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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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삼척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회원이며, 특히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2명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1부에서는 ‘그로우온랩’ 김경민 대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리더십 및 팔로워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2부에서는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보조금 집행 방법을 안내하고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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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잇 Fun한 홍제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릉시는 ‘2026년 잇(ITS) Fun한 홍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6년 잇(ITS) Fun한 홍제 서포터즈’는 강릉시민축구단을 응원하고,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구성된 강릉시민축구단의 홍제동 응원단이다. 이날 발대식은 심오섭 도의원, 김현수, 윤희주 시의원을 비롯하여 홍제동 자생 단체 회원 및 주민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는 7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시민축구단과의 첫 홈경기를 앞두고, 강릉시민축구단의 올 한해 대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강릉 단오제 신통대길(神通大吉) 길놀이의 시작인 홍제동 소재 대관령국사여성황사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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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3월 월례조회 우수부서 시상
횡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근거해 부서별 핵심 과제를 대상으로 목표 달성도와 사업 성과, 신속 집행 실적, 홍보 및 협업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특히 올해는 군민 체감도와 실행력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실질적인 성과 중심 평가에 무게를 두었다.평가 결과, 군민 건강 증진과 감염병 대응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소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복지정책과와 경제정책과가 우수 부서에, 가족복지과와 도시교통과가 장려 부서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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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양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구군이 ‘양구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최근 양구군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6억 원을 돌파함에 따라, 군은 기부자와 군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고,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공모 분야는 ▲일반사업(1억 원 내외) ▲지정기부사업(5천만 원 이내) 두 가지다. 일반사업은 현재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목적사업이며, 지정기부사업은 특정 목적을 정해 기부금을 모금한 뒤 목표 금액 달성 시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제안 가능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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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독서국가 선도도시' 모델 구축에 나서
춘천시가 ‘독서국가 선도도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섰다. 수원, 부천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는 세 번째 독서국가 선도도시다.춘천시와 국회 교육위원회, 춘천교육지원청은 3일 춘천시립도서관에서 독서국가 선도도시 춘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영호 국회교육위원장, 장진호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 교육계·출판계·도서관 관계자, 문인단체, 서점연합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이 주도하고 국회·정부·교육계·지자체·민간이 참여하는 범사회적 독서 부흥 운동이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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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우수 자원봉사자증' 발급 시작
강동구는 2025년동안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우수 자원봉사자증'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우수 자원봉사자증'은 1365자원봉사포털 등록 봉사 시간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수행한 강동구 소속 자원봉사자에게 발급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강동구자원봉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과 증명사진을 제출하면 된다.'우수 자원봉사자증' 소지자는 발급일로부터 2년간 ▲강동구 평생학습관 수강료 20% 이내 할인 ▲온조대왕문화체육관 등 관내 공공체육시설 강습 및 연습 사용료 10% 이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강동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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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 선정
은평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평가 결과 은평구는 전국 자치구 중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은평구는 ▲대표 혁신과제 ▲주민 소통·참여 강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등 총 6개 지표에서 구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구 대표 혁신과제인 ‘AI-ioT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안전 플랫폼 구축’은 국내 최초로 전동보장구 사고 시 119 시스템을 연계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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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이공계 명사 특강 개최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이공계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와 진로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12월 개관한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청소년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중랑구는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탄탄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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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무장애형 무인단말기 체험구역' 조성
용산구는 동주민센터 자치회관 내 ‘무장애형(Barrier-Free, 배리어프리) 무인단말기 체험구역’을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24일 무인자동화 전문 솔루션 기업 한국전자금융(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용산구는 올해 12월까지 시범운영 기간 동안 교육용 무인단말기 3대를 무상 지원받아 약 430만 원 상당의 임대료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무인단말기는 2월 27일 시범 운영 대상지인 청파동·효창동·이촌2동 주민센터 3곳에 설치됐으며, 3월부터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설 체험공간으로 운영된다.체험구역은 주민센터 운영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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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6년 스마트 관악 추진계획' 수립
광악구는 ‘2026년 스마트 관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기조와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 변화에 발맞춰 공공서비스 전달체계를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데 방점을 뒀다. 특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법·제도 기반 강화 흐름에 발맞춰,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한다.구는 기존의 서비스 구축 중심에서 나아가,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과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하는 내실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민원 대응용 ‘관악구청 홈페이지 인공지능(AI) 챗봇’ 고도화, 직원 업무용 ‘관악 AI 비서’ 운영 등 민원·업무처리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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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폭 확대
성동구는 2026년에도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대학생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아침식사 결식률을 낮추고, 국내산 쌀 소비 촉진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1식당 1천 원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서울시, 성동구, 대학이 재정을 분담해 지원하고 있다.성동구는 지난해 한양대의 운영 성과와 대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2025년 일평균 150명이던 수혜 인원을 2026년에는 30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양대 ‘천원의 아침밥’은 시험 기간 매진 사례가 이어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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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중년 대상 명사 특강 개최
강남구가 신중년 대상 명사 특강을 연다. 3월 11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AI 시대, 나는 어떤 일을 준비해야 할까?: 인구변화 속 새로운 기회 찾기’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강남구 신중년 디지털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기술 변화’뿐만 아니라 ‘인구 변화’까지 함께 짚는다는 점이 특별하다. AI가 직무를 바꾸는 속도에 더해 고령화·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구조 변화가 노동시장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신중년이 어떤 역량을 갖추고 어떤 분야로 이동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전환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렸다.강연자는 국내 인구·사회정책 분야 전문가인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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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유치원 방과 후 영어놀이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 개시
서초구는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유치원 방과후 영어놀이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최근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늘어나는 사교육비 부담에 대한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아이들이 유치원 방과후 학습으로 영어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영어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앞서 구는 1월 지역 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했고, 3월부터 총 20개 유치원에서 방과후 영어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만 5세 1개 반으로 주간 각 30분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유치원별 커리큘럼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해당 유치원 소속 만 5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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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성동구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단 및 지표 주관부서 평가단 등을 활용해 구체적인 실적을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지역 갈등을 함께 관리하는 ‘성수 타운매니지먼트’운영 ▲사근살곶이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한양대 리빙랩’추진 ▲AI 기반 시니어 특화 건강관리시설 ‘스마트헬스케어센터’조성 ▲신속예약 올인원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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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경제적 지원 필요한 고등학생 대상 독서실 이용료 지원
강동구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자율학습 공간으로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으나, 이용료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강동구는 경제적 여건에 따라 학습환경에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번 '고등학생 교육 이용료 지원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로, 스터디카페 및 독서실 이용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1인당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강동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의 고등학생이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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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49기 KITA 무역마스터'와 'KITA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 모집
용산구는 ‘제49기 KITA 무역마스터’와 ‘KITA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무역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무역협회는 전문 교육 운영과 취업 연계를 맡고, 용산구는 지역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 원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청년들의 도전 기회를 실질적으로 넓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이라는 평가다.실제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제47기 무역전문과정에 참여한 용산구 청년 3명은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이 가운데 일부는 한화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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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IFEZ 청장 임명은 공백 최소화 조치”…허종식 의원의 철회 요구에 정면 반박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임명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철회 요구를 정면으로 반박했다.유 시장은 지난 28일 입장문을 통해 “지방선거가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임명을 철회하라는 요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는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적으로 임명 철회를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라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임명 절차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돼 온 사안”이라며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차를 밟아왔으나, 산업통상자원부 동의 과정이 지연되면서 일정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임기 말 ‘알박기 인사’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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