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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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뚝방마켓, 5월 셀러 접수 마감 임박
곡성 기차당뚝방마켓이 뚝방마켓 5월 셀러 접수 마감 임박 소식을 전했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20일까지다.기차당뚝방마켓은 핸드메이드 플리마켓으로 곡성군을 비롯해 셀러, 지역 주민, 뚝방마켓협동조합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플리마켓’이다. 뚝방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4월 셀러 접수 결과 작년 4월에 비해 45% 늘어난 100팀이 신청하여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곡성군 측에 따르면, 2016년과 2017년 기차당뚝방마켓 참여 셀러 누적 인원은 1천여 명에 달하는데, 그 중 관외 셀러 비율이 40%에 이른다. 즉, 전남에서 나아가 영남권과 중부권에서도 셀러 참여가 늘어나는 등 셀러 참여 열기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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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기초지자체 첫 '여성인권보호관'신설
창원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첫 '여성인권보호관'을 신설해 여성인권 강화와 올바른 성평등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고 14일 밝혔다.여성인권보호관은 성희롱·성폭력 등 직장 내 여성 인권침해와 여성차별 문화 근절을 위한 여성인권보호 전문인력으로 수년간 관련분야 실무 경력자를 임용한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접수를 받아 이르면 내달 중순 배치된다.창원시는 SNS, 게시판 상담, 제3자 익명제보 등 신고 망설임 해소를 위한 피해자 신고·제보 시스템도 보완해 나간다. 또 여성인권침해·차별행위 관련 상담·접수 서비스를 지역 사회로 확대하기 위해 대학, 지역 기업 등과 협약을 맺고 성폭력 예방교육과 성평등 캠페인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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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TV] 박정열 관악구의원 예비후보 “‘형편 어려운 관악’? ‘살기 좋은 동네’로 바꿀 것”
<박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내용>Q. 출마의 변 A. 작년 대선 때 아셨겠지만 심상정 당시 후보께서 정말 한국 정치사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했다. 저는 진보 정당이 현재 문재인 정부에 있어서도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진보정치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그 역할을 당당하게 해내기 위해서 이번에 출마를 준비하게 됐다.Q. 관악의 최대 현안?A.봉천동, 신림동에 산다고 하면 '어려운 동네 산다'는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이 들었다. 관악구는 교통 문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필요한 부분이 많다. 구조적으로 봉천천을 복개한다든가 교통에 대한 복지와 삶의 질을 높이는 고민 속에서 풀어나간다면 좀 더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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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TV]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구의원 8년·시의원 8년... 저는 관악 전문가”
<박준희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일문일답>Q. 출마의 변A. 지난 8년동안 유종필 구청장께서 지식문화도시, 평생학습도시로서 그 기초를 잘 다져놨다. 그것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 있고 그 이외에 우리 관악 지역경제 활성화라던지 더불어 복지, 으뜸 교육 문화 도시, 으뜸 교통, 청정 삶터, 혁신 관악청 등 으뜸 관악 실현을 위해서 관악구청장에 출마하게 됐다.Q. 관악의 현안A. 강남의 테헤란밸리, 구로의 지밸리 사이에 끼어서 배드타운이다 보니까 여기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건강한 산업시설이 없는 것이 문제고, 또 하나는 우리 관악의 으뜸 교통으로서 경전철 문제라던가 신봉터널건설 이런 부분들이 시급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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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부산 첫 열린 관광지로 선정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8 열린관광지’공모에서 한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온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열린 관광지’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인증한 장애인, 노약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 활동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2015년 열린 관광지 최초 선정 이후 2017년까지 전국에서 17개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12개소가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국비 최대 1억 6000만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노약자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백사장 이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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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원순 서울시장, 3선 도전 출마선언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장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당사 2층 대강당에서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선출마의 뜻을 밝혔다.그는 "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을 문재인 정부와 함께 완성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전했다.<다음은 박 시장의 출마선언문 전문>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 문재인 정부와 함께 완성하겠습니다. 1. 사람이 행복한 10년 혁명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6년 전 대통령이 토목의 강을 파고, 불통의 벽을 쌓을 때 저는 서울시장이 되었습니다. “시민이 시장입니다”라고 선언했고 “내 삶을 바꾸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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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위생용품관리법 시행 대비 민원설명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이달 19일부터 '위생용품관리법'시행에 대비해 12일 부산식약청(부산진구 위치) 강당에서 위생용품 수입영업자 및 수입신고 대행자를 대상으로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위생용품 수입을 위한 영업신고 방법 △영업소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용품 수입신고 및 검사 절차 등이다. 위생용품관리법은 식당용 물티슈, 주방세제, 일회용 컵·숟가락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들 제품들을 위생용품으로 분류해 관리한다. 1차 설명회는 지난 3월 29일, 2차 설명회는 지난 5일 열렸다. 참고로 위생용품을 수입해 판매하고자 할 경우 관할 지방식약청에 '위생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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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신항 청사 준공식 개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11일 오전 부산 강서구 부산세관 신항청사에서 노석환 관세청 차장과 양승권 본부세관장 등 관세청 간부, 박광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 유관기관장, 시공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부산세관 신항청사(총사업비 128억원)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3501㎡ )규모의 업무용 건물 1동(부산세관 신항청사)과 지상 5층(연면적 1063㎡) 규모의 다목적연수시설(새나루관)이다.2006년에 개항된 부산신항은 2012년부터 북항 물동량을 앞지른 후 현재는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66%(2017년 약 1,70만TEU)를 차지하는 등 그 비중이 확대돼 수출입통관 등 관세행정 수요도 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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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위해예방관리계획' 민간지원단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11일 부산식약청(부산진구)에서 ‘위해예방관리계획‘ 민간지원단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세 식품·축산물 제조업체가 '위해예방관리계획'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지원단 12명이 실무위주의 교육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2017년 위해예방관리계획 추진실적 △2018년 위해예방관리계획 추진계획 △민간지원단 세부운영방안 등이다.'위해예방관리계획'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의무적용 대상이 아닌 식품·축산물 제조업체가 가열, 세척 등 주요 제조공정을 집중 관리해 제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이물, 식중독균 등)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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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개발사업 제안 공모
부산시는 해운대구 우동 1502번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 9911.2㎡(약3000평)에 대해 관광호텔 및 판매시설 등이 포함되는 전시컨벤션산업 부대시설로 개발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6월 1일까지 53일간 사업자 개발사업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토지감정가격은 재감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1361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4억원 정도 증가했다. 부지 매각대금은 토지감정가격 이상으로 신청자가 제시한 가격으로 한다. 참가자격은 국내외 법인(개인 포함) 또는 설립예정 국내외 법인(개인 포함)으로 컨소시엄 형태의 경우 ‘대표 주간사’ 또는 차상위 지분 참여사의 지분율이 25% 이상이어야 한다.사업자는 '주차장 면적을 제외한 개발 연면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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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제처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인사담당관실 조 연 경▲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 김 태 형▲법제지원국 법제지원총괄과 오 청 미▲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 박 상 균 ◇서기관 전보▲법제정책국 법제조정총괄법제관실 조 지 은▲법령해석국 행정법령해석과 이 영 진▲법제지원국 법제교육과 양 혜 원 ◇서기관 파견▲정책기획위원회 유 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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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부산경남본부, 화물열차 안전운행 확보 현장점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화물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여객열차는 승무원의 탑승으로 상황 발생 시 즉시성 있는 정보 수신이 가능 하지만 화물열차의 경우 운행 중 감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한 조치다. 이번 점검은 차량 전문가들이 화물열차 운행선을 방문해 화물의 적재상태, 운행 중 진동·소음 발생 여부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와 별도로 역구내 유치중인차량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최홍섭 본부장은 “화물열차도 일반 여객열차만큼 안전한 운행체계를 갖추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언젠가는 화물을 실은 열차가 부산에서 출발해 중국, 러시아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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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찾아가는 종교인소득 신고 설명회 개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한년)은 9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울산노회(울산 대흥교회)를 방문하여 목회자와 회계실무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종교인소득 신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종교인소득 과세제도의 주요 내용과 신고절차, 원천징수 방법 및 홈택스를 이용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종교인소득 과세제도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종교인들이 주로 궁금해 하는 유형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상세히 설명했다.참석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종교인소득 과제제도를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종교단체를 배려한 세심한 업무집행을 요청했다.부산지방국세청 관계자는 종교인들이 세무신고를 쉽고 편리하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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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대학병원 등 31곳 체불액 199억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병원 및 300인 이상 대형병원 31개소(대학병원 9개소, 일반병원 22개소)를 기획 감독해 150건의 법 위반 및 199억원의 금품 체불을 적발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감독은 지난해 국회·언론 등에서 종합병원 간호사의 인권침해와 노동조건이 열악하다는 문제점이 계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부산·울산·경남지역 의료현장에 노동이 존중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특히, 이번 병원업종 감독은 기존의 서류 위주 점검 방식에서 탈피, 병원의 경영상황 및 그간 노사관계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근로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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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TV] 문상필 광주북구청장 예비후보 “팔딱팔딱 뛰는 북구 만들겠다”
Q. 광주 북구청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가 있다면. 그리고 반드시 후보님이 구청장이 돼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A. 한때는 광주 북구가 가장 지방자치가 잘 된 도시였다. 또 북구는 광주정신이 가장 잘 구현된 도시라고도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정체 고착화가 날로 심해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타 자치구와 비교했을때 삶의 질이 하락하는 추세다. 광주의 심장이었던 북구가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심정으로, 심장인만큼 팔딱팔딱 뛰고 돌아가는 계기 만들어 보겠다는 마음으로 출마했다. 제가 새로운 광주북구의 시대를 열어보겠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혁신가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출마를 결심했다. Q. 시의원 활동 정말 열심히 하신걸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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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주차장 교통안전 개선대책 마련…연내 시행키로
지난해 10월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어머니와 4살 배기 남자아이(최하준 군)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사고로 어머니는 부상에 그쳤지만 남자아이는 끝내 숨을 거뒀다. 당시 가해차량의 변속레버는 D(드라이버)로 돼 있었고 보조제동장치는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주차장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잇따라 제기됐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이른바 하준이법 청원에 따른 제도정비 계획 등을 포함한 ‘주차장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했다.개선대책에 따르면 앞으로 경사진 주차장에서 운전자는 주차제동장치 사용(기어를 P로 유지), 고임목 설치(또는 조향장치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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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예매서비스 이용자 중심 확 바뀐다"
시외버스 예매서비스가 원스톱 노선정보 조회 및 예매, 지정좌석제, 전자승차권 등 전면 개선된다. 그간 시외버스 예매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버스타고(이비카드)와 전국여객자동차너미널협회의 시외버스모바일(한국스마트카드)로 예매시스템이 이원화 운영돼 불편의 요인이었다. 또한 대부분 노성에서 지정좌석제가 시행되지 않아 표를 구입하고도 좌석이 없어 대기하는 상항이 발생하기도 했다. 전자승차권이 도입되지 않아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좌석을 예약하고도 매표창구에서 별도 발권 후 탑승해야 하는 등 불만이 잦았다. 이번 시외버스 예매서비스 개선은 노선별 이용수요, 노선·터미널별 준비상황 및 기술적 여건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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