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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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융합팀' 신설
원주시는 ‘AI융합팀’을 신설하고, AI 관련 정책과 산업을 전담하는 조직 운영을 시작한다.AI융합팀은 그동안 AI 위원회와 추진단을 통해 논의·기획해 온 AI 관련 정책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직이다. 주요 업무는 AI 전환과 관련된 국책사업 대응, 교육·실증 기반 구축, 중장기 사업 기획 등이다.원주시는 의료데이터 기반과 의료기기 산업, 규제자유특구, 대학·병원 인프라 등 지역 내 AI 융합과 관련한 다양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AI융합팀은 이를 바탕으로 산업·공공·도시 분야에서의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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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관내 대상 가구 대상 신청 접수
홍천군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관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 범위를 기존 임산부와 아동에서 ‘청년층’까지 전격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정부 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신선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세대원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이다. 기존 대상인 임산부, 영유아, 초·중·고 취학연령 아동 포함 가구는 물론, 올해 새롭게 추가된 청년(1992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 포함 가구도 신청이 가능하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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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추진
원주시는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수출시장 다변화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원주시는 50억 원을(2025년 20억, 2026년 10억, 2027년 20억) 출자할 계획이다.펀드는 2037년까지 최소 100억 원을 원주 지역 기업에 투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우량 기업 이전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정착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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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진·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강릉시는 ‘지진·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재난안전과 주관으로 지진 옥외대피장소 및 지진해일 대피지구에서 강릉시 자율방재단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진 및 지진해일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대응하고자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관내 지진 및 일본 서쪽 해안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하여 내실 있는 대피체계를 확립했다. 시는 지진·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하고자 21개 지진 옥외대피장소 및 14개 지구 32개 지진해일 대피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 및 지진해일 상황 접수 및 발생이 예상될 경우 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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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 추진
동해시는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년 1월 12일부터 총 240억 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을 방문해 사전 대출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 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본관 4층 경제과 기업지원팀을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의 3~4%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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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및 자진신고 기간 운영 개시
삼척시는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3월 말까지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및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삼척시는 상시 단속반을 편성해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포획·취득·운반·알선하는 행위와 불법 엽구를 이용한 포획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형사 고발과 과태료 부과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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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 핵심 성과를 빠르게 완성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한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 온 경제·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실질적인 결실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다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2026 ITS 세계총회와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고부가가치 마이스(MICE) 산업도시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더 큰 강릉으로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시무식에 앞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은 2일(금)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외 4개소에서 순국선열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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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 수상
은평구는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다.은평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은평구는 명절과 지역 축제, 휴가철 등 시기별 맞춤형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과 바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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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
강남구가 2026년 1월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신설해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에 나선다. 육아휴직 기간 매월 30만 원씩 최대 1년까지 지원해, 가족의 양육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강남구는 아이를 낳으면 첫 달 기준 790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등 출산·양육 지원을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 2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을 이어 이번 장려금은 출산 이후 양육 단계에서 체감되는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정책 축을 ‘초기 비용 지원’에서 ‘돌봄 참여 확대’로 넓히는 조치다.구는 지난해 7월 ‘강남구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지급 조례’를 제정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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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평화통일 시와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금천구는 ‘평화통일 시와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구청 로비에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주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평화통일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부터 9월까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에 재학·재직 중인 7세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시’와 ‘그림’ 두 개 분야로 진행됐다. 주제는 △내가 바라는 평화 △내가 꿈꾸는 통일 한반도의 모습 △평화통일 실현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은 모습 등으로, 자유롭게 평화통일, 평화와 관련된 메시지를 담아 표현했다.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작품은 총 44점이다. 시 분야에서는 대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2명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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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초안산 구간 일부 개통
도봉구가 초안산 구간의 일부를 개통했다.도봉둘레길 2.0은 도봉산~서울아레나~서울 둘레길까지 21.3km 규모의 순환 산책로다. 구에서 2022년부터 추진 중이다.이 중 초안산 구간은 약 2.16km에 해당하며 이번에 약 1.76km를 먼저 개통했다.개통한 구간은 창3동 어린이집~초안산 하늘꽃정원(약 640m), 창골축구장 일대(약 580m), 초안산 세대공감 인근(약 540m)이다.이 구간에는 나무 바닥(덱)이 조성돼 더욱 쾌적하고 매력적인 산책로로 재탄생했다. 나무 바닥 외에도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정원이 조성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간 보행을 위한 조명시설도 이번에 새로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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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가져
은평구는 미광교회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미광교회는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고 기부받은 성금은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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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요양보호사 대상 보수교육비 지원
구로구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등록된 요양보호사 5,800명 가운데 2026년 기준 짝수년도 출생자 약 2,900명이다.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4년부터 법정 의무교육으로 시행되고 있다. 요양보호사는 2년에 한 번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은 요양보호와 인권, 건강증진, 생활지원, 상황별 기술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수 방식은 대면 8시간 또는 온라인 4시간과 대면 4시간 병행 과정 중 선택할 수 있다.구는 교육비 본인 부담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의 사기 저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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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3차 강북구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강북구가 ‘제3차 강북구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최근 한반도는 지구적 온난화와 장기적인 기후 변동성의 영향으로 극한 기후가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파리협약을 통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내로 제한하도록 국제사회가 약속했으나 2024년 지구 평균 온도가 1.5℃를 초과하는 등 기후위기가 점차 가속화하여 구민의 건강 피해와 재난 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5년마다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강북구 역시 기존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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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모집
구로구가 ‘생명지킴활동가’로 활동할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한다.‘생명지킴활동가’란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선발된 활동가들은 △자살 고위험군 말벗 서비스 △생명지킴이 희망판매소(번개탄 판매업소) 모니터링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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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 공개
용산구가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를 2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이번 안내는 ▲행정·생활(6개) ▲복지·건강(22개) ▲보육·교육(5개) ▲문화·경제(8개) ▲안전·도시(14개)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55개 변화를 망라한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구민의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 행정·생활-청사는 머무는 공간으로, 주거환경은 쾌적하게이달 중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은 열린 생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청사 2층 로비와 실외 광장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재구성해 민원인뿐 아니라 구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일은 일~금요일, 주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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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 주제로 지속가능발전 교육 진행
강서구는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서구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을 ‘환경 실천의 주체’로 성장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강사로는 김윤원 강서구환경교육센터장이 나선다. 김 센터장은 ㈜코오롱 CSR사무국 수석 및 강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강의는 ▲기후위기의 모습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환경학습권의 의미와 환경교육의 목적 ▲주민 참여형 환경 거버넌스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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