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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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 시기별 맞춤형 농산물 검사 ‘농산물안심지킴이’ 사업 추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출하 시기별로 농산물에 대한 집중검사를 하는 ‘농산물안심지킴이’ 사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농산물안심지킴이는 수원·구리·안양·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현지검사소에서 기존에 수행하던 잔류농약 검사를 시기별로 특정 테마를 정해 집중 검사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봄철 농산물(3월) ▲온라인 판매 농산물(5월) ▲휴가철 쌈채소(7월) ▲추석 대비 다소비 농산물(8월) ▲수입 농산물(9월) ▲김장재료(10월) ▲햇곡류 농산물(10월) 등이다.연구원은 앞으로도 10년 이상의 농수산물도매시장 잔류농약 분석 경험 및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합한 시기에 농산물 안정성을 확보하는 입체적인 검사시스템을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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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5개년 지원계획’ 수립
경기도가 2027년까지 3651억원을 투입해 1만 386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정보를 수집·연계·제공하는 스마트주차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5개년(2023~2027년) 지원계획’을 수립, 도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제공을 위해 4개 핵심과제를 집중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4개 핵심과제는 ▲주거·상가 밀집지 공영주차장 1만 134면 조성 ▲주택가 뒷골목 자투리 주차장 1300면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2430면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 등이다. 핵심과제가 완료되면 경기도 내 주차 수급률 100% 미만(차량 1대당 주차장 1면 미만)의 주차난 심각 구역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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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옥정~포천선’ 1공구(工區) 발주···사업 추진 박차
경기도가 양주·포천지역의 숙원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선행구간인 1공구(工區)에 대한 조달 발주를 9일 의뢰했다. 도는 2024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연장선인 도봉산~포천의 2단계 사업으로,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을 잇는 총 3공구, 17.1km 구간에 정거장 4개소(양주 1, 포천 3), 차량기지 1개소를 설치한다. 총사업비는 1조 4874억원으로 이중 국비는 8486억원, 도비는 지방비의 50%인 1818억원이다.이번에 우선 발주하는 1공구는 양주시 구간으로, 4.93km에 환승정거장 1개소, 본선(철도의 원줄기가 되는 주된 선) 환기구 4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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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맞아 ‘무료 노동 상담’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는 설을 앞두고 경기북부지역 노동자의 임금체불 해소 등을 위해 오는 16~17일 의정부역에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무료 노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상담은 경기북부지역 민간위탁 노동상담소인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가 함께한다.노동자들은 임금체불,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및 임금 명세서 교부 의무, 체불 권리구제 절차 등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 과정에서 임금체불이 확인되면 도는 해당 사업주에게 체불 해소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후에도 지급이 되지 않을 시, 마을노무사를 통해 권리구제 절차를 지원하고 해당 노동자에게 근로복지공단의 생계비 융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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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2023 설 선물대전’ 진행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농축·수산 온라인몰 ‘마켓경기’에서 2023년 새해와 설을 맞이해 ‘2023 설 선물대전’을 24일까지 진행한다.마켓경기 설 선물대전에서는 금액별 맞춤형 선물 세트를 3만원 이하 실속형, 5만원 이하 알뜰형, 10만원 이하 고급형,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또한 총 81개 상품에 대해 20퍼센트 할인 및 상품별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새해 선물 대전에서는 최근 높은 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품목은 축산, 잣, 꿀, 버섯, 수제잼, 김, 떡, 전통한과 등 경기도 농특산물로 설 명절 연휴 전까지 배달받기 위해서는 16일까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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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양수산부 바다숲 조성 신규사업지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이하‘기장연구센터')는 ‘2023년 바다숲 조성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기장연안의 갯녹음 진행단계 분석 및 데이터 수집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 1월 5일 기장군 ‘동백해역’(157.6ha)이 바다숲 신규사업지 전국 15개소 중 한 곳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은 해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 대응방안으로 바다사막화로 인해 훼손된 연안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육상생태계보다 탄소 흡수속도가 최대 50배 빠른 탄소흡수원(블루카본)으로서 바다숲 해조류 광합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기대된다. 기장연구센터에서 지난 2019부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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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감시·단속 강화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감시·순찰 및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특별감시·단속은 낙동강수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산업단지 등 오염취약지역을 중심으로 1월 11일부터 1월 27일까지 17일간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특별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휴기간을 전·중·후 3단계로 나눠 특별 감시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설 연휴 전(1.11~1.20)에는 대기 및 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소, 지정폐기물 종합재활용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공공하·폐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 및 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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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신중년 세대 퇴직자와 미취업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50세 전후)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후를 준비하는 세대(50·60세대)이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금정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올해 국비 1억4천만 원을 확보, 2개 사업에 13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신중년 북 셰프 사업(작은 도서관 운영관리 등) △신중년 아트 매니저Ⅲ 사업(금정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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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원 포인트 임시회 긴급 개회 추진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1월 9일 의원 간담회 자리에서 기장군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복지정책과장, 복지기획팀장과 함께 코로나19 재난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과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장군의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계획을 검토했다. 당초계획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군민, 약 17만 9천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2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었다.기장군의회 의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뿐만 아니라 밥상 물가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소비는 위축되고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의 위기는 지속되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지역주민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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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 신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2월부터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을 새로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이달 18일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부터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술인 설계·시공 전문교육과정으로 토목·안전관리 전문 분야 교육과정(최초, 계속, 승급)과 건설정책역량강화 교육과정(스마트 건설기술,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에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3개 교육과정(최초, 계속, 승급)을 추가로 개설·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신설된 건축·안전관리·조경 전문 분야 교육은 다음 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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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2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는 1월 2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1주차 전력수급 실적은 한반도에 자리잡은 시베리아 고기압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전국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됐으며, 전력수요는 89.0GW 기록, 예비력은 14.4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거래소는 1월 2주차 전력수급 전망은 중국 상해 부근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타고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상승하고, 금요일부터는 전국 비 또는 눈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6.0~88.5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6.1~20.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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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안전보건 역량 고도화’ 추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본사와 5개 지사가 모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업무 담당자 대상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안전보건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이 안전보건 체계 고도화를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항은 분기별 세미나이다.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세미나는 안전관리에 필요한 위험성 평가, 내부 심사, 안전경영시스템 운영체계 등의 커리큘럼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무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안전관리 역량도 강화해나간다는 것이 관리원의 복안이다. 관리원은 역량강화 세미나가 부서별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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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와 능동적 대처가 필요한 때”라며 통합방위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9일 도담소에서 2023년 1분기 경기도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난 12월 26일 북한 무인기가 넘어왔다. 경기도 여러 시군이 북한과 접경에 있고 무인기가 넘어왔을 때 경기도 하늘을 가장 많이 다녔을 것” 이라면서 “현재까지로는 대남 정보 파악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언제든지 실제 무기로도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도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 보호를 위해서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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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 실현할 민선 8기 공약 최종 확정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295개 공약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공약에는 예술인기회소득, 경기청년갭이어 및 경기청년사다리, 경기도 베이비부머 재도약 지원 등 기회패키지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또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경기국제공항 추진, GTX 연장 및 신설 등의 주요 사업도 공약으로 확정됐다.경기도는 도정 핵심 가치인 ‘혁신·기회·통합’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기회(민간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도정) ▲더 고른 기회(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정) ▲더 나은 기회(가치 있는 미래의 삶을 약속하는 도정) 3대 비전 9대 분야 295개 실천 과제를 민선8기 공약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약 실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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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송비용 체납자 대상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추진
경기도는 6개월 이상 소송비용을 납부하지 않은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법원에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를 진행한 결과 총 75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소송비용회수수입은 경기도를 상대로 행정·민사 소송에서 패소한 상대방에게 변호사비 등 소송에 들어간 비용을 부과하는 것을 말한다. 판결이 확정되고 6개월 이내에 소송비용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도는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를 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 명부에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법원을 통해 명부 등재가 확정되면 소송비용회수수입 체납자의 신용 등급이 하락해 신규대출 규제 등 금융거래에 큰 불이익을 받게 된다.도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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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성수기 대비 원산지표시 합동 지도·점검 실시
설을 앞두고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별로 농·축·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지도·점검을 일제히 실시하도록 했다. 9일부터 20일까지 평택, 여주, 광주, 동두천 등 4개 시에서는 경기도와 시가 함께하는 원산지표시 합동점검도 병행한다.원산지표시 점검은 중대형 유통매장과 전통시장, 통신판매업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상 품목은 ▲제수용 소고기, 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선물용 갈비 세트, 과일류, 한과, 건강식품(홍삼, 한약재류 등) ▲기타 상차림 음식(전류, 나물류 등) 등이다. 특히 설 명절 전 수입·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명태, 홍어, 조기, 문어, 갈치, 전복, 옥돔, 방어, 꽁치(과메기)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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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온라인 강사’ 1월부터 순차 모집
경기도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활동할 생활·취미 분야 ‘도민 온라인 강사’ 8명을 5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공개 모집한다.도는 경기도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도민 온라인 강사를 선발해 총 73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모집 분야는 ▲1월 실내 텃밭 가꾸기, 스마트폰 영상편집 ▲2월 셀프헤어커트, 퍼스널컬러(메이크업, 패션) ▲3월 발효음식 조리, 색연필 드로잉, ▲4월 스포츠댄스, 자세 교정 발레이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지난해 도민 온라인 강사 선발에는 건강마사지, 통기타연주, 반려동물 미용, 저염·저당 요리, 꽃꽂이 분야의 5명 모집에 9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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