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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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제4회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 개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한년)은 27일 제4회 납세자보호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청 납세자 보호위원 및 각 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장과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총 57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부산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범위 확대와 기간연장에 관한 심의사례와 시사성 있는 중요한 판례 등에 대한 연구발표를 가졌다. 또 납세자의 권익과 과세관청의 조사권 균형유지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있었다. 워크숍에 참석한 김한년 부산국세청장은 조금이라도 납세자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공정한 위원회 운영을 당부하고 “부산 국세청도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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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형 남북교류사업 적극 추진해야”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이를 토대로 '광주형 남북교류사업'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이용섭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의 운명을 바꿀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인해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인적·물적 교류를 넘어 역사·문화·예술 교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통일을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문화·예술·스포츠를 통해 한민족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며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광주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북한 예술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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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민신뢰회복과 쇄신차원 조직개편 단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한 초석으로 “말산업 육성” 기능을 강화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우선, 말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해 말산업 본부를 선임 본부로 편제하여 기능과 역할을 확대, 산업 재해 발생방지, 안전관리 강화, 의사결정과 제도전반 반부패·청렴경영 강화 차원의 윤리경영 전담조직도 신설한다. 경마의 레저스포츠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해 기존 불법경마단속본부를 ‘건전화추진본부’로 확대 개편, 경마 건전성, 불법경마단속 및 공정경마관리에 역점을 두었다.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금번 조직 개편으로 공익적 기능 강화, 내부적으로 공정성과 조직 10% 축소에 따른 효율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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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선로 안전점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는 26일 다가올 여름철 열차 운행선로에 대한 풍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운행선에 배수로 확보상태와기온 상승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예방, 풍수해 피해 우려 구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시행해 불안전한 요인을 발굴하고 이를 해소해 열차 운행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구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공사를 시행하고, 5월 중순 이후 재점검을 통해 여름철 철도 안전에 허점이 없도록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다가올 여름철 안전관리를 사전에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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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발표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외래관광객들의 방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가 최근 발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림픽 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 참관 외국인관광객의 방한 만족도는 96.1%를 나타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올림픽이 열린 ‘18년 2월과 3월에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각각 1,045,415명, 1,366,100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 동계올림픽 특수로 구미주 관광객이 2월에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94,709명, 3월 3.5% 증가한 226,845명이 입국하는 등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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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광안리어방축제 거리퍼레이드 '볼거리 풍성'
부산의 대표 봄 축제인 ‘제18회 광안리어방축제’ 거리퍼레이드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46개 공연팀 1600여명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퍼레이드는 수영구청 → 남천삼익 비치아파트 →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도로 → 민락해변공원 상설무대까지 1시간 동안 펼쳐진다.특히, 조선시대 경상좌수사행렬을 재현한 150여명의 좌수사 행렬과 함께 300여명의 수영민속보존회원들로 구성된 수영야류, 전통 탈춤 등 전통 행렬을 선보인다. 옛 어촌 마을 어민들의 생활 모습도 행렬로 함께 재현돼 눈여겨볼 만하다. 대한민국 최고 해군작전사령부 군악대, 부산 시민취타대, 세계가면 만화 캐릭터 페레이드, 남부경찰서 외사계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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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어린이법제관 학교규칙 만들기 토론마당 진행
법제처(처장 김외숙)는 25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 소재 어린이법제관 120명을 대상으로 제11기 어린이법제관 토론마당을 개최했다. 어린이법제관들은 이날 행사에서는 금년에 진행될 어린이법제관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에서의 휴대전화 사용 기준’, ‘언어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규칙’ 등 학교생활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조별로 토론을 통해 규칙을 만들고, 각 조의 다양한 규칙을 공유했다. 김외숙 법제처장은 “법은 죄를 지은 사람을 처벌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다투지 않고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그려 나가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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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부산·울산 지역통계 발전 협의회' 개최
동남지방통계청은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지역통계 활성화 및 정책활용 방안 논의를 위한 ‘부산·울산 지역통계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울산지역 자치단체로는 부산시청, 울산시청을 비롯한 20개 시·군·구통계 담당자, 유관기관으로는 (재)부산발전 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연구원이 참석했다.이날 지역사회에 도움 주는 맞춤형 통계 개발 및 정책활용 사례, 행정통계 개발 사례 공유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또 지역 내 ‘통계개발 및 정책활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전백근 동남지방통계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지자체와 발전연구원, 여성가족개발원이 연계해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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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국 첫 부산지원 설치 최종 결정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이사회를 거쳐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지원을 설치키로 하고, 명칭을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부산지원’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지역과 입지경쟁을 벌여 최종적으로 부산이 확정됐다.의료중재원은 의료분쟁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의료인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산하 공공기관으로, 신속 공정한 피해구제와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최근 창립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주요 핵심 업무로는 ▲의료분쟁 조정·중재 및 상담 ▲의료사고 감정 ▲손해배상금 대불 ▲불가항력의료사고 보상 등 의료기관 이용 중에 발생한 의료분쟁 해결 및 피해구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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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영도경찰서, '아동과 여성 안전' 업무협약
부산영도구(구청장 어윤태)와 영도경찰서(서장 김종구)는 24일 영도구청에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행복영도’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영도구와 영도경찰서는 관내 좁은 골목길이 많은 원룸・다세대주택 밀집 주거지역의 취약한 환경개선을 위해 △해양대 일원 여성안심구역 조성 △고신대 일원 여성 안심 미러시트지 설치 등 범죄 취약 지역환경 개선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키로 했다. 또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폭력 등 각종 폭력예방 홍보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주민 대상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영도구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이 더욱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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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민·관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24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관세행정 유관종사자 및 부산세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기존 관(官) 중심의 청렴실천 선포식에서 탈피해 관세행정협조자의 참여로 대내외 청렴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산세관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굳건히 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부산본부세관장은 2018년도 1분기 청렴 우수부서로 선정된 경남서부세관에 상패 및 부상을 수여하고, 청렴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구태민 행정사무관과 김미숙 관세행정관에게 상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이날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부산세관 직원대표 김홍석 관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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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공천’ 무색... 서울 관악 여야 모두 전과자 공천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클린 공천'을 강조해왔던 것이 무색하게 공천이 확정된 후보들중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관악구의원 마 선거구로 공천이 확정된 서홍석 후보의 경우 2건의 전과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서 후보는 지난 2005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100만원 벌금형 전과기록과, 2017년 건설기술진흥법 위반으로 5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 기록이 있다.같은 마 선거구 구의원 공천이 확정된 주순자 후보 역시 1건의 전과기록이 있다. 사기혐의로 인한 1000만원의 벌금형 전과기록이다.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에게 도덕성 기준을 엄격하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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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청년 우뚝 서는 나주시 만들겠다”
강인규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19일 청년일자리뿐만 아니라 청년 삶을 보장하는 나주형 청년보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우뚝 서는 나주' 정책과 문화도시 나주조성을 위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나주' 정책 열 가지를 발표했다. ◇청년이 우뚝서는 나주 정책첫째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이다. 창업환경 조성, 원스톱 창업지원플랫폼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신설하겠다는 것. 청년 창업활성화로 원도심에 활력이 넘쳐나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둘째는 ‘200호 청년주택 조성사업 추진’이다. 청년들이 부담가능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함으로써 청년주거난을 해소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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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부산경남세관인'에 조찬제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4월의 부산경남세관인’에 조찬제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조 관세행정관은 중량이 크고 부피가 거대해 컨테이너에서 화물을 적출해 검사하는 것이 어려운 부두직통관 화물에 대해 수입신고를 취하하고, 화주가 소재하는 지역의 보세구역으로 보세운송해 수입검사를 받을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한 공로가 인정됐다.분야별 유공자로는 해외 명품시계 83점을 미신고 휴대반입해 국내 홍보행사에 사용한 후 미신고 휴대반출한 업체를 검거한 송윤제 관세행정관을 ‘조사분야’에,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 보호를 위한 CITES 협약 대상 상아를 가방에 은닉해 밀수입하려던 선원을 적발한 이상현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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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직업능력유공 포상’ 추천·신청접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제22주년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4월 30일까지 ‘직업능력유공 포상’ 추천·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직업능력유공 포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직업능력개발과 인재 육성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직업능력개발을 활성화 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2168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됐다.지난 해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산업포장(1명)과 국무총리표창(3명), 고용노동부장관 표창(8명) 등 총 12명이 직업능력유공 포상을 받았다. 특히, 산업포장을 수상한 양산시 ㈜경도(대표 조영)는 직무능력중심의 채용시스템을 도입하고, 일학습병행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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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현대상선, 무역금융범죄 단속 업무협약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과 현대상선은 18일 부산본부세관 대회의실에서 수출거래를 악용한 무역금융범죄를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상호 협력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관세청이 금년 중점단속 대상으로 진행 중인 '무역기반 경제범죄'4대 단속테마 중 '수출입을 악용한 무역금융 편취행위'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서다. 4대 단속테마는 △국부유출 △공공재원편취 △경영권 편법승계‧일감몰아주기 관련 기업외환비리 △가상통화 이용 신종 환치기 등 불법외환거래.부산본부세관은 현대상선으로부터 해외에서 발생한 장기체화 등 우범화물 내역을 제공받아 불법행위 단속에 활용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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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현장소통활동 '이바구day'시행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는 18일 마산역 철도체험센터 영상체험관에서 직원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활동 '이바구day'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바구(이야기)day'는 부산경남본부 관내 부산권역, 울산권역, 마산권역 등 7개의 주요권역 대상으로 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 현장 직원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본부장이 직접 찾아가는 소통활동이다. 이날 소통활동은 각 분야별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역 철도체험학습센터를 체험하며 레일바이크도 함께 동승하고 직원 애로사항 및 고충처리 해결 방안 등 조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을 나눴다.최흥섭 본부장은 “직원의 고충과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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