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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산불피해 지역의 이재민에게 생필품과 구호 물품 전달

2025-04-01 16:17:09

관악구청 직원들이 산청 주민들에게 전달될 물품을 싣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관악구청 직원들이 산청 주민들에게 전달될 물품을 싣고 있다
[로이슈 한정아 기자] 관악구가 산불 사태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산청 지역의 이재민에게 생필품과 구호 물품 전달에 나섰다.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번 대형 산불이 처음 시작된 지역 중 하나로 지난 30일 산청 지역의 모든 주불이 진화, 현재 잔불진화 체계로 변경된 상황이다. 산청 지역 산불 영향구역은 총 1,158ha이며 582명의 산청 주민들이 대피했다.

구는 관악구 통합방위협의회와 함께 산청군에서 요청한 의류, 양말, 라면 등 생필품과 방염 마스크, 이불, 텐트 등 구호 물품을 마련했다. 관악구청 직원들은 지난 31일 산청군 시천면 구호물품 보관소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산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정아 기자 지방자치 정책팀 hja@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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