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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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양주시, ‘제1회 교통분야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는 교통분야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교통분야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빌리티 및 드론 ▲교통약자 이동 편의 ▲지능형 교통 체계(ITS) ▲스마트물류 ▲교통 빅데이터 ▲각종 이동 수단 등 ‘교통’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 창의적인 기획력을 지닌 우수기업을 총 2팀(최우수/우수 각 1팀) 선발한다.공모전은 양주시 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설립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창의성, 구체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2팀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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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받으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농업아카데미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 24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계획수립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영농시책 △공익직불제 △농업신기술 시범사업 등 공통교육과 벼, 양봉, 화훼, 치유농업 등 전문교육으로 이뤄진다.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영농에 필요한 농작업 안전용품과 유용미생물(EM)을 제공한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신청 코너 또는 전화로 해당 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박미진 기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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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사회동동, "익명의 독지가, 작년에 이어 돼지저금통 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금사회동동은 지난 3일 이른 아침 시간에 익명의 독지가가 작년에 이어 돼지저금통을 행정복지센터 문 앞에 두고 갔다고 6일 밝혔다.정성스레 접힌 지폐와 동전으로 가득 찬 돼지저금통은 현금 63만7150원이 있었으며 이 모금액은‘희망 2023 나눔 캠페인’성금으로 기탁된다. 금사회동동 이인희 동장은 “작년에 이어 정성을 다해 모아온 소중한 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고,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러한 미담 사례가 널리 퍼져 서로 돕고 나누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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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추진
부산시는 ‘설 연휴(1.21.~24.)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시와 구·군별로 청소대책 상황실(4일간 256명)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포장·배달 등 1회용품 사용 증가로 무단투기가 급증할 수 있어, 각 구·군에 기동청소반과 단속순찰반을 편성하고 연휴 기간 약 3천 명의 근무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구·군별로 쓰레기 수거 일정과 시간이 달라 시와 각 구·군 누리집 등을 통해 배출일과 배출 종류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며 “구·군 대부분이 토·일 주말에만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월요일부터는 정상 배출할 수 있도록 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함은 크게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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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향사랑기부 열기 줄이어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일인 새해 첫날부터 지역 출향인(出鄕人)들을 중심으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지와 지역 발전에 활용하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농협창구를 직접 방문하는 오프라인 방식이 있다. 기부자에 대한 혜택으로 기부금 10만원 이하 금액은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장군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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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 본격 시작
경기도가 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이 시작되었다.경기교통공사는 2023년 2월 15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경기도의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경기도와 공사가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사업 시행 이후 연평균 약 5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원받았으며, 2022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시행한 종합만족도 조사에서 87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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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급 과장급 17개 주요직위 공모 결과 발표
경기도가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미래성장산업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등 민선8기 역점분야 4급 과장급 17개 주요 직위에 대한 공모를 실시하고 결과를 5일 발표했다. 도는 기존 직렬 위주의 관행을 깨뜨리고 해당 직위에 능력과 소양이 있다고 판단되는 공직자들을 파격적으로 발탁해 ▲노후신도시정비과장 차경환 ▲복지정책과장 남상은 ▲콘텐츠산업과장 오광석 ▲예술정책과장 김도형 ▲고용평등과장 변상기 ▲노동안전과장 박성식 ▲반려동물과장 박연경 ▲소통협치관 김기은 ▲기후환경정책과장 박래혁 ▲정원산업과장 설종진 ▲디지털혁신과장 최혜민 ▲벤처스타트업과장 김평원 ▲반도체산업과장 송은실 ▲바이오산업과장 한태성 ▲사회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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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경기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5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경기도는 지난 4일 경기도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쌀, 쇠고기, 돼지고기, 꿀, 화훼, 전통주, 참기름·들기름 세트, 곡물 가공식품, 장류, 견과류 가공식품, 인삼 가공식품, 김 가공식품, 과일즙, 도자기 등 14개 품목 79종 답례품, 공급업체로 27곳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당초 품목별 1개의 공급업체 선정을 원칙으로 했지만, 위원회 논의과정에서 기부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차원으로 쌀, 꿀, 전통주 등 7개 품목에 대해복수 업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는 즉시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체결 및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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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책개발 위한 ‘2023 기회경기 워크숍’ 개최
경기도가 새해초부터 도 전체 실·국장과 공공기관장이 함께 정책발굴을 위해 장시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도가 미래먹거리 확보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선보였던 기회경기혁신포럼 ‘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시즌1에 이은 이른바 ‘틀 깨기 행정’의 연장선이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6일 오후 3시부터 늦은 밤까지 시간의 제약 없이 경기도 기회정책에 대한 청사진과 사회 전 분야에 대한 자유토론의 내용으로 ‘2023 기회경기 워크숍’을 연다. 워크숍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행정1․2․경제부지사,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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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1차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지난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피해 지원을 포함한 ‘2023년 제1차 경기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사업 대상기업을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7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경기도가 비상경제 대응 차원에서 예비비 6억원을 긴급 투입해 시작한 것으로 수출 중소기업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는 올해 분기별 1회씩 총 4번에 걸쳐 수출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 가운데 지난해 수출금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도는 적격심사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한다.올해는 기업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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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 공모
경기도가 1월 25일 오후 6시까지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2023년 1월 5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사업비는 사업당 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희망 단체는 경기도청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담당했던 소관부서로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할 공익사업은 ▲시민사회발전 및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 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문화관광 및 체육진흥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교통 및 안전 등 7개 분야다.선정 기준은 단체역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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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경기미 활용 전통주산업 활성화 위한 현장 소통 나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고준호)가 ‘경기미’를 활용한 경기도 전통주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도의회 국민의힘 고준호(파주1) 정책위원장과 곽미숙(고양6) 대표의원, 이인애(고양2)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김도훈(비례) 기획부대표, 이영주(양주1) 부대표 등은 지난 4일 파주시 파주읍 소재 전통 막걸리 제조업체인 ㈜파주탁주를 방문해 지역 전통주·특산주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미 소비 활성화와 연계한 판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지속적인 쌀값 하락으로 쌀 생산 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전통주·특산주 제조 확대를 통해 도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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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발간
경기도가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운영 현황과 주요 기술자문 사례를 담은 ‘2022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건축시공, 전기, 통신, 승강기 등 10개 분야 100명의 민간전문가와 담담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공사 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계획 단계의 기술자문 ▲공사내역서, 시방서 등을 제공하는 설계도서 지원 ▲공사 시 품질 향상을 위한 공사자문까지 공용시설 보수공사 전(全) 단계에 대해 무료로 기술지원 해주는 사업이다.이번 사례집은 최근 2년간의 분야별·공종별 주요 보수공법 및 전문지식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제작해 공동주택 단지(입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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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 어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양식어업(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등)을 경영 중인 어업경영체에 배합사료 구매자금을 최대 3억원까지 연 1%의 저금리로 융자지원 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간은 패류 2년 또는 어류 3년이다. 지난해는 어가 당 최대 지원 한도가 2억원이었으나, 올해는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양식어업 면허 또는 허가를 취득하거나 신고를 필하고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양식어업 경영체이며, 사업 관련 최근 2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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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 건설사고 사망 원인 1위는 ‘떨어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사는 지난해 대전시·세종시·충청남북도 등 관내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떨어짐’이 절반을 넘었고 사망자의 62%가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한 해 동안 충청권에서 발생한 건설사고 사망자는 전년보다 4명 늘어난 29명이었다. 사망사고의 원인은 ‘떨어짐’ 15명, ‘깔림’ 5명, ‘끼임’3명 등으로 집계됐으며 ‘맞음’‘무너짐’‘넘어짐’‘부딪침’‘감전’등이 각각 1명이었다. 공사금액별 사망사고는 1억 원~10억 원 미만이 10명(34%), 10억 원~50억 원 미만이 8명(28%)에 달해 전체의 62%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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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역사관 재 개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개편, 두 달여 만에 재 개관했다. 2021년도 2층 미디어 갤러리 ‘통通’에 이은 두 번째 개편이다. 지난 2011년 4월 개관한 조선통신사 역사관은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에게 조선통신사의 보편적 가치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재개관은 조선통신사 기록물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감 콘텐츠 구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선통신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선통신사의 여정 및 행렬의 구성 등 참여형 요소를 적용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관람객의 흥미를 이끌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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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시 발주 사업장 임금 지급 실태' 점검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근로자 보호를 위해 ‘시 발주 사업장 임금 지급 실태 점검’을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일제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으로 공사 62건 1855억 원, 용역 64건 466억 원 등 총 126건, 2321억 원이다. 조사 내용은 각 부서별 체불임금 신고 접수사항, 사업주의 책무 이행사항, 하수급인 및 근로자에게 대가를 직접 지급한 사항 등으로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질 면담을 통해 진행한다. 실태조사 결과 임금을 체불한 업체는 부진업체로 규정하여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법령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등 강력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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