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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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 모집
구로구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주민이 직접 지역 내 생활공간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의 시각에서 마을과 도로, 공공시설 등을 살펴보며 돌봄과 안전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참여형 활동이다. 구는 이러한 현장 중심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주요 활동은 여성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성인지 관점의 지역 현안 점검 등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구로구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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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영등포구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 환경 순찰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보드게임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결정 고시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준수 여부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구는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금지’ 등 미표시 업소에는 안내 스티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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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한파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북구는 4개월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한파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상황 대응을 핵심 목표로 삼아 주요 부서가 참여하는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한파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즉시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파쉼터는 지난해 85곳에서 91곳으로 확대했다. 버스정류장 온열의자는 103개에서 122개로, 추위가림막은 16개에서 26개로 늘려 한파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했다. 수유역과 미아사거리역 일대 스마트쉼터는 기온 변화에 따라 난방기를 가동하는 자동 제어장치를 통해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올해 구는 취약계층 4,000여 명에 대한 보호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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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강남구가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기존 정비사업 교육과 달리, 강남이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도시계획의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의 시선으로 조망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건축가와 서울시 핵심 정책 설계자가 강연자로 참여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정비사업이라는 개별 과제를 넘어, 서울과 강남의 미래 도시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1부에서는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 OMA의 네덜란드 본사 대표인 크리스 반 두인(Chris van Duijn)이 연단에 선다. ‘주거개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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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 지정
금천구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독거어르신·저소득층·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 보호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올해 겨울 한파 강도가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가구 안부확인 전면 강화 △난방·방한 물품, 먹거리 집중지원 △월동대책비 지급 △한파쉼터 및 주·야간 목욕장 운영 등 생활·복지·안전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우선 구는 한파특보 발효 시 재난도우미 등 현장 인력을 총동원해 취약계층 4,968명을 대상으로 안부확인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1,318명) △통통희망나래단(1,711명)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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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 개최
성북구가 '2025 어르신 건강주치의 케어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참여하는 협력 의료기관, 성북구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동 주민센터 사업 관계자 등이 모여 사업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소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성과보고, 감사장 수여, 대상자 사례 공유 및 문제 해결 방안 논의, 전문강의 ‘초고령사회 건강노화, 보건의료의 역할과 과제’(돌봄의원 윤종률 원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통기타젬스’의 식전 공연으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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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 제공
서초구가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복잡한 세금 문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노·장년층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대면 상담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전신청 어르신 30명이 참여한 이번 상담에는 구가 위촉한 ‘마을세무사’ 5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상담을 맡아 1인당 30분씩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사전에 제출받은 상담조사서를 토대로 진행됐으며, 구민이 상속·증여세 등 궁금한 세금 문제를 질문하면 세무사가 관련 절차와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상담은 재건축 단지가 밀집된 반포권역에서 진행된 만큼 재건축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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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서
성동구가 모든 금지광고물에 대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에 나섰다.최근 정치·사회적 논란이 있는 문구의 현수막이 급증하는 가운데, 혐오 표현이나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공포 조장 문구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이에 성동구는 ‘금지광고물 실무 매뉴얼’을 자체 수립하고, 금지광고물로 결정된 현수막은 신속하게 정비 이행하도록 시정명령하는 등 법령상 금지광고물을 신속하고 엄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옥외광고물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정당 현수막에 대해 허가 및 신고를 면제하고 있으나, 인종차별 등 금지 내용이 포함된 경우에는 규제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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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상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자치회관 운영지원, 생활폐기물 분리작업, 공원 환경정비 등 총 37개 사업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선발된 참여자는 1일 3~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6년 최저임금(시급 1만 32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80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4대보험 가입, 주휴수당·연차수당 지급, 간식비 지원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합산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등) 4억 99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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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도서관에서 노는 날' 운영 개시
광진구가 ‘도서관에서 노는 날’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노는 날’은 도서관을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분기마다 세계 각국의 축제와 문화를 소개한다. 지난 1~3회차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미국 독립기념일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총 1,900여 명이 참여해 도서관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4회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가족과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북아메리카의 대표 명절인 추수감사절로 선정했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 자료실 및 강의실에서 열린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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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문학회, ‘문학의 불씨, 세 번째 출판기념회' 개최
인천 연안문학회는 시·소설·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30명이 넘는 전문 창작자들이 모인 비영리 문학 단체다. 그들은 한 해 동안 전국 곳곳을 돌며 문학탐방을 하고 동서문학 벨트 구축에 힘쓰는 교류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그 결실이 바로 지난 11월 21일 초겨울 스산한 날씨와 달리 레스토랑 내부의 밤 온기는 뜨거웠다. 인천문화재단이 지원한 연안문학집 통권 제3호 출간 책에는 다수 작가의 작품이 실렸다. 기념회에서 작가들은 ‘수고했어요’ 한마디가 서로에게 감동을 준다.김의중 초대 회장의 역사소설과 김사연 회장의 수필집, 전애옥 시인의 산문집 「봄날은 지금이니까」라는 재단의 지원과 작가들의 활동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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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양시지부, ‘제17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개최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양시지부(지부장 최무성)에서 지난 19일(수) 오후 1시 30분 제17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가 주최하고 신체장애인복지회 안양시지부가 주관했으며 신체장애인복지회 안양시지부 후원회가 후원했다. 최무성 신체장애인복지회 안양시지부장은 개최 인사말에서 “우리 사회는 함께 어울려 살아갈 때 더 따뜻하고 단단해진다”라며 “이 자리가 그 따뜻한 연대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메토와 멘티가 서로의 손을 잡고 인생의 진로와 삶의 지혜를 나누는 희망의 연결고리를 맺는 결연의 순간”이라며 “앞으로 멘토는 인생의 선배로서 학생(멘티)들에게 삶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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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박람회 교통대책 실무협의회 개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 교통대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조직위, 충청남도, 태안군, 경찰서, 소방서,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박람회 기간 중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관리를 사전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과 교통운영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방문객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임시주차장 확보에 따른 셔틀버스 운영계획, 농어촌버스 증편과 시외버스 노선 연장 등 대중교통 확충 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박람회장 주변 혼잡 완화를 위한 구역별 교통통제, 버스 전용차로 검토, 경찰·교통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으며,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과 전광판·교통방송 안내, 주요 도로 안내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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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저자와 함께하는 우주를 향한 인문학 탐방’ 진행
태안교육지원청은 ‘저자와 함께하는 우주를 향한 인문학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가치를 이해시키며, 과학과 인문학을 융합한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에는'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의 저자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전략기획본부 노형일 책임행정원이 참여해 대한민국 발사체 ‘누리호’, 첫 달 탐사선 ‘다누리’, 한국의 NASA 연구원들의 도전과 성취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학생들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총조립시험센터와 관제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우주 발사체를 눈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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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1동 자율방재단 '동절기 설해 대비 발대식' 개최
평택시 비전1동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을 맞아 동절기 설해 대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역할 강화 ▲단원 제설 임무부여 ▲제설 장비 정상 작동 여부와 장비 시연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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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시-귀뚜라미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평택시는 '평택시-귀뚜라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생 50명에게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귀뚜라미문화재단은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1985년부터 장학사업을 추진해온 국내 대표 공익재단으로, 지금까지 총 359억 원의 장학금을 전국 학생들에게 지원해왔다. 올해는 평택시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을 제안하며 협력을 이루게 됐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에서 공부하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 지원 중심’으로 추진된 것이 특징이다. 평택시는 교육국 신설 이후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대학이 지역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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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품질․안전관리 교육 진행
화순군은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을 시작하기 전 화순군수와 도의원, 화순군의회 의원, 농협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교육 참여 농가가 함께 모여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와 화순팜에서 만들어가요!” 구호를 제창, 참여 농가와 지역 농협의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이번 교육은 2시간 정도로 진행됐으며, 로컬푸드 출하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화순팜 소개 및 홍보 △PLS(농약 허용 기준 강화제도) △로컬푸드 출하 요령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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