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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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 공약 이행
경기도가 도내 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올해 7개 시·군 생산자단체 19곳에 친환경 벼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를 조성한다.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는 민선8기 경기도의 농업분야 핵심 공약으로 친환경유기농업의 급격한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발굴한 사업이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 미래세대 건강,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회복 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사업 대상은 용인·화성·평택·김포·양주·포천·연천 등 7개 시군 19개 친환경 벼 생산자단체로, 사업량은 771ha다. 이 가운데 기존에는 친환경 벼를 생산하지 않았지만, 신규로 생산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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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동물학대방지팀’ 신설 조직개편 단
경기도가 동물 관련 불법행위 대응·예방을 위해 ‘동물학대방지팀’을 신설했다며 동물 학대 등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2022년 12월 말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은 5급 팀장 1명, 6급 2명, 7급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도는 2018년 11월 특사경 수사 범위에 동물보호법이 포함된 이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동물 관련 불법행위 총 173건을 적발했다. 연도별로는 2019년 67건, 2020년 66건, 2021년 29건, 2022년 11건이다.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의 주요 수사 대상은 ▲동물을 잔인한 방법이나 고의로 죽게 하는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이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무허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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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엘리의정원’ 민간정원 1호 등록 완료
경기도는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위치한 엘리의정원을 ‘경기도 제1호 민간정원’에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엘리의정원은 지난해 9월 경기도에 민간정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민간정원 1호에 등록됐다.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종류 중 하나로,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민간정원에 등록되면 입장료를 받을 수 있다. 현행 제도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정원을 일반에 공개하도록 장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엘리의정원은 2935㎡ 규모를 가진 개인소유 정원이다. 법률이 정한 민간정원 등록에 필요한 녹지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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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개 시군 대설예비특보 발표‧‧‧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25일 저녁부터 경기 22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가 오후 10시부터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기상청은 25일 늦은 밤부터 경기 서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26일 오후까지 경기도에 최대 10㎝ 규모의 적설과, 눈이 내리는 동안 영하 5℃ 이하의 기온이 유지돼 도로 결빙이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이에 도는 25일 오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대설에 대응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 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퇴근시간 강설 시작이 예상되는 만큼 퇴근길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상황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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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 제공 위한 ‘장애인복지사업’ 신규 및 확대 추진
경기도가 장애인이 편안하고 행복한 ‘기회의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올해 장애인 기회소득 시범사업 도입, 장애인 누림통장 가입 대상자 확대, 최중증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실태조사 등을 추진한다.도가 밝힌 올해 주요 장애인복지 정책에 따르면 도는 먼저 장애인 기회소득을 시범사업으로 실시한다.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 유도를 위해 기회소득을 지급, 장애인의 건강 증진·사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2023년 예산은 10억원 편성됐으며, 도내 장애인 2000명에게 월 5만원 수준의 기회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및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올 하반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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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현 부산국세청장, 울산지역 세무서 부가세 신고창구 방문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월 25일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23.1.1.~1.27.)을 맞아 일선세무서 신고창구를 방문했다. 장일현 청장은 ’22년2기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진행 중인 울산세무서와 동울산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창구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일현 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신고창구를 방문한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하고 적극적인 신고지원을 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중소기업·영세사업자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시성 있는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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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연안 해양환경정보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아보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수산자원연구센터(이하‘기장연구센터’)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양식어업인의 안정적 양식 시스템 지원을 위하여,‘어장환경 모니터링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장연구센터는 2019년 「해양수산부 수산 u-IT 융합 모델화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약 2억 원을 확보해 관내 기장, 일광, 장안 연안 해역 3개소에 해상관측부이를 설치했다. 이후 2021년 10월 어장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최종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으로 알림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알림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해역별(기장·일광·장안), 수심별(1·3·5·9m) 수온, 염분, 용존산소, 일조량의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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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디지털플랫폼정부법' 등 210개 법안 제출 예정... 국무회의 보고
정부가 올해 210건의 법률 제·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제처는 이 같은 내용의 '2023년도 정부입법계획'을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부입법계획은 부처별 법률 제·개정 계획을 종합해 수립하고 국무회의 보고를 거쳐 국회에 통지돼 임시국회 기간인 1∼8월과 12월에 117건, 정기국회 기간인 9∼11월에는 93건의 법률 제·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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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금정구지회 부곡3동분회, 새해도 반찬 나눔으로 어르신 안부 확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부곡3동분회(위원장 윤성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거노인 세대에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자유총연맹은 반찬을 나누면서 아픈 곳과 필요한 물품은 없는지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윤성애 위원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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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파경보에 24시간 상황실 가동
서울 전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지며 서울시는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대응체계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시설복구반, 구조·구급반, 재난홍보반 등 총 8개 반으로 구성되며 상황 모니터링과 대응 활동 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시와 함께 25개 자치구에서도 상황실을 운영하고 방한·응급 구호 물품을 비축하는 등 한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예정이다.시는 모바일 '서울안전누리'와 '서울안전'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파 관련 행동 요령을 전파하고 실시간 재난 속보를 제공한다. 또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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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6624명..."일요일 15주만에 최소"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6624명 늘어 누적 2999만 9529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는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3만 2560명 보다 1만 5936명, 2주 전인 8일 4만 6742명보다 3만 118명 줄어든 수치다. 일요일 발표 기준 10월 9일의 1만 7646명 이후 15주 만에 가장 적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4145명, 서울 2315명, 경북 1052명, 경남 1044명, 대구 1028명, 인천 938명, 충남 798명, 부산 888명, 전북 677명, 광주 647명, 전남 635명, 충북 570명, 대전 467명, 울산 459명, 강원 451명, 제주 341명, 세종 159명, 검역 10명이다.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60명으로 전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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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119안전센터-정관의용소방대, 상품권과 생필품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119안전센터(센터장 정상윤)와 정관의용소방대(대장 석금옥)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생필품을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평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관119안전센터 소방관과 정관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금하여 대형마트 상품권과 생필품으로 기탁했고, 이는 정관읍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지원이 필요한 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윤 센터장과 석금옥 소방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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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문동생활권,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기장군 문동생활권이 최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9월에 발표한 공모계획에 따라 전국 11개 시·도에서 124곳이 신청해 최종 65곳이 선정되었으며, 부산에서는 기장군 문동생활권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기장군은 사업유형2 부문인 ‘어촌생활플랫폼 조성’에 선정되었으며, 대상지 선정에 따라 중동항 일원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70억, 지방비 30억 등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어촌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회복과 공존의 바다정원, 문동’이라는 사업 비전으로 문동마을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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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리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수소발전 입찰시장 관리기관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수소발전 입찰시장 제도는 지난해 발표된 '새정부 수소경제 정책방향'의 핵심 전략과제로 올해 상반기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본 제도는 기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수소발전을 분리하여 청정수소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수소발전 입찰시장은 전력수급기본계획,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을 고려하여 산정된 수소발전량에 대해 수소발전사업자와 수소발전구매자가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시장으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견인할 대규모 수소수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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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의무→권고 조정... 대중교통은 유지
정부가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작년 12월 결정한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조정지표 4가지 중 '환자발생 안정화', '위중증·사망 발생 감소', '안정적 의료대응 역량'의 3가지가 충족됐고 대외 위험요인도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됐다"고 결정에 대한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감염 취약계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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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전국 최초 소방 119의장대 발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9일 본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소방 119의장대 발대식을 열고 전국 최초로 119의장대의 출발을 알렸다. 소방청에서 지난 2021년 창단한 중앙소방악대는 있지만 소방 119의장대는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절도 있고 늠름한 모습으로 도민 안전을 최우선하는 소방 이미지를 확립하는 한편 나아가 소방관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119의장대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소방 119의장대는 소방공무원 중 군 의장대 경력자 8명(육군 의장대 출신 4명‧해군 의장대 2명‧해병대 의장대 2명)을 우선 선발해 운영한다. 초대 의장대장은 안산소방서 이니은 소방경이 맡았다. 향후 희망자를 수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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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판수 부의장, ‘찾아가는 의정활동’ 설 맞이 전통시장 방문
경기도의회 김판수(더불어민주당, 군포4) 부의장은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현장도의회 의정활동을 실시했다.부의장은 이날 지역구 의원인 김미숙(더불어민주당, 군포3) 의원과 함께 군포 산본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의원들은 상인회와 정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는 산본시장 상인회 임원을 비롯해 이승일 군포시 부시장, 김승희 경기도 상공인과 시설환경개선팀장, 길관국 시장상권진흥원사업본부장, 최명수 군포시 지역정책과장 등이 참석 했다.이어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농수산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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