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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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디지털·비대면 사업으로 2300명 일자리 창출 나선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KISTEC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획(’21~’25)」에 포함된 시설물안전 DB구축 사업을 디지털·비대면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확정된 이번 사업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이하 ‘FMS’)에 제출된 제1종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를 데이터 분석이 용이한 디지털데이터로 DB화하는 내용이다. 이번 사업에 따른 채용 인원은 총 2,300명으로 계획돼 있다. 공단은 국내 대학교(건축·토목 관련학과)와 연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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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참여로 국제적 규범 준수 의지 밝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분야에 있어 국제적 규범 준수를 통한 기관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UN 산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2000년 7월에 발족한 UNGC는 UN산하의 세계 최대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로 핵심가치인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분야 10대 원칙을 회원사의 경영전략 내재화를 지원하고 전 지구적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57개국 14,000여개 회원(1만여개 기업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UNGC의 10대 원칙의 제정은 △노동에서의 권리와 기본원칙에 관한 ILO선언(1998), △세계인권선언(1948),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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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가장 먼저 열리는 대상 경정 역대 주인공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및 스포츠계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최근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국내 스포츠가 서서히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지만 최근 재 확진세를 보이며 방역 모범국인 우리나라도 다시 비상이 걸리며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오늘 이 시간에는 재개장을 기대하는 경정 팬을 위해 지나간 대상경주 중 시즌 가장 먼저 시행하는 스포츠월드배를 정리해 보았다. 스포츠월드배는 매년 4월 중순쯤 개최하는데 2007년 첫 해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13회를 시행했다.2007년 첫 대회를 시작했다.25회 2일 차(8월 16일)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인 만큼 뜨거운 한 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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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우수급 승급 신인 9명, 돌풍 이어갈까?
◆ 묵직한 선행 강점, 향후 우수급 강자로의 활약 기대2019년 12월 16일부터 2020년 6월 14일 성적을 토대로 2020년 하반기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지난 2월 23일부터 경륜이 멈춰 섰다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2개월간의 성적만 반영된 이번 등급 조정은 데뷔 무대 돌풍을 일으켰던 25기 신인들이 무더기로 우수급 승급에 성공한 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겠다. 이미 지난 2월에 특별승급한 선수들뿐만 아니라 선발급에 남아있던 13명의 신인들 중에 무려 9명이 승급의 기쁨을 맛본 것이다. 선발급 배정자 17명(우수급 배정 4명) 중에 가장 높은 훈련원 순위 5위를 기록했던 김우영(27세, 수성)은 천신만고 끝에 승급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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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자회사와의 상생을 위한 헌혈증 기부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6일 자회사인 케이피엑스서비스원㈜에 자회사 직원 자녀의 병마 회복을 위한 헌혈증 65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자회사인 케이피엑스서비스원㈜의 직원 자녀가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이라는 사실이 전달되고 난 후, 모회사인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보관하고 있던 헌혈증과 지난 6월 29일 자체적으로 시행한 헌혈을 통해 모인 헌혈증으로 이루어졌다. 기부된 헌혈증은 급성 백혈병으로 장기간 투병이 예상되는 케이피엑스서비스원㈜ 직원 자녀의 수혈 자기부담금 공제에 활용되어 장기 투병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거래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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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규성씨(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 모친상
△ 유복례씨 별세, 최규일·규성(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규석·정희·연희씨 모친상, 윤경희·김경숙·안미예 시모상 = 5일 19시30분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 1층 특실 111호. 문의 031)41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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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한 공동생활 지원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시행
LH(사장 변창흠)는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이웃과의 갈등으로 소외된 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를 확대시행 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는 심리·정신적 도움이 필요한 입주민들을 적극 발굴해 전문기관의 상담과 치료를 지원하고,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안정적인 공동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이를 위해 LH는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과 81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수도권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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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안전문화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6일 진주 본사에서 ‘2020년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한층 높아진 안전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등 LH 안전문화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주요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발주공사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발주자 의무 강화를 위해 건설사업 추진 단계별로 안전법령 및 제도 등이 적절히 적용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했다.나아가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높은 타워크레인, 가설구조물(비계·동바리·갱폼), 화재분야에 대한 전문가 점검을 의무화할 예정이다.또 다가오는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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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부순 부이사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방문
한국시설안전공단 강부순 부이사장은지난 2일,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이하여 공단이 점검하고 있는 노후노유자 시설을 방문해 진단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강 부이사장이 방문한 현장은 전남 순천시에 있는 실버사랑노인복지센터로, 준공된 지 47년이 지난 노후노유자 시설로 분류되어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포함된 곳이다. 복지센터 내·외부 상태를 살핀 강 부이사장은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공단 녹색건축실 직원들에게 “연세 높은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공간인 만큼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6월10일부터 1개월 동안 진행되는 금년도 국가안전대진과 관련하여 공단은 6월 말 현재 발전소,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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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 품질 최고등급 획득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데이터 품질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LX는 3일 서울시소재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으로부터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Platinum Class)’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 받은 해당시스템은 공사가 운영하는 ‘지적측량바로처리시스템’과‘전사정보관리체계’2가지다. 데이터 품질과 관리인증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의 정보품질과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관리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LX가 이번에 획득한‘플래티넘 등급’은 데이터 자체에 대한 품질 영향요소 전반이 얼마나 정확히 일치하는지를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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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7월 주말 반값 파격할인 ‘인기몰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주부터 판매한 주말 파격할인이 이용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파격할인이 시작된 지난달 23일부터 9일 간 판매된 할인승차권은 1만7011매로, 이는 7월 주말 승차권 예매율의 약 2배 수준이다. 특히 다가오는 토요일에 운행되는 일부열차는 승차권을 구매한 이용객 중 90%가 파격상품을 구매했으며, 이용일이 다가올수록 할인이용객이 늘고 있다.최근 특별여행주간과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을 맞아 합리적인 여행비용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SRT 주말 파격할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SR은 7월 한 달 동안 주말에 운행하는 SRT 중 32개 열차 운임을 50% 할인판매하고 있다.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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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타고 즐거운 여행 사진 공모전’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여행 활성화에 나선다. SR은 특별여행주간이 끝나는 다음날인 20일까지 ‘SRT 타고 즐거운 여행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SRT와 함께하는 열차여행 사진 ▲국내여행의 즐거움이 담긴 사진 ▲여행소비 성향이 높은 ‘모녀세대’와 ‘신 중년층’들의 여행사진 등 여행의 즐거움이 담긴 모습이다.응모방법은 출품자 개인 SNS에 ‘SRT여행사진공모전’을 해시태그하고 출품작 업로드 후 SNS 업로드 인증샷과 출품작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평가위원회를 거쳐 대상 1편(10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2편(50만원 상품권), 우수상 5편(20만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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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화건설 컨소시엄,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철도(코레일)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자로 ‘㈜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차순위협상자로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의 재정비촉진지구 10만여㎡ 중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2구역 상업부지 3만여㎡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도시의 공간, 시간, 문화를 연결한다”는 컨셉으로 연면적 35만㎡, 총 사업비 9100억원 규모의 주거·판매·업무·문화·숙박 등 복합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90일간 공모를 진행했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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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KISTEC 청렴주간’행사 성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보다바른 KISTEC’ 실천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KISTEC 청렴주간’(클린위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째인 청렴주간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교육 ▲스마트 청렴골든벨 ▲청렴뮤지컬(부제: 청렴은 돌아오는 거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무겁고 어려운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행사 주제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덕분에 임직원의 큰 호응을 받았다. 공단은 KISTEC 청렴주니어보드 및 노동조합과 함께 청렴 가두캠페인도 함께 벌여 공감 받는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박영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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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 만들기 위한 리더들의 실천다짐…청렴하고 품격있는 IPA 조성 앞장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팀장급 이상 총 34명을 대상으로 ‘존경받는 리더 10계명’ 릴레이 실천다짐 챌린지를 실시하고 첫 번째 주자로 최준욱 사장이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청렴도 제고와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하급직원이 바라는 리더상에 대한 의견수렴 한 뒤, 전체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존경받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10개 수칙을 최종 선정했다. ‘존경받는 리더’ 10가지 수칙에는 ▴칭찬에 인색하기 않기 ▴즐거운 회식문화 및 행복한 퇴근문화 조성 ▴본인 업무 스스로 처리 등 평소에도 알고 있지만 놓치기 쉬운 덕목이 포함되었으며, 각각의 수칙을 직관적이고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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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4대 폭력 NO, 양성평등 YES”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4대폭력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매뉴얼 제작 및 고충상담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얼에는 성희롱·성폭력의 유형 및 판단기준, 사건처리 절차,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주체별 역할을 자세히 수록하여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의 신속성과 대응력을 제고했다. 특히, ‘성희롱·성폭력 제로화’ 달성을 위한 CEO의 의지를 반영하여 기관 내 고충상담원을 2배로 증원하고 기관장이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충실한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성 인식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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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5명, ‘불법개조 자동차’로 불편 호소
국내 운전자 10명 중 6.5명이 불법개조 자동차로 인해 불편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올바른 튜닝문화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4.7%(1014명 중 656명)이 불법개조 자동차로 인해 불편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다.불편한 원인으로는 눈부심이 심한 불법 등화(HID, LED, 점멸등, 기타등화)가 전체의 30.4%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또 경음기 임의변경 등으로 인한 과도한 소음과 브레이크, 후미등 등 등화장치 정비 불량이 각각 24.3%와 16.8% 순으로 뒤를 이었다.불법개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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