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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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운영 종료 재정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내달 ‘학교 업무 재구조화 시범학교’ 운영을 종료하고 정책 방향을 학교 업무 총량 감축 및 효율화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범학교 종료 결정은 당초 공모 계획에 따른 1차 연도 성과평가 및 재지정 심사에서 사업 목표 수행 여부, 효과 및 수행 의지 등 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이뤄졌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교 업무량 감축과 효율화를 목표로 3.1.자 학교 업무개선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학교가 고유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학교 자율 여건 조성을 위한 행정개선 정책으로 ▲불필요한 행정업무 축소·폐지 ▲교육지원청의 역할 강화 ▲학교 업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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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3대 중대비위’ 10% 저감 목표 근절대책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갑질과 음주운전, 성비위 등 이른바 ‘3대 중대비위’ 10% 저감을 목표로 강화된 근절대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소방재난본부는 먼저 갑질 근절을 위해 소방관서장 갑질 근절 의지를 전자우편이나 선언문 등을 통해 표명하고 전 직원 대상 갑질 근절 서약과 결의를 추진한다. 또 사이버 갑질 예방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갑질 자가진단‧설문조사를 연 2회 진행한다. 갑질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피해자 초기 분리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사실조사를 통해 갑질 사실이 확인되면 관계자를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음주운전은 의식 전환 교육을 강화하고 취약시기 주의보와 발생 시 경보를 발령해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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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북카페, '새해부터 우리는 책 읽는 가족' 비대면 독서 특강 운영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위치한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2023년 1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오전 10시 가족 독서 강연 프로그램 ‘새해부터 우리는 책 읽는 가족’을 운영한다.이번 1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중 1독서습관’, ‘엄마의 글쓰기’ 등을 집필한 가족 독서 전문가 김정은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은 작가는 이날 가족 독서의 장점, 가족 독서 시작과 계획 세우기, 그림책 활용 노하우, 가족 독서 실천 방법 등을 공유하고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가족이 되기 위한 강연을 구성했다.‘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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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점검 위반업소 648곳 적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지난해 산업단지 내 6772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점검해 환경법을 위반한 64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125개 업소에 개선명령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9개 업소에 조업정지 ▲배출시설 인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한 38개 업소에 사용중지 ▲일지 미작성 및 환경기술인 준수사항 미이행 등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476개 업소에 행정처분을 내렸다.특히 중대한 환경오염을 발생시킨 ▲대기·폐수배출시설 설치 미허가 또는 신고 미이행 38개 업소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9개 업소 등 총 81개 업소를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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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난방 취약계층 시설 방문
난방비 폭탄 사태와 관련하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7일 매탄공원 경로당과 매탄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최근 난방비 폭등에 따른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방문에는 남종섭 대표의원,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 고은정 기획수석, 황대호 수석대변인 등이 함께 했고, 경기도 및 수원시 담당 공무원 등이 동행하여 실무적인 해결방안들을 논의했다.매탄공원에 위치한 경로당은 한파 쉼터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총 48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시고 계신다. 경로당을 찾은 의원들은 큰절을 한 후 최근 맹위를 떨치고 있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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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교직원 권리존중 슬로건 공모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월 8일까지 보육교직원의 권리보호와 어린이집 내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전 주제는 보육교직원의 (노동)권리 존중 또는 보육교직원간, 보육교직원-학부모간 상호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내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공모전 참여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심사 후 2월 24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당선작은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 운영’ 사업에서 보육교직원 권리보호 및 사회적 인식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의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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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을 만나 경기도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함께 했다.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로 경기 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면 경기도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 면서 “행정안전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승대 자치분권정책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2월 21일,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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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주택건설사업계획 감사 결과 ‘승인과정 위법’
의정부시 주민들이 청구한 의정부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 1762세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에 대한 주민감사결과 위법처리 사항이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경기도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의정부시 주민들이 신청한 호원동 281-21번지 일원 공동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에 대한 실지감사를 실시한 결과 승인과정에 위법처리 사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의정부시에 관련 공무원 3명에 대한 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주민감사청구란 지방자치법 제21조(주민의 감사 청구)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처리가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할 경우 지역 주민들이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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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개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7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강원권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지역 16개 시‧군을 강원권으로 분류하고 춘천에 있는 강원지사를 통해 안전점검 등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강원지사에 문을 연 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엣지컴퓨팅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을 인지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강원권의 6개 건설현장에 무상으로 설치한 지능형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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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월 공직자 재산공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 95억원 가장 많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작년 10월 임명된 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27일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작년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17명, 승진 9명, 퇴직 13명 등 44명이다. 석동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이 이번 신고자 중 가장 많은 약 95억원 재산을 적어냈고 장관급 공직자로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60억8천만원어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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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사경, 청소년보호법위반 업소 9곳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는 연말연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특별수사’를 실시한 결과, 유흥주점 및 비디오물감상실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업소 9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위반업소 9곳은 형사입건 조치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며, 「청소년보호법」 제59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특사경은 청소년유해업소인 유흥·단란주점, 소주방, 호프집, 비디오물감상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해 ▲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 청소년 고용·출입 행위 ▲ 청소년주류제공 행위 ▲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에서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지판 미부착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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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동절기 코로나19추가접종 '우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부산광역시 주관 2022년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부산광역시가 16개구·군을 대상으로 감염취약시설 및 60세 이상 고령층의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률에 대한 평가 결과이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동절기 추가접종 홍보와 찾아가는 방문 접종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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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관계부처 합동 정부대표단, 제4차 유엔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심의 참가
법무부·외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등 10개 관계부처 합동 정부대표단(수석대표:법무부차관)은 1월 26일 오후 2시30분(현지 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4차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이하 UPR)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약 4년 반을 주기로 모든 유엔 회원국(193개국)이 동료평가 방식으로 각국의 인권상황을 상호 검토하고, 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로서, 우리나라는 2008년 제1차 심의부터 계속 참여해 왔다. 우리 정부는 이번 제4차 국가별 정례인권검토(UPR) 국가보고서 작성을 위해 2022년 8월 국가인권위원회 및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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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구덕산 정상 인근 파노라마 전망대와 명상숲 생겨
부산 서구에 위치한 구덕산 정상 인근에 부산의 멋진 파노라마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명상숲이 생겼다.부산서구(구청장 공한수)는 부산시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구덕산 오감충전 명상숲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기상관측소 인근인 서대신동3가 산 32-11번지 일원으로 부산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지이자 숨은 해맞이 명소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하지만 꼭대기 부분이 들쭉날쭉한 바위로 이루어져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 서구는 기존 정자와 바위 지형을 그대로 살려 이곳에 데크 전망대를 조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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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 대설‧한파 대비 특별 지시
26일 경기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5cm 이상의 눈이 내린 데 이어 29일까지 한파가 지속 확대된다는 기상 전망이 나온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설·한파에 따른 위험지역 제설,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을 특별 지시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공문을 통해 도청과 시·군 재난부서 등에 이런 내용을 담은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퇴근길 교통 혼잡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작업 신속 추진, 결빙 취약구간 점검, 순찰을 비롯한 예방활동 강화 ▲고속도로, 수도권 경계·접속도로 제설작업 우선실시 및 경계 지자체 간 협업 ▲기온 하강에 따른 도로 살얼음 발생 대비를 위한 자동차 전용도로(터널 출입구 등) 사고 유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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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정직·임기제 신규임용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경기도가 26일 평소 교육 기회가 적었던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무수행과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실국장 회의에서 “일반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별정직이나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도덕성 및 청렴·부패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관과 청렴 인식 함양 ▲주요 비위 사례와 예방대책 ▲공직자 청렴 관련 법률 설명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기타 신고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경기도는 이번 교육으로 임용 초기 무지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각종 위법행위 등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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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 개최
경기도는 26일 북부청사에서 서울시, 인천시, 강원도 비상기획관 등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26일 북 무인기 5대의 수도권 영공 침범 사실이 지자체에 전달하지 않아 민방위 경보발령과 주민대피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4개 시·도 비상기획관들은 이날 국내외 불안정한 안보 상황에서 비상사태·재난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인접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과 기관 간 협력·대응이 필수라는 데 공감하며,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야 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특히 비상사태 발생 시 ▲정보상황 공유체계 개선방안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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