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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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월드컵경기장 잔디 긴급 복구 실시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정비가 완료되지 않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에 대한 긴급 복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우선 잔디 일부를 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하고 밀도를 높이기 위한 배토 및 파종작업을 긴급하게 진행한다. 금년에는 전년 11억 원 대비 3배 늘어난 33억을 투입해 충분한 잔디교체 물량 확보와 잔디생육을 돕는 선진기계 도입 등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잔디상태를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잔디 중 2,500㎡ 이상을 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하고 잔디 밀도를 높이기 위해 5,900㎡ 면적에 대해선 배토 및 잔디 파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잔디 생육에 도움이 되는 그라운드 통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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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BGF리테일과 협약을 맺고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서
강남구가 7일 ㈜BGF리테일과 협약을 맺고, CU 편의점 점포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동네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남녀노소 모두 자주 이용하는 CU편의점을 활용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신속히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로 필요한 도움을 발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편의점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품 게시 ▲ 편의점 점주 통한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신고 ▲ 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 협력 등이 있다.구는 우선 1인가구 비중이 높은 역삼·논현동과 어르신 인구가 많은 수서·세곡동, 개포3동, 일원1동 매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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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실태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성북구는 공공데이터의 신규 개방과 품질 강화를 위해 일제 정비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공공데이터 개방 계획 수립 및 이행, 제공 신청 적기 처리, 데이터 관련 교육 참여 등 7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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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삼각맨션 긴급 정밀안전진단 시작
용산구가 3월 5일부터 삼각맨션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시작했다.원칙적으로 공동주택의 관리주체가 안전관리를 해야 하지만, 신속한 안전조치를 위하여 구에서 직접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긴급한 사항을 고려하여 행정절차를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여 지난 26일 정밀안전진단 사전조사를 실시했다. 긴급 예비비를 투입하고 서울시 정밀안전진단 비용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단비용은 서울시와 용산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구는 사고 발생 당일 구조전문가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삼각맨션 관리주체에 통보하고 조치 요청했다. 또한, 지난 20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밀안전진단 실시 관련 내용과 주차장 공사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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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 시행
홍천군은 ‘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안’ 을 마련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고령화 사회의 가속화로 어르신들이 행정서비스의 주요 대상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행정 접근성과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이에 홍천군은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공문서 작성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다.‘어르신 친화적 공문서 작성 방식 개선안’은 어르신들이 공문서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어려운 행정용어 대신 쉬운 단어와 간결한 문장을 사용하고, 큰 글씨체 및 가독성 높은 서식 적용과 도표 및 아이콘, 그림 등 시각 자료 활용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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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녹지과 소속 기간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동해시는 녹지과 소속 기간제 근로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계 법령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때 반드시 실시해야 하는 교육으로, 안전보건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함양하여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유해·위험 요인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산업 안전 및 사고 예방, △ 작업 개시 전 점검 및 정리 정돈, △ 기계 장비의 위험성과 작업 순서 및 동선, △ 직무 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등을 주요 교육 내용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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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지원 대상자 모집
홍천군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어업인 수당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2025년 3월 11일까지로, 대상자 자격을 갖춘 어업인은 홍천군청 축산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관내어업경영체 등록 및 경영인증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거주하는 어업인으로서 2년 이상 어업에 종사한 자로 총 19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단, 신청 전전(前前)연도의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기준금액(3,700만 원) 이상인 어가, 수산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허가 등의 취소 또는 정지 60일 이상 처분을 받은 자, 타 법령에 의한 유사 복지 서비스(예: 농임업인 수당, 법인, 공무원 가족 등) 수혜자 등 특정 법령 위반 기록이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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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동물복지문화센터 건립 착수
횡성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반려동물 인프라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우천면 양적리에 위치한 퇴비공장을 개보수하는 방식으로 동물문화복지센터 건립에 착수했다.1층 200평 규모에 총 사업비 20억을 투입하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3월 공사에 들어간다. 입양상담실, 교육실, 입소실, 진료실, 미용실을 갖추고 100여 마리의 유기견을 안전하게 양육·관리할 수 있는 34호의 보호실과 외부운동장이 함께 설치된다.횡성군은 그동안 지역 내 동물복지 기반시설이 없어 유실·유기 동물보호 업무를 인근 지자체에 위탁해 왔다.하지만 이번에 동물복지문화센터가 건립되면 반려동물 전문교육과 동물 보호관리 등 기본적인 역할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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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빙기 맞아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대상 현장 점검 실시
동해시는 해빙기를 맞아 개발행위허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미준공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155곳 중 대규모 토지 형질 변경, 높이 3m를 초과하는 구조물 설치, 배수 불량으로 인한 토사 유출 등으로 도로 및 인접 토지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36곳을 점검 대상에 포함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절·성토 사면, 축대, 옹벽 구조물 등의 안전성과 배수 불량으로 인한 인근 토지 피해 여부 등이며, 이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사업장의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1차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중대한 결함으로 재해 우려가 있는 사업장에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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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춘천시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보상금이다. 지원 대상은 종전에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 요건을 충족한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지에서 최소 1년(90일 이상 경영체 등록) 동안 실경작한 농업인이다. 대상자는 신청 농지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의 소재 읍·면 사무소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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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방상수도 수돗물 안심 서비스 제공
평창군은 지방상수도 수돗물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을 공지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매월, 분기별, 반기별 법정 수질검사 결과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수도꼭지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서비스도 제공하면서 주민들의 수돗물 만족도를 높였다.또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누수 알림부터 누수 진단과 요금감면 신청 서류 작성 대행까지 한 번에 빠르게 처리하는 옥내 누수 원큐(1Q: One Quick) 서비스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급수 중단 예정에 대해서는 마을별 이장님과 가구별로 안내하고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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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환경공원 견학 프로그램 연중 운영
춘천시가 환경공원 소각시설, 재활용선별시설,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폐기물 감축과 자원 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과 2024년에는 각각 660명과 586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견학은 연중 평일에만 진행되며(주말 및 공휴일 제외) 신청은 춘천시 환경사업소 운영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참가자는 별도로 운영되는 견학 차량이 없으므로, 본인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 환경공원은 소각시설(170톤/일), 재활용선별시설(64톤/일), 하수슬러지 건조시설(90톤/일)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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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 동아리 34개팀 선정 및 강사비 지원
양양군이 평생학습 동아리(학습서핑 동아리) 34개 팀을 선정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동아리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비를 지원한다.군은 2023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주민 주도의 자율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한다.군은 지난 2월 평생학습 동아리를 모집하여 ▲동아리 활동의 참신성 및 봉사 가능성 ▲지속적인 활동 가능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19개 증가한 34개 동아리를 선정했다.선정된 동아리는 새활용 공예 등 환경보호, 한지 공예, 독서, 미술, 라인댄스, 악기, 노래, 사진, 서핑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동아리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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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추진
평창군보건의료원은 6일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추진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지난달 관내 노인복지시설 2개소(평창읍 분회 경로당, 평창 공공실버복지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경로당은 응급의료법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시설은 아니지만, 심정지 발생 위험이 큰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기에 의료원은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하고자 경로당에도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돕는 응급 장비로, 특히 심정지 환자에게 가슴 압박만 하는 것보다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했을 때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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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시작
충주시가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을 운영한다.읍면동 지역주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 직접 신청하고 선정되면, 신청한 팀의 원하는 장소로 시민 강사가 파견되어 강의를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생애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접수는 3월 13일까지이며, 올해는 6개 분야 86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이번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음악, 미술, 건강,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강사 95명을 위촉했다.사랑방 지원사업에 선정된 팀은 총 10회에 걸쳐 1회당 2시간씩 원하는 강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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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옥천군은 세수 결손과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신규 사업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7일까지 경남 함양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프로그램은 국비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특강과 현장 답사로 이루어졌다. 특히 ChatGPT를 활용한 공모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큰 호응을 받았다.한편, 옥천군이 지난해 확보한 2025년 정부예산액은 전년도 대비 94억 원이 증가한 2,010억 원으로 사상 처음 국비 2,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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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 진행
음성군은 7일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3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날 위촉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음성군과 충청북도의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돼 선정됐으며 2025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상시 제안하고, 음성군의 다채로운 행사 진행 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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