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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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과 ‘수전해 활용 수소생산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9일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해 글로벌 전력에너지산업의 탄소중립과 수소경제활성화 선도를 위해 ‘수전해 활용 수소생산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날,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국중부발전 박영규 기술안전본부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임관섭 플랜트 사업본부장등이 참석해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중부발전은 양사 협력으로 진행되는 수소생산사업의 총괄 운영 역무 및 비즈니스 모델 확보에 주력할 것이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시설계획 및 EPC(설계·조달·시공) 업무를 주관한다.그동안 한국중부발전은 글로벌 전력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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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밀 소비확대 위해 민관합동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쌀가공식품협회, 한국중식요리협회와 함께 국산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이번 다자간 협약은 양 협회의 회원사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밀 사용량이 많은 가공업체와 중식 음식점 등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밀을 수입산에서 국산으로 대체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전한영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김문수 한국쌀가공식품협회장, 정권식 한국중식요리협회장과 협회 소속 회원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 기관들은 각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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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상생주택’사업지 발굴 협력 추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상생주택’ 사업부지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SH공사와 공인중개사협회는 9일 ‘상생주택사업 대상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지 발굴 및 중개 등의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상생주택’은 서울시내 유휴토지 및 저이용중인 토지를 SH공사가 빌려 공공주택을 짓고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민간과 공공이 서로 이익이 되는 민선8기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택공급 공약사업이다.‘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이하로 공급되는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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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가기록관리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9일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23년 국가기록관리 유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의 115년 기록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정보자산으로 활용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공사에 따르면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인식 제고에 기여한 민간‧공공분야 유공자를 발굴하고, 기록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이번 국가기록관리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등 231개 평가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창출 ▲지방자치단체 합동감사 시 추천된 모범사례 ▲기록관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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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영화로 보는 아동 권리교육’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9일 오전 10시 울산 중남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169명을 대상으로 ‘영화로 보는 아동 권리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학생들은 울산 세이브더칠드런 씨네아동권리학교 주관으로 지난해 열린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우수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단편영화 ‘벌레’를 감상하며 어린이 인권에 대해 아동 스스로 관심을 갖고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동서발전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어린이들이 아동의 권리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안전한 집에 살고 건강한 음식을 먹을 권리인 생존권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인 보호권 △교육 ‧ 문화 ‧ 여가생활을 골고루 즐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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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나주시 관내 학교 다중이용시설 몰카 불시 점검 시행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7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나주시 관내 학교 화장실, 탈의실, 기숙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촬영 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한전KDN의 관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합동점검은 지난 4월 나주교육지원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구체적 실천 활동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진행됐다.오는 7월말까지 진행될 불법촬영 불시 점검은 나주고등학교에서 시작해 나주 관내 10여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점검을 위한 사전교육을 통해 △탐지장치 사용법 △현장점검 절차 등을 익히고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최신 탐지장비를 사용해 육안 식별이 어려운 물체와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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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 자원순환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회장사로 참여하는 한국발전부산물 자원순환협회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발전5사, SP S&A, 연경기초소재, HC기초소재, 코셉머티리얼, 삼척에코건자재, 공주대, 인하대, 법무법인 화우 환경규제대응센터, 저탄소자원순환연구소, 네트웍스와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원순환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순환경제(국정과제) 정책 동향, 탄소중립 연계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 자발적 탄소시장 동향, 중장기 석탄재 재활용 전망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 강연에 이어 자발적 탄소시장 연계방안 등에 대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문가 패널토론에서는 작년도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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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행안부에 ‘공공데이터 실태 점검 우수기관 성과 소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 1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관계자들이 조폐공사 제지본부를 방문해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제지 생산시설을 견학했다고 9일 밝혔다.조폐공사는 공사 소개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추진 노력과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랑상품권 데이터 개방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향후 추진방향과 애로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폐공사는 지난해 행안부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데이터 개방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아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결제 및 가맹점 정보 등 현재까지 총 5억 건 이상의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해왔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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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UAE 원전 4호기 가동준비 착수
UAE 원전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과 발주사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원전 최종호기인 4호기의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하고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했다고 9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4호기는 지난 2015년 7월 원자로건물 기초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2020년 5월 상온수압시험 및 2022년 7월 고온기능시험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시운전을 위한 시험을 마치고 건설역무단계를 완료했다. 이로써 UAE 규제기관으로부터의 운영허가 취득 및 연료장전을 위한 운영준비단계에 진입하게 됐다.UAE원전 1~3호기는 각각 2021년 4월, 2022년 3월, 2023년 2월에 상업운전을 개시하는 등 3개 호기가 1년 미만의 간격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해 UAE에 공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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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갈매-충남서천 주택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LH는 수도권 공동주택 건설·분양사업과 지방권 귀농귀촌 단독주택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지역상생 주택개발리츠’ 민간사업자 공모를 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지역상생 주택개발리츠’는 사업시행자인 리츠(REITs)가 수도권과 지방권의 자산을 묶어 하나의 사업구조로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 대상지는 구리갈매역세권 S1블록 공동주택용지와 충남 서천 한산면 소재 귀농귀촌주택용지이다.구리갈매역세권 공동주택용지는 인근에 위치한 남양주 별내지구와 구리갈매 공공주택지구 사이에 위치하며 오는 2025년에 하반기 착공 및 입주자 모집 이후 2027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충남 서천군 귀농귀촌주택은 2026년 입주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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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소외지역 이동권 확보 ‘DRT 플랫폼’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농어촌 및 모빌리티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대책으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나섰다. 공단은 9일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공공형 택시(100원 택시 등) 등의 품질 향상과 지역주민‧운전자‧관리자의 이용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자체 DRT 플랫폼을 전면 개편·제공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번 DRT 플랫폼 개편은 운전자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운행관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이용자 UI/UX 개선에 주력했고, 운영 안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스템 기반 운영을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등 국가 예산 집행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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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시·김천경찰서와 ‘교통사고 제로’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김천시, 김천경찰서와 8일 김천경찰서에서 ‘Safety up! happy together’를 주제로 교통사고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 Zero, 선진교통문화 정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고 교통관련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4대 공동 실천과제를 수립하여 이행한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사고예방 공동노력 ▲교통안전 의식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홍보, 캠페인 공동실시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체계 구축 ▲ 운수업체 및 종사자대상 교육, 컨설팅, 교통안전용품 지원 ▲ 교통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이다.한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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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지역인근 복지관에 안전·보건 진단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7일 수서 지역 인근 복지관을 찾아 철도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시설 진단 및 개선요인 발굴에 나섰다. 이날 에스알 안전감독관과 보건관리자 등은 강남세움복지관과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전문성을 높였다.에스알은 이날 진단활동으로 ‘2021 서울시 소방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참조해 자체 제작한 안전·보건 체크리스트를 활용했으며 △소방·가스·전기 안전관리 △적정 응급의료기기의 배치 △승강기 등 주요시설 관리 △감염병 예방 및 조치활동 등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개선사항을 중심으로 발굴했다.에스알은 이날 진달 결과에 따라 스마트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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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남도 사회공헌문화 확산 위한 행보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사회공헌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 받아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경상남도에서 개최한 ‘사회공헌문화 확산 선포식’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남동발전은 올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 초등학교에 안전시설물을 지원하는 ‘더 안전한 학교만들기 프로젝트’, 식물재배 체험농장 조성을 통해 어르신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담초록농장 조성’, 열악한 무료급식소에 주방 조리공간을 구축하는 ‘따뜻한 한끼’ 사업 등을 중점추진해 왔다. 나눔명문기업으로서 국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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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지속가능발전 함께할 기업 파트너 공모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우리 기업의 혁신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기업 파트너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해외 원조 분야에서 민간의 재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접근법이 강조되면서, 코이카는 우리 정부 해외 원조의 일환으로 민간의 기술·재원을 활용한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과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사회 문제 및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CTS는 업력 10년 이내의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등 혁신가들의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ODA에 적용해 개발협력 난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공모 분야는 두 분야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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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28회 환경의 날 맞아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내 폐기물 처리시설의 안정화 및 시설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월 7일 밝혔다.KTL은 1997년부터 현재까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국내 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설치 및 정기검사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해왔다.최근에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폐기물 매립시설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어 폐기물 처리시설 전 분야에 대한 검사업무가 원스톱으로 가능해져 기업 편의성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더불어 27여년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에 대한 K마크 품질인증 업무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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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8일부터 철도노조 태업 예고에 따른 일부 열차 운행 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6월 8일 오전 5시부터 6월 15일까지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의 운행 지연 등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연 발생 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긴급 투입하고 역 안내 인력도 추가로 배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KTX는 운행 중지되는 열차가 없지만, 지연될 가능성도 있어 사전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운행 상황에 대한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부산‧울산‧경남지역을 운행하는 열차 중 경부선 무궁화호 2편(경부선)이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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