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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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다양한 보험 제도 확대
종로구는 다양한 보험 제도를 확대하며 구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먼저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 3,300여 명을 대상으로 ‘종로 취약계층 어르신 마음든든 보험’을 시행한다.저소득 고령층이 사고를 입는 경우,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가 지연돼 건강 악화와 생활 불안정에 처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에 증빙 절차는 간편하면서도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공익형 상해보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최대 200만 원의 상해 장례지원금을 비롯해 교통상해 입원비, 응급실 내원 진료비, 상해 수술비를 보장한다. 기존 생활안전보험·서울시민 안전보험과 중복 가입이 가능한 만큼, 취약계층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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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6년 달라지는 영등포' 제작
영등포구가 주거‧경제‧교육‧문화‧복지 5대 분야, 75개 정책을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영등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도시’먼저 생활환경 분야에서는 대형폐기물 실시간 수거관리 시스템 도입, 자전거 보관대 확충, 대방천 가로녹지 초록숲길과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 등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쾌적함을 높인다. 신도림역~문래동 연결도로 신설로 상습 정체 구간인 경인로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공공시설 셔틀버스 시범 운행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도 함께 보완한다.이와 함께 잠시주차·지정주차 공유를 본격 시행하고, 공영노외주차장 1년 단위 추첨제를 전면 도입해 주차난 완화와 이용 기회를 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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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민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유형의 재난 시 기관별 신속한 대응을 목적으로 한 범정부 종합훈련이다.구에서는 구청,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총 20개 기관, 약 430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재 발생시 대응이라는 주제로 위기단계별 대응, 긴급복구활동 및 복구방안 논의 등의 훈련이 진행됐다.이번 훈련의 평가는 ▲훈련 설계과정의 적정성 ▲토론‧실행 기반 훈련의 적정성 등 17개의 지표가 기준이 됐다.구는 관 주도의 보여주기식 훈련에서 탈피해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훈련을 실시했으며,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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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관내 취약계층 대상 기부 이어져
금천구는 주위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관내 취약계층 대상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26일 독산2동 주민단체(직능단체장 운영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통합방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캠프,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총 190만 원을 기탁했다.독산2동 주민단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단체별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매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또한 독산2동 아동복지시설인 사랑의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이용하는 학생들이 용돈을 아껴서 모은 성금 50만 원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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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동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 개최
용산구는 ‘2026년 동계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한 달간의 행정 체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생 40여 명이 참석했다.이 프로그램은 당초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으나, 현재는 취업을 앞둔 청년들까지 대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참여 청년들에게 실제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앞두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매년 방학 기간마다 행정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용산구의 주요 청년 정책도 함께 소개됐다. 용산청년지음, 광역일자리카페 등 청년 지원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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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관내 노후 어린이공원 3개소 새 단장
금천구는 관내 노후 어린이공원 3개소를 새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재정비한 어린이공원은 ▲다람쥐어린이공원(독산1동 999-11) ▲푸른골어린이공원(독산2동 1038-9) ▲장미어린이공원(시흥4동 3-82) 등 총 3개소이다. 모두 초등학교 또는 주거단지와 인접해 있으나 시설 노후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며 재정비 요구가 있었다.이에 구는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 포장을 전면 교체하고, 야외운동기구·벤치를 교체해 휴게공간을 재정비했다.특히 푸른골어린이공원은 낡고 단조로운 놀이시설 대신에 마운딩 형태의 네트복합놀이를 포함한 조합놀이대와 함께 그네, 시소, 트램펄린 등을 설치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신체활동과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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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응급처치 교육 상설 운영
강북구는 응급처치 교육(CPR, AED 사용법 등)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생존율을 결정짓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강북구민 누구나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해 일상 속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교육은 수유보건지소 4층 ‘강북구 응급의료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이며, 회차별로 30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집중 교육이 이뤄진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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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스마트도시 인증' 3연속 2등급 획득 기념 현판 제막식 개최
성동구는 ‘스마트도시 인증’2등급을 획득하고, 3회 연속 인증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4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구의원, 성동형 리빙랩 등 주요 스마트 정책사업에 참여한 주민, 스마트포용도시 구현에 힘써 온 직원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 제막의 순간을 함께 했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부터 국내 도시들의 스마트화 수준을 진단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운영 해오고 있다.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 서비스 기술·인프라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3등급 이상인 기관에 인증을 부여한다.성동구는 2021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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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제5기 광진구 안전보안관 위촉식 개최
광진구가 제5기 광진구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함께 책임질 주민들과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제5기 안전보안관은 공개 모집을 거쳐 총 36명이 선발됐으며, 이 가운데 연임 인원은 31명, 신규 위촉 인원은 5명이다.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대표·부대표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활동을 위해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처음 운영을 시작한 광진구 안전보안관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안전 위해 요소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과속운전 등 안전무시 관행을 발굴해 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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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관내 맞벌이가정 초등학생 대상 점심도시락 지원
동작구가 겨울방학 동안 관내 맞벌이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심도시락을 지원한다.이는 방학중 학부모의 양육 공백을 덜어주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는 2024년 여름방학부터 도시락 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점심도시락 지원 인원은 150명이다. 지원기간은 초등학교별 방학일정 차이를 고려하여 1월 15일부터 2월 11일로 정했으며, 이 기간 중 평일 15일을 선택해 도시락이 제공된다.도시락은 양질의 식재료를 엄선해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되며, 개당 11,000원 수준으로 구에서 10,000원을 지원하고 가정에서는 1,000원만 부담하도록 했다. 제공된 도시락은 동주민센터에서 식사, 방문수령, 가정배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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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신속한 피해보상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를 통보받고,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해 보험‧재난관리기금‧국가배상 절차 등을 통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사조위 조사결과 보고서를 12월 30일 서울시로 공식 통보했다. 시가 통보받은 사조위의 조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반조사 과정에서 파악되지 않은 불연속면과 쐐기형 토체로 분석됐다. 간접적 원인으로는 지하수위 저하, 하수관 누수, 강관보강 그라우팅 공법의 구조적 한계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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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의 섬 관광 정책, 대중화 넘어 글로벌 전략으로... 외국인도 증가추세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 중인 ‘여행하고 싶은 인천 섬’ 정책이 접근성 개선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강화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최초로 여객선 대중교통화를 실현한 ‘인천 i 바다패스’를 중심으로 섬 관광의 문턱을 낮추며, 시민 일상형 관광자산으로 인천 섬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여객선 대중교통화, 섬 관광의 구조를 바꾸다인천시는 올해 1월 초 ‘인천 i 바다패스’ 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여객선 대중교통화를 현실화했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간선 시내버스 요금 수준인 1,500원으로 관내 섬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높은 여객선 운임으로 인한 접근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소했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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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
순창군이 ‘유기농산업 복합센터’의 올해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센터 내 전시물 구성과 공간 인테리어,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관련 용역에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유기농산업 복합센터는 순창읍 백산리 발효테마파크 내에 위치하며, 부지면적 1만 3,152㎡, 연면적 5,221㎡(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유기농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복합형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센터에는 ▲대규모 행사와 포럼이 가능한 컨벤션 홀 ▲순창산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하는 유기농 매장과 베이커리 ▲유기농업의 철학을 전달하는 전시·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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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장수군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38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수군 농업 여건과 재배 환경에 적합한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영농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별 경쟁력 있는 주요 소득작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농가 소득 안정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계북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교육은 15일 계북면 주민복지센터에서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열리며 이후 산서면(16일, 양파, 면사무소), 장계면(19일, 수박, 면사무소), 장수읍(20일, 사과, 농업기술센터), 천천면(21일, 고추, 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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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6년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완주군이 ‘2026년 전문건설업 가이드북’을 제작했다.최근 국토교통부가 건설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과 공정한 질서 확립을 위해 부실·불법 건설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면서, 일부 건설업체의 업무 처리 미흡으로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체들의 경쟁력을 높이며 법적 준수를 강화하고, 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 법적 사항과 유의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가이드북에는 ▲전문건설업 각종 신고제도 및 실태조사 안내 ▲ ‘건설산업기본법’의 주요 내용 ▲놓치기 쉬운 행정처분 사항 체크리스트 등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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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공개 모집
전주시는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는 6세부터 18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지적, 자폐성)이 취미와 여가, 자조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에 알맞은 시설과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전주시 소재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포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관에 대해 서류·시설 확인, 심사 등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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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6년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익산시가 '2026년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모집한다.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이후 민간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주는 익산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민이다. 올해 22개 부서, 26개 사업장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SNS 콘텐츠 제작(홍보담당관) △청년 취·창업 전문가(청년일자리과) △학예 전문 인력(왕도역사관·보석박물관) 등 민간 취업과 연계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급여는 2026년 익산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740원이 적용된다.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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