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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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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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마포구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를 받았다.서울시는 지난 12월 22일,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중점관리, 시책추진 및 시정 협조도 등 4개 분야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마포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정확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진행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는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을 감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그 결과 주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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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MWC 2026 바르셀로나' 서울 통합관 참가 기업 모집
관악구가 ‘MWC 2026 바르셀로나(이하 MWC)’ 서울 통합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MWC(Mobile World Congress)는 모바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3대 기술 박람회다. MWC 2026은 3월 2일부터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 전시장에서 개최되고, 해외 대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등 205개국 2900개 사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올해 MWC에 처음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 주도로 전시장 7홀에 약 188㎡ 규모로 조성되고, 서울 소재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약 20개 사가 참여한다. 이 가운데 구는 관악구 소재 3개 기업을 선발해 전시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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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성동구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구민과 직원이 내외부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와 지난 1년간 반부패 체계 구축 노력과 운영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종합하여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올해 평가에서 구는 종합청렴도 85.3점을 받아 전국 자치구 평균보다 3.7점 높은 성적을 거두며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세부지표인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분야에서 100점을 받아, 구청장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와 '부패 없는 성동 구현'을 위한 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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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5기 청년 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공개 모집
구로구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구로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됐으며, 청년이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창구로 운영된다.위원으로 위촉되면 2년간 정기회의, 분과회의, 임시회의에 참여해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타 지역 청년들과 교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변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모집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졸업생, 구로구 소재 기업·단체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다.이번 모집에서는 연임 위원을 제외한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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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누리집에 개시
도봉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총 18쪽으로 정리된 책자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총 5개 분야의 16개 사업이 정리돼 있다.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됐으며, 구 누리집(알림마당→달라지는 제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올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수단이 확대된다. 이제 기존 정부 앱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진다.2026년 3월 도봉구 평생학습관(시루봉로 128, 1~2층)이 재개관한다.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기능 개선을 거쳐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는다.뚝딱뚝딱놀이터도 노후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계절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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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성공적 마무리
용산구가 ‘한강로동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혼재된 한강로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범죄 예방을 넘어 소음·쓰레기·교통 불편 등 생활 전반의 문제를 함께 개선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생활밀착형 안심디자인 사업이다.특히,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찾아가는 리빙랩, 용용랩’을 통해 도출한 20가지 생활안심디자인 개선안을 실제 공간에 구현한 점이 주목된다. ‘용용랩’은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 문제와 해결책을 발굴하는 용산구 고유의 참여형 도시문제 해결 실험실로, 구는 경찰 범죄 데이터와 현장 순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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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 본격 시행
강서구는 ‘2026년 슬기로운 이사생활'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이사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예산소진 시까지 연간 20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로, 가구당 최대 20만 원의 이사비를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대상자 명의의 계좌로 직접 입금하며, 압류 방지계좌 이용자의 경우 동 주민센터 계좌로 이체한 뒤 현금으로 지급한다.강서구 관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에 한해 이사비를 지급하며, 강서구에서 타 자치구로 이사하거나 타 자치구에서 강서구로 이사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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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진구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 평가는 전국 86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에서는 광진구를 포함한 9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과 자립준비·보호종료·북한이탈 청년 등 19~39세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노동교육, 진로교육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구는 2024년부터 2년째 사업을 운영하며 주요 직종별 현직자 만남, 이력서·자기소개서 기반 모의면접, 맞춤형 취업상담 등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평가는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기반), 사후관리 및 추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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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 올해 지속 운영
강북구는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을 올해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빌라관리사무소’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의 관리·환경 개선 중심 지원을 넘어 공동주택 주거 갈등을 사전에 상담·조정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상담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코스타타워(도봉로 358) 10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총 4명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약 30분간 변호사와 1:1 대면상담이 이루어진다.상담 대상은 연립·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강북구민을 우선으로 하며, 아파트 거주자는 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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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
성동구는 ‘2025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바둑대상’은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국내 바둑계 최고 권위의 연말 시상식으로, 1978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행사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기원 신관에서 한국기원 임원진과 유명 프로기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바둑계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성동구는 올해 3월 23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제1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바둑 저변 확대와 어린이 바둑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초등학생 2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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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대상 오리엔테이션 개최
양천구는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첫 출근을 환영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행정인턴 사업 내용과 근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근무요령 안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청년 행정인턴은 일반 분야와 특화 분야로 나뉘어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복지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 배치돼 1월 30일까지 4주간 행정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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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루 천 원’의 기적…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 ‘석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추진 중인 파격적인 주거 지원 정책이 대한민국 저출산 해소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 인천시는 5일, ‘i플러스(i+) 시리즈’ 시행 1년 만에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도시의 체질을 확 바꿨다고 밝혔다. ■ ‘하루 1,000원’ 임대료의 힘… 출생아 증가율 11.6% ‘전국 압도’ 인천시의 정책 성과는 통계 지표로 명확히 증명됐다. 2024년 인천의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1.6% 증가한 15,242명을 기록하며 전국 광역지자체 중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0.6명대에 머물던 합계출산율 역시 0.76명으로 반등하며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 반전했다. 이러한 ‘출산 기적’의 중심에는 전국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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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IH, 계양천 수변공간 ‘신도시 경계’라는 벽 뒤에 숨지 마라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의 미래 가치를 결정지을 핵심 인프라인 ‘계양천 수변공간’이 공기업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인해 반쪽짜리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최근 성명을 발표한 검단플랫폼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개발을 책임지는 LH와 IH는 사업 구역 경계를 이유로 계양천-아라뱃길 연결 수변로 조성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이는 ‘도시 공간 재창조’와 ‘더 살기 좋은 인천’을 표방하는 양 공기업의 슬로건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태다. 공기업의 존재 이유는 단순한 택지 개발을 통한 이윤 추구가 아니다. 신도시 주민들이 기존의 자연 인프라인 아라뱃길을 향유할 수 있도록 끊어진 맥을 잇는 것은 공익적 차원에서 마땅히 수행해야 할 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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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의 전국 최초 천원택배 생활물류 혁신 모델로 자리잡다
택배비는 낮추고 교통 복지 문화는 넓혔다. 인천광역시가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체감형 민생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해온 천원택배를 비롯해 교통 복지 일자리 문화 분야 정책이 속속 현실화되면서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활물류 지원정책 반값택배가 시행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 7월부터 택배 지원금이 기존 1천 원에서 1천5백 원으로 확대하면서 사업명도 천원택배로 변경되며 서비스 범위가 한층 넓어졌다.천원택배는 온라인 거래 확대로 물류비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위해 인천시가 마련한 정책이다. 지하철 역사를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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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글로벌 태안 2025 해외 역사·문화 탐방’ 추진
태안군은 ‘글로벌 태안 2025 해외 역사·문화 탐방’을 추진,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차 대상자 133명이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이달 중 2·3차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해외 체험학습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국제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장학회는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태안군에서 출연한 3억 원과 장학기금 2억 원 등 총 5억 원을 투입했으며, 취지에 공감한 태안군의회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로 겨울방학 기간 중 차질 없는 탐방이 이뤄지게 됐다.특정 소수인원이 아닌 관내 7개 중학교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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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태안군은 국내 최고 관광휴양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2026 태안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두 번째 발걸음의 시작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된 태안 방문의 해의 연장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군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서해 3대 해넘이 명소로 손꼽히는 꽃지 해수욕장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태안군은 지난해 1월 ‘2025 태안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해수욕장 등 각종 관광자원과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축제 및 스포츠 대회 등을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1~1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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