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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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진접선 전동차 50량 계약체결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진접선 복선전철(당고개∼진접, 서울 지하철 4호선 연장구간)에 투입할 전동차 50량(10량 5개 편성)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과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공단은 7월 21일 KTX 차량 등 제작 경험이 풍부한 현대로템과 전동차 50량 공급계약을 439억 원(낙찰율 63.2%)에 체결했다. 전동차 50량은 올해 말까지 기본설계가 완료되고, 제작, 시운전 등 총 28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진접선이 개통될 예정인 ’19년 말까지 공단에 납품될 예정이다.진접선 전동차는 최고운행속도는 100km/h이고, 설계속도는 110km/h인 차량으로, ‘철도안전법’에 따라 승객의 안전을 위해 객실, 운전실 등에 전·후방 확인용 CCTV와 영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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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과 중남미 지역 수출판로 개척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와 공동으로 ‘2017년 브라질 국제 전기 산업전(FIEE)’에 참가해 중남미에 우리나라 우수 전력기자재의 판로를 개척했다고 1일 밝혔다. 브라질 국제 전기 산업전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중남미 최대 종합전기 전시회로, 1963년 이래 올해 29회째로 17개국 680개 기업이 참가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에너지 및 자동화 시장에 대한 최신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신성산전(주) 등 10개 중소기업의 전력기술 및 제품을 중남미에 선보인 기회를 마련하고, 총 3천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려 중남미 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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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빛가람 학점과정 성공적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달 28일 전남대 등 10개 대학 졸업반 5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및 블라인드 채용 중심의 “제1기 빛가람 학점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빛가람 학점과정’은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확산을 목적으로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3개 공공기관이 주관하고 지자체, 대학, 정부가 참여해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전력산업 분야에 대한 종합 직무교육 과정으로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전력거래소 고유 직무관련 교육을 중심으로 한전KPS, 한전KDN의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또한, 전력설비 현장견학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외부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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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동조합, 공항공사 성일환 사장 퇴진 기자회견 개최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일 한국공항공사 본사 앞에서 성일환 사장 퇴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공공연대노동조합은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의 청소, 특수경비, 주차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비정규직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다.이번 기자회견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노동인권보장과 처우개선 ▲한국공항공사의 성일환 사장과 적폐세력 청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 관계자는 "공항공사는 최저임금과 살인적인 3조2교대, 정부지침 위반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져 왔다"며 "이같은 문제는 개선되지 않고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문] 기자회견문우리는 성일환 사장의 퇴진을 요구한다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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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규제 개혁’ 공무원 마인드 높인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규제 개혁에 관한 공무원의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1일 시청 온누리에서 직원 대상 ‘규제법령 정비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법제처의 이경준 법제지원총괄과 서기관이 초빙 강사로 나와 우리나라에서 규제 완화된 30가지의 개혁 내용을 소개했다. 관련 내용은 ▲ 박람회 같은 전시사업의 진입 장벽을 없앤 전시사업자 등록제 폐지(2015년. 산업통산자원부) ▲ 측량업 등록기준에 미달될 경우 신고 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완화(2012년. 국토해양부) ▲ 즉석판매제조 가공식품의 택배 배달 허용(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 ▲ 당구장 내 분식점 등 동일 공간 내 2개의 다른 영업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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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 발표
한국표준협회가 1일 콜센터 소셜 빅데이터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표준협회는 콜센터에 대한 고객 의견 및 반응을 분석하고 업종별 니즈, 감정 등을 탐색, 서비스 개선 및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제시하고자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16년 5월부터 올해 4월말까지 까페, 블로그 등 주요 온라인상에서 발생한 버즈 5만 5천여건을 수집·필터링하여 169만개의 키워드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주요 버즈발생 채널은 주부/여성전용 커뮤니티였으며 계절과 이슈에 따라 버즈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추석연휴 기간에는 유통과 운수업에 대한 버즈가, 특정 기저귀 성분 등 불량 이슈가 발생하는 제조업에 대한 버즈가 증가했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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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장관,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신임장관이 31일 오후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수출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날 백운규 장관은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 홍보관에서 IPA 남봉현 사장과 SNCT 이도희 대표가 설명하는 인천항 개괄 및 SNCT 수출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이후 백 장관은 SNCT 원격제어실로 자리로 옮겨 터미널 무인자동시스템을 참관한 후 야드로 이동해 야드 내 적치물 및 접안 선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백 장관은 인천항에 대해 “중국‧베트남 수출입 물동량의 지속적인 증가 등에 기인해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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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4차 산업혁명 특강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31일,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전문 강사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연결과 융합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술인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과학적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황명권 박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해야할 기술 소개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시대 변화상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시설물 안전과 관련된 4차 산업기술과 사물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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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1호 고효율인증’ 발급
한국에너지공단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대영모던텍㈜에 ‘전기자동차 충전장치’제1호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발급했다고 31일 밝혔다.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은 정부가 일정 기준 이상의 효율을 가진 제품을 인증하는 제도로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외 LED조명, 전력저장장치(ESS), 산업용보일러 등 48개의 인증 품목이 있다.‘전기자동차 충전장치’는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6년 10월, 직류 급속 충전장치에 한하여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이하 고효율 인증) 품목으로 추가되었다. 제1호 인증 기업인‘대영모던텍㈜’은 고효율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전기자동차 상용화에 맞춰 보급·활성화에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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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여성경제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28일 11시 서울 역삼동 여성경제인협회 사옥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한무경)와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해 제품 판로 확대를 지원해왔으며, 이 결과로 2년 연속 1,000억원에 상당하는 여성기업 제품을 구매했다. 이는 한수원 국내 조달액대비 10% 수준으로, 5%로 정해진 법정구매율을 초과 달성했다.이번 협약은 공사(시공)분야의 여성기업 판로확대를 지원하는데 있어 양 기관 간의 협조 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공사 부문의 경우는 여성기업의 규모나 업체수가 작아 산업 내 영향력이 미미하고 성장도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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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원주∼강릉 철도 시험운행 돌입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원주∼강릉 복선철도 구간(120.7km)에 31일부터 시운전열차를 투입하여 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종합시험운행은 11월 말까지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으로 나누어 실시한다.31일부터 속도단계(60, 100, 150, 170, 200, 230, 250km/h) 별로 KTX 속도를 점차 높여가면서, 시운전열차가 250km/h 속도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지 확인한 후, 8월 8일부터 영업최고속도인 250km/h로 본격 시험운행에 돌입한다.공단은 시설물검증시험 단계에서 신호·전차선·차량 인터페이스 등 99개 항목을 검증하며, 이 가운데 차량진동특성 등 핵심적인 14개 항목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시험결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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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2바퀴’70번째 100만km무사고 고용준 기관사
“100만km 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철도직원 모두의 자존심과 투철한 안전의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27일 오전 11시20분 제1201 무궁화열차로 부산역을 도착하며 100만km 안전 무사고를 달성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부산기관차승무사업소 고용준 기관사의 소감이다.그는 1986년 6월 철도에 첫 발을 디딘 후 28년 10개월만에 70번째 대기록을 달성했다.100만km 무사고는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지구를 22바퀴 도는 거리이고 서울-부산간을 1250번 왕복해야하는 기록이다.현장에는 장영철 부산경남본부장, 동료, 가족등이 참석해 기차에서 내리는 그를 반갑게 맞이하고 부산역 승강장에서 축하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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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노사공동 운영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27일, 나주 본사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 과제를 전담할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일자리 추진단’은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을 공동단장으로 해서 노사가 공동 참여하는 근로자 참여형 일자리 창출 기구 역할을 할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관련 국정과제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종합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전력거래소 유상희 이사장은 “공공부문에서 사람중심의 혁신 패러다임과 고용안정이 국가의 복지증진과 경제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강조하였고, “노사공동의 추진단을 모범적으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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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장애아동 및 개도국 환아 의료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2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2017년 의료지원 사회공헌 사업비 1억 6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온누리 R-Bank*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중증 장애아동의 수술 및 재활을 돕고 있으며, 2012년부터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우즈베키스탄 등 해외사업 진출지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수술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환아에 대한 의료 지원을 지속 확대하여 건강한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국내외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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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연수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부산시선관위 4층 대회의실 및 부산 북구 솔로몬로파크에서 부산 관내 초·중등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미래유권자인 초·중등학생의 올바른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교원의 교수 능력 향상과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5일간 총 13과목 30시간(오전 10시~오후 5시)의 다양한 교육과목으로 구성돼있다. △학교민주주의 실천사례 및 민주시민교육 방법론((선거연수원외래강사 김영옥) △토론수업방법론(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이종희) △꽃과 나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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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광역치매센터와 ‘치매극복’ 맞손
한국동서발전(주)는 27일 울산광역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최승호)와 ‘울산광역시 제1호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치매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동서발전은 협약에 따라 △전 직원 대상 치매교육 시행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양 기관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홍보 등에 상호노력하기로 합의했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치매예방과 극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치매의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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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제63회 KSA 하계CEO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3박 4일의 일정으로 ‘제 63회 KSA 하계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하계CEO포럼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원사 대표와 가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4차 산업혁명 인간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세균 국회의장이 ‘4차 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김소현&손준호가 출연하는 ‘7월의 사랑의 하모니’환영행사가 진행됐다. 2일차에는 본격적으로 ‘Revolution’이라는 소주제 하에 ▲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우리가 가야할 길’ ▲최윤석 한국MS 전무의 ‘글로벌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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