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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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 동아시아 평생학습 국제포럼' 개최
은평구는 이틀간 ‘2025 동아시아 평생학습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은평구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한국·중국·일본·대만의 평생학습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의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적 행사다.포럼에는 동아시아권 연구자·교수·현장 전문가 총 33명이 은평구를 찾는다.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정책 발표, 연구 소개, 실천 사례 공유 등 14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각 도시가 변화하는 시대에 어떤 방식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는지 다양한 경험을 나눈다.포럼의 주제는 ‘동아시아 평생학습의 새로운 지평–경계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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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만취예방 및 금연 캠페인 실시
은평구는 불광동 먹자골목에서 지역구민을 대상으로 만취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주류판매 업소 밀집 지역에서 불광동 먹자골목 상인회와 함께 진행됐다. 과음과 만취로 인한 음주폐해 예방과 음주 조장 환경 개선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만취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음주폐해예방 홍보물과 금연·절주 전단지를 배포했고, 주류판매업소에는 만취예방 홍보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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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 희망특강, 청년 공감 인(人)사이드' 개최
성동구는 '청년 희망특강, 청년 공감 인(人)사이드'를 개최한다.특별한 이유 없이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 ‘쉬었음’ 인구가 45만 명을 넘어서는 가운데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에 놓인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구는 '마음의 해방', '관계에 대하여' 등 개인의 내면 탐구와 관계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곽정은 작가를 초청해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11월 27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포스터 QR코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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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정시 1대1 집중 컨설팅' 운영 개시
광진구는 ‘정시 1대1 집중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광진구 진학상담실의 집중 운영과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과 협력하여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총 160명의 광진구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에는 입시 전문 상담사 8명과 현직 교사 90명 총 98명이 참여한다. 먼저 광진구 진학상담실에서는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수험생 80명을 대상으로 1:1 정시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신청은 12월 1일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입시 전문 상담사가 학생별 성적과 희망 대학·학과를 종합 분석해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40분간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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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 개최
구로구가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우리 구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함으로써 구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구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 구정에 관심 있는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구정 운영의 비전을 공유하고, 2026년 예산안을 설명 후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모든 구민이 ‘최소한의 삶’이 아니라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 비전과 이에 기반한 구로형 기본사회 4대 실행전략을 구민과 공유했다. 4대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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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광화문스퀘어의 완성을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했다.행정안전부 지정 자유표시구역(2기) 사업인 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는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 약 22만 1,815㎡에 걸쳐 2024년 1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추진한다.뉴욕 타임스스퀘어를 넘어서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종로구와 서울시, 행정안전부 등 공공기관과 구역 내 건물주, 광고·법률·회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협의회가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올해 주요 성과로는 코리아나호텔(K Vision), KT WEST(KT Square),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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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동작구는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대상지는 옛 범진여객 부지로, 올해 1월 결정·고시된 사당동 252-15번지 일대와 함께 구의 역점사업인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핵심지로 꼽힌다.이번 결정으로 사당동 318-99 일원은 제2·3종 일반주거에서 근린상업지역으로 상향되며, 용적률 499.72%를 적용받아 지하 4층~지상 37층, 연면적 약 58,541㎡ 규모의 명품 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단지에는 공동주택(272세대),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공공기여로 ‘동작구청 제2복합청사’가 들어선다.제2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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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 마을공인중개사' 10명 추가 지정
용산구가 ‘용산구 마을공인중개사’ 10명을 추가로 지정하고 총 50명의 ‘마을공인중개사’를 지정·운영한다.마을공인중개사는 주택 임대차 계약 경험이 풍부한 개업공인중개사로,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 무료 상담 서비스를 재능기부 형식으로 제공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에서 추천받고 구가 지정했다.마을공인중개사와 상담은 ▲전세사기 예방(부동산 권리 분석) ▲임대차 관련 분쟁(건축물 하자 보수, 보증금 반환 등) ▲주택임대차보호법(계약갱신 청구권, 임대료 상한제 등) ▲저소득층 무료중개 연계 등 폭넓은 분야의 부동산 관련 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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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부실 홍보’ 이어 ‘직무 배제 논란’까지…조직 운영 신뢰도 '흔들'
인천관광공사가 최근 공식 행사 홍보 자료의 부실 논란으로 대외적 비판을 받는 데 이어, 내부적으로는 임원 직무 배제 조치를 두고 절차적 정당성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연이은 논란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이미지 실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누군지 알아볼 수 없는 대표 사진 배포…홍보 역량 도마 위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4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마이스人쇼(MICE IN Show)’ 성료 소식과 함께 보도자료를 배포했으나, 첨부된 대표 사진이 논란을 일으켰다. 공식 사진에는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의 모습이 소개되었지만, 사진의 품질이 낮고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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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ll ways INCHEON’ 교통 비전 가동…2026년 시민체감형 이동혁신 궤도 오른다
인천시가 2026년을 목표로 대중교통비 부담 경감, 철도·도로망 확충, 교통약자 이동편의 개선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교통정책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한다. 24일 인천교통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시는 교통·해양·항공 분야의 핵심 정책 방향을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시가 내세운 핵심 비전은 ‘시민 체감형 교통복지 강화’와 ‘수도권 접근성 혁신’, 그리고 ‘도시 간 단절 해소를 통한 광역교통망 재편’으로 요약된다.인천시는 올해까지 33만 명이 가입한 청소년 교통비 지원 ‘인천 아이-패스’와 광역버스 정기권 ‘광역 아이-패스’를 기반으로 시민 교통비 절감 정책을 확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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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MC & 가수 정아영’ 팬카페, 불우이웃돕기 송년회 개최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재능기부 공연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MC 겸 가수 정아영 씨의 팬카페(회장 홍 성 두)가 오는 11월 30일 인천 남동구 스마일라이브에서‘불우이웃돕기 송년회’를 개최한다. 정아영 씨는 지역주민의 애환을 담은 노래와 함께 다양한 지역 복지시설에서 노래 봉사, 웃음 운동,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에는 ‘처음처럼(작사 김현, 작곡 한동인)’을 타이틀곡으로 첫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음원 발매 이후에도 인천지역에서 노인요양원·주간보호센터·재가노인복지시설 등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지속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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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4기 졸업식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정선군은 '2025 청년학교 나비캠퍼스 4기 졸업식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나비캠퍼스 4기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으며, 지난해 시범 도입을 통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을 실시, 이를 통해 정선군 9개 읍·면의 시간·거리 제약을 완화하고 교육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모집 방식과 참여 대상 또한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청장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강점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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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받아
춘천시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증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의암류인석기념관은 춘천 출신의 의암 류인석 선생의 삶과 사상을 기리고 의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박물관이다. 항일운동 관련 자료 전시, 교육·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역사와 독립정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의암류인석기념관은 △조직‧인력‧재정 관리의 적절성 △공적 책임 등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설전시실 리뉴얼을 통한 전시환경 개선과 다양한 의병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관람객 중심의 운영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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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친절민원서비스 실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속초시는 ‘친절민원서비스 실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공무원들의 전화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담당자와 신규 임용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친절서비스 기본 개념 이해 ▲2025년 전화민원 모니터링 결과 분석 및 피드백 ▲친절 응대 실습 코칭 ▲악성 및 특이 민원 대응 전략과 감정관리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속초시가 실시한 ‘2025년 전화민원서비스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응대 방법을 실습하면서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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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도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 선정
정선군은 ‘2025년도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정선군이 최근 추진해 온 데이터 기반 행정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기초지자체 가운데에서는 정선군과 광주광역시 동구가 나란히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국가데이터처가 매년 KOSIS(국가통계포털), e-나라지표 등 국가 단위 통계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도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통계생산 기관의 자료 관리 수준을 점검해 국가통계의 품질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올해 평가는 1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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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양양군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군은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임산물과 가공식품, 공예·공산품, 체험형 관광상품 등 양양군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이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양양군 내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활용해 상품 등록과 배송이 가능한 업체다. 신청 분야는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식품 ▲공예품, 공산품 ▲관광·서비스(숙박권·입장권·체험권) 등이다.답례품 가격은 최저 1만 원부터 최고 600만 원(부가세 포함)까지 제안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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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속초시는 11월 25일, 속초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소장 김문희)와 속초YWCA가정폭력상담소(소장 김현정)가 공동 주관하고 속초시를 비롯한 지역 관계기관이 참여해 폭력 근절을 위한 연대 의지를 강화했다.캠페인은 KT프라자 광장에서 황소광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아동학대 등 다양한 폭력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속초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속초시, 속초경찰서 등 10개 기관 50여 명이 참여해 폭력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참여자들은 이동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폭력근절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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