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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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 양돈농가 ASF 발생 신속 긴급 방역대책 추진
경기도는 지난 5일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 양돈농가에 ASF 유입 방지 및 차단방역,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도는 ASF 확산 차단하기 위해 경기북부지역 등 8개 시·군의 양돈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및 축산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6일 12시부터 8일 12시까지 48시간 발령하여 농장간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했다. 최초 양성축이 확인된 도축장에 대해서는 폐쇄 후 도축장 내 계류 중인 돼지 및 돼지고기를 모두 폐기 처분하고, 발생농장은 발생 즉시 이동통제 후 사육돼지 8444두와 오염물건을 액비저장조에 매몰 처리하였으며, 농장 및 주변 도로에 대하여 집중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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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캠프그리브스 기획전 ‘젊은 날의 초상, 우리들의 젊은 날’ 개최
경기도는 정전협정 체결과 비무장지대 설치 70주년을 맞아 파주 캠프그리브스 내 갤러리그리브스에서 기획전시를 연다.2023 캠프그리브스 기획전 ‘젊은 날의 초상, 우리들의 젊은 날’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해외 파병 용사와 학도병 등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전시를 통해 재조명하고 있다.먼저 학도병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벽과 바닥을 통해 상영되는 입체상영관에서 영화 <포화속으로>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던 ‘학도병 이우근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 나이에 낙동강 방어선 구축과 인천상륙작전을 위한 기만작전 등을 위해 희생해야 했던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인포그래픽과 미디어아트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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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맑은 물 염원 저버린 부산시의 보도자료는 누구를 위한 보도자료인가?
부산시는 1월 9일 ‘낙동강 8개 보, 부산 취수원 수질개선에 큰 도움’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논평에서 "부산시가 발표한 평가항목 11종에는 호수화된 강 수질 모니터링 항목에서 가장 종합적인 대표 항목인 ‘총유기탄소(TOC)’와 유해물질을 함유한 공장 폐수 오염도 측정항목인 ‘화학적 산소요구량(COD)’를 포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또한 "부산시가 개선되었다고 발표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와 부유물질 등 9개 항목도 수량 및 체류시간 증가로 낙동강 보 건설이후 자정작용 효과와 비점오염원 제거 및 하·폐수처리시설 증설로 개선되었다는 주장 역시 오염원의 침전효과로 인한 착시효과에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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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전 군민 1인당 30만원 지급 결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전 군민 17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기장군은 코로나19 재난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 특히 서민경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주민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는 기장군의회의 요청을 반영, 지급금액을 당초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3년 1월 4일 기준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으로, 소요되는 재원 539억 원은 전액 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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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치실현·디지털 공공외교' 시행계획 공개
정부가 올해부터 민주주의·인권 등 가치 증진을 위한 공공외교와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공공외교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공공외교 종합시행계획'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시행계획에는 18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지자체가 올해 펴나갈 총 527개 사업(총 4천957억원 규모)이 담겨 있다. '글로벌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국가로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계획이 강화된 것이 특징으로 정부는 한국의 경험, 기술, 제도를 국제적으로 공유하는 공공외교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외교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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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대책 시행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9일부터 27일까지「설 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에는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해 ‘수출입통관 특별지원팀’을 운영하며 24시간 통관체제를 유지하고, 중소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관세 환급금을 당일 지급하는 등의 지원방안이 담겨있다.또한 수출화물의 선적 지연으로 인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중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특히 농축수산물·식품 등의 제수용품은 신속히 통관되도록 하고, 검역·검사 등 불합격 우려가 높은 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집중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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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3동 주민자취위,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의 활용 교육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부곡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미숙)는 2023년 1월 주민자치 신규 프로그램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의 활용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 수업”을 개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9월 개강한 스마트폰 수업에 이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기초 교육이다. 최신 장비가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 키오스크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이 급부상함에 따라 신규 개설한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1월 3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 진행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수업을 듣고 난 뒤 실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로 서류를 발급해보고, 관내 패스트푸드점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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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6766명...중국 상황 변수
코로나19의 겨울 재유행 확산세가 다소 줄어든 가운데 중국 코로나19 상황이 변수가 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 6766명 늘어 누적 952만 60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5만 3807명보다 7041명 적은 수치다.일주일 전인 지난 1일 5만 7501명보다는 1만 735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5만 8411명보다는 1만 1645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32명으로 전날 219명보다 87명 적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78%인 103명이 중국에서 입국했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 2298명, 서울 7824명, 인천 3074명, 경남 3059명, 부산 3038명, 경북 2285명, 충남 2097명, 대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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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곤 낙동강청장,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방문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1월 7일 경남지역에 올해 처음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홍 청장은 비상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감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 및 경남 소재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점검하고, 울산 지역 공사장의 날림먼지 발생 억제 조치 이행여부 등을 단속한다. 아울러 무인기(드론),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창원 국가산업단지 내 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불법 배출에 대한 감시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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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모바일 서비스’ 새로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은 위원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새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분쟁조정 사례 검색, 조정신청 조건 판단, 서식 내려받기 등을 휴대전화나 태블릿 PC로도 할 수 있게 됐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간편한 절차를 통하여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여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관리원은 이 위원회의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원은 IT 환경변화에 따른 최적화된 정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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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 긍정평가 나타나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6월 진행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들의 브랜드 가치 및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사업 운영기관인 사단법인 서울경제인협회(회장 오창원)가 최근 지원사업의 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95%의 기업들이 BI, CI, 현판제작 개발 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매우 그러함 71.7%, 그러함 23.3%)를 한것. 이번 조사에는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00개 수요기업 중 97개사가 참여했으며, 응답 기업의 평균 근무인원은 4.4명으로 매출액은 6.5억원에 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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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새해 ‘안전기원’ 행사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6일, 올 한 해 건설현장의 안전과 직원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2023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남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영남지사 직원들은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무재해 및 무사고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안전보건 등 기관의 경영방침을 적극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청렴 및 반부패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되었다. 오영석 영남지사장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와 직원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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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주민·고려인동포 지원사업’ 참여 민간단체 공모
경기도는 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고려인 동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편익 향상을 위해 ‘2023년도 외국인 주민과 고려인 동포 지원사업’에 참여할 민간단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2억원)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1억 8800만원) ▲고려인 동포 인식개선(6000만원) 3개 분야를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한국어교육 외에 정착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의료·법률·노무·심리 상담 등 권익증진사업과 문화체육행사, 공동체 운영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원해 내외국인 상호 화합은 물론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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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 되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3년 새해 경기도 내 2개 시와 자신의 고향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솔선하며 도민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오후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농협을 방문해 도내 남부 오산시와 북부 구리시, 고향인 충북 음성군과 배우자 고향인 충남 천안시 등 4개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 모든 시군이 소중하지만, 남부와 북부 각각 한 지역에 기부했다. 또 내가 태어난 고향 충북 음성군과 아내의 고향인 충남 천안시에도 기부했다. 고향이 충남인 아내는 초·중·고 학창 시절을 천안에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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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2023년 도시농업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기관 공모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민간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도시농업 확산과 민간 주도의 도시민 맞춤형 교육 운영을 목적으로 총 2000만원의 지원 범위에서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공모 대상은 도시농업분야에 관한 이론 교육 40시간과 실습교육 40시간을 제공하는 민간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모집과 관련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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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경기 워크숍’ 개최···세 가지 금기 깨기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실국장과 공공기관장이 함께하는 ‘기회경기 워크숍’에서 기득권 깨기, 세계관 깨기, 관성과 타성 깨기 등 세 가지 금기 깨기를 강조했다.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 다목적홀에서 김동연 지사와 행정1·2 경제부지사,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기회경기 워크숍’을 열었다.김 지사는 토론에 앞서 “경기도 간부들과 공공기관장들이 한꺼번에 모인 게 역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새로운 기록을 우리가 오늘 만드는 것 같다” 며 “기관장들과 실국들 간에 자주 소통이 없어서 본의 아니게 갈등도 있었다고 하는데 한 번에 다 푸는 계기가 됐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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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부지역 13개 시군 대설예비특보···비상 1단계 가동
6일 저녁부터 경기동부지역에 큰 눈이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6일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동부 13개 시군에 이날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7cm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도는 퇴근 시간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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