세계 빈혈 인식의 날’ 맞이해 캠페인 실시
JW중외제약은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맞아 빈혈 치료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매년 2월 13일은 ‘세계 빈혈 인식의 날’로 환자혈액관리학회(SABM)와 비영리단체 휴먼터치미디어재단(Human Touch Media Foundation)이 2022년 공동 제정했다. 올해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빈혈과 철결핍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JW중외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에게 초콜릿이 동봉된 홍보물을 전달하며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의 의미와 빈혈 치료의 중요성을 알렸다.빈혈은 전 세계적으로 20억 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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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098억원..."전년 대비 59.8% ↑"
팬오션이 11일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설명회를 개최하며 연결 재무제표 기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0% 상승한 1조 6,755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8% 상승한 1,0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드라이벌크 부문은 운용 선대 확대 및 운송 물동량 증대를 통해 4분기 운임지수 약세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2% 상승했으며, 컨테이너선 부문 또한 고시황이 유지되며 호실적을 지속했다. 탱커 부문은 MR시황 약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5% 감소한 반면, LNG 부문은 대선 계약이 확정된 신조 선박이 지속 인도되고 있어 영업이익 역시 증가세에 있다.다만, 전기 대비 매출은 상승(31.2%)하였으나,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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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지난해 영업익 2095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국내외 사업수주 확대와 AI, 로봇, 3D프린팅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제고, 뼈를 깎는 원가절감 및 재정건전화 노력의 산물이다. 한전KPS가 11일 공시한 2024년도 (잠정)실적을 보면 연결 손익계산서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1조 5,57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5.1% 늘어난 2,095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1,724억 원으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이같은 성과는 지속가능한 재무성과를 거두기 위한 전략목표를 세우고 세부 추진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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