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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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사업 청년채용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주)는 11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K-Move스쿨(연수과정) 개설 및 동서발전 해외사업연계 청년채용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유수의 청년 인재를 선발하여 K-Move 스쿨 개설 및 맞춤 연수를 시행 후 동서발전이 투자 및 운영자로 참여하고 있는 해외법인(인도네시아, 자메이카 등)에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사업연계 취업 지원 사업'의 첫걸음이다.이를 위해 동서발전은 K-Move 스쿨 연수생 선발·맞춤연수 시행·해외 법인과의 협의를 통한 취업연계와 같은 지원을, 산업인력공단은 연수비용 일부 및 취업 장려금을 지원하게 된다.K-Move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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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화훼사업센터, 꽃꽂이 체험교실 열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의 꽃꽂이 체험교실이 꽃문화체험관(서울 양재동 소재)에서 8월 중순부터 일반인 대상으로 시작된다.체험교실 강좌는 원데이클래스, 신화환 교육, 종교꽃꽂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외에도 5인 이상 단체가 꽃체험을 신청하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희망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방문할 경우, 화훼경매장과 꽃시장의 견학과 더불어 창의활동, 꽃과 관련된 직업 교육 등 원예체험을 할 수 있다.다육식물 심기, 핸드타이드 꽃다발 만들기 등을 배우는 일일강좌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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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배 전국 중고교 육상대회 최초 개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8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전국 59개 중·고교 261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한국전력배 전국 중·고등학교 중·장거리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시작에 앞서 8월 7일에는 육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환익 사장을 비롯하여 김갑섭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대한육상연맹, 나주시 등 관계자와 선수단 등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했다. 한전은 지난해 육상 꿈나무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비인기 종목 육성 지원을 통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와 대규모 육상대회 개최를 통한 선수들의 경기 운영능력 향상 등 한국 육상의 부흥과 영광 재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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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전KPS(사장 정의헌)가 전력계통 통합해석 관련 신기술 공유를 위해 전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송진규)과 손을 맞잡았다.한전KPS는 맹동열 발전사업본부장과 전남대 송진규 산학협력단장, 그리고 전남대 최준호 전기공학과 교수는 8월 8일 전남대 G&R Hub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전력계통 신기술 통합해석 관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한전KPS 맹동열 발전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전남대가 가지고 있는 전력계통 신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전략 에너지 신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해 나감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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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초·중등교원 40명 민주시민교육연수 성료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부산시선관위 4층 대회의실 및 부산 북구 소재 솔로몬로파크에서 부산 관내 초·중등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도 초·중등교원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유권자인 초·중등학생의 올바른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교원의 교수 능력 향상과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이해를 위해 진행됐다.▲학교민주주의 실천사례 및 민주시민교육 방법론 ▲교사에게 필요한 스피치 기법 ▲ 토론수업 방법론 등 총 13과목 30시간의 다양한 교육과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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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공사와 LNG사우회 출자 업체의 '부적절한 관계' 논란 증폭
공기업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재직 중인 임직원과 퇴직자들이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사우회 출자회사와 체결한 계약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회사와 가스기술공사는 10년간 약 390억원 규모의 용역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수의계약이 5.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국회 김정훈의원실에 따르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청우인텍 간 입찰 내역' 을 확인한 결과, 2008년~2017년 7월 현재까지 72건에 약389억9900만원에 달하는 경정비공사 및 가스배관 감시역무 위탁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더욱이 72건의 계약 중에는 수의계약이 4건(2억8,839만원)으로 전체 계약 대비 5.2%나 되었다.문제의 기업인 '청우인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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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안길섭(인천항만공사 인사관리팀장)씨 부친상
▲안길섭(인천항만공사 인사관리팀장)씨 부친상 = 7일 오전 10시30분, 인천 계양청기와장례식장 201호, 발인 9일 오전 5시. 032-556-4615.수협중앙회, 2016년도 어촌계 분류평정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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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8월‘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주시에서 싱크홀 확인 지반탐사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도로 밑 공동(싱크홀)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8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광산구 산정동 도로에서 진행된 이번 탐사에는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지반탐사 장비인 RSV(Road Survey Vehicle)가 동원됐다. 해당 지역은 차량통행이 많은 이면도로로, 광주광역시가 국토교통부를 통해 점검을 신청한 곳이다. 공단은 도로시설성능실에서 실시한 현장 점검 데이터를 분석, 지하 동공 의심 구간에 대해서는 확인 조사까지 실시한 후 결과를 지자체에 통보하고 있다. 강영종 이사장은 “꼼꼼한 지반탐사로 지하 안전확보에도 차질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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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일감 몰아준 해외문화홍보원 '깜깜이 지출관리' 논란 증폭
해외문화홍보원이 사업 계약 관련 자료를 전혀 보관하고 있지 않은 것이 최순실씨가 일감을 수주 받을 수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웅래 의원은 6일 해외문화홍보원이 소속 기관으로 내려보낸 예산에 대해 소속 기관의 지출결의서와 은행 잔고, 은행거래명세서 등은 ‘총괄내역’만 알 수 있을 뿐, 건별 집행현황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른바 해외문화홍보원이 깜깜이 지출관리로 해온 것. 노웅래 의원은 해외문화홍보원의 깜깜이 지출관리로 인해 지난해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KCON(케이콘) 프랑스' 사업에서 최순실 소유로 알려진 ‘플레이그라운드’가 7억원 규모의 일감을 수주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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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서치국 상임감사, 수재의연금 전달
한전KPS 서치국 상임감사는 지난달 16일 청주에 시간당 최대 91㎜ 집중호우로 이재민 875세대 2,158명이 발생한 지역에 수재민을 돕기 위해 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평소 소신대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치국 상임감사는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화가 되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전KPS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외 65개 사업소(국내 51개소, 해외 14개소)를 보유하고 있는 한전KPS는 아동복지시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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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781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301건을 포함한 1781억 원 규모, 1,29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18건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8월 9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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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계량설비 실무자를 위한 고객만족 활동'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지난달 21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발전소 전력거래용 계량설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계량설비 운용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거래용 계량설비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를 예방하고 개선내용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전력거래소가 마련한 것이다.설명회에서는 전력시장 회원가입, 발전기 등록, 발전기의 최초계통연결, 계량설비 검사 및 봉인, 신재생에너지연계형 ESS 접속방안 등에 대한 기준 등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들의 의견 수렴이 있었다.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태양광발전사업자들이 전력거래소에서의 전력거래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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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3일 대구 본사에서 ㈜세아제강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 및 사업정보 공유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MOU를 통해 세아제강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 시 국내 연관 민간기업과의 해외시장 공동 진출로 정부 동반성장 정책에 부응해나간다는 계획이다.가스공사 박성수 공급본부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가스공사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천연가스 인프라 노하우와 세아제강의 우수한 강관제조 기술력을 결합하여 해외 천연가스 산업 진출에 견인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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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KEIT‘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최근 ㈜로보프린트와 공동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진행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로보프린트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입주한 39개 로봇기업 중 한 곳으로, 아파트 등 건축물 외벽에 실사 이미지 및 초대형 이미지를 그리는 아트봇(ARTBOT)을 생산·서비스하는 기업이다. ㈜로보프린트는 기존 아트봇에 더블헤드 방식과 클라우드 활용 방식을 접목하여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개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개발된 제품에 대해 신뢰성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지원을 하게 된다.제품개발이 2019년까지 완료되면, 공사기간 단축(90%), 공사비절감(86%)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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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 장은아 변호사 초청 생활법률 슈퍼비전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2일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법률 홈닥터’ 장은아 변호사를 초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생활법률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법을 잘 몰라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정당한 권리를 받을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주도할 구.동 복지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이혼, 주택임대차, 상속, 채무 등 생활 법률 전반에 대한 교육 및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법률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김호규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한 정기적인 슈퍼비전 실시로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원활한 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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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TBN교통방송과 함께 신기술로 국민안전 도모
한국국토정보공사(LX․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는 도로교통공단 TBN한국교통방송(본부장 이준용)과 손잡고 정확한 교통안전정보 제공으로 국민안전을 도모한다고 2일 밝혔다.공사와 교통방송은 1일부터 이틀간 국내 대표적 피서지인 부산해운대 해수욕장부근에서 드론을 띄워 영상교통정보와 안전정보를 수집한 후 이를 분석하여 TBN한국교통방송을 통해 중계한다.7월말 8월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 주 최대인파가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과 사고위험 노출 등 몸살을 앓고 있다.박명식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무더위 속 본격 피서철을 맞은 국민의 교통안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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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 무단투기 금지 양심등 “효과 있다”
부산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지난 6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 10개소에 ‘금지 양심등’을 설치하고, 7월 한달 동안 시범운영한 결과 무단투기 근절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양심등은 ‘스마트 고보 라이트’로 제작됐다. ‘스마트 고보 라이트’는 일몰이 되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NO! 깨끗하게 유지해주세요’ 등 계도문구가 적힌 조명이 자동으로 켜져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스템이다.양심등 설치 후 무단투기가 완전히 사라져 주변 환경이 쾌적해졌다고 주민들은 만족해했다. 구는 시범운영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시각적 효과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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