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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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SOC분야 중소기업 혁신성장 돕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SOC분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돕기 위해 10개 기관과 손잡았다. LX는 5일 성남시 LH 판교 기업성장센터에서 기획재정부 구윤철 제2차관과 LX 최창학 사장을 비롯한 10명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SOC 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협약에는 LX, 인천국제공항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SOC 협의체 10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SOC분야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SOC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 운영 및 확산을 위한 각종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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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금융지원 등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상품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HUG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노후산단 재생사업을 지원하는 복합 금융지원부터 가로주택 및 자율주택사업 등을 지원하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융자’까지 사업유형별로 맞춤형 금융상품을 출시, 지원하고 있다.비교적 사업성이 낮은 도시재생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저리의 금융지원 등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게 필요하다. 하지만 다소 복잡한 지원 요건, 정보공유 플랫폼 부족 등으로 HUG 금융지원에 대한 수요자의 정보접근성이 낮은 편이다.이에 HUG는 금융지원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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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SOC 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 개통식 참석
LH가 5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소재 LH기업성장센터에서 공공기관 SOC 협의체가 개발한 ‘SOC 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및 개통식에 참석했다. 공공기관 SOC 협의체는 ‘공공기관 혁신성장추진단’ 내 LH(팀장기관), 인천국제공항공사, HUG, 한국감정원,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SOC 분야 10개 공공기관이 도시·주택, 공항, 도로,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분야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로 지난해 12월 ‘통합기술마켓’ 구축을 협업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오픈을 준비해 왔다.‘SOC 공공기관 통합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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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유입 막아라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강화방안이 14개 지역으로 확대된다.이낙연 국무총리는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0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했다.이 자리에서 정부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Africa Swine Fever)이 북한 등을 통해 국내에 유입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금까지의 추진경과를 점검하고 대응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범부처 총력 대응을 위하여 농식품부 차관을 단장으로 'ASF 대응 관계부처 협의체'를 운영한다.①국경검역, ②불법 축산물 단속, ③남은음식물 급여관리, ④야생 멧돼지 관리 등 4개 분야별로 부처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방침이다.관계부처, 지자체 합동 영상회의를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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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불량 학교급식 납품업체 수사결과...11개소 15건 적발
유통기한이 한 달 이상 지난 고기를 폐기하지 않고 보관하고, 학교에서 반품된 냉장삼겹살을 냉동으로 다시 보관하는 업체 및 위장납품 학교 급식업체들이 경기도 수사망에 적발됐다.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지난해 학교급식 수사에 적발된 31개 업체를 포함한 총 51개소에 대한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수사한 결과 총 11개소 1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 학교급식재료 납품업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작은 이익을 위해 아이들 먹거리로 장난치면 바로 문 닫게 해야 한다”며 학교급식 납품업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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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벤틀리 차량 등 체납자 압류 물품 490점 공개 매각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 세금 징수를 위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5일 밝혔다.매각대상 물품은 총 490건으로 샤넬•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134점, 롤렉스 등 명품시계 35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 237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83점이다. 이번 공매에는 특별공매로 감정가 5천만원의 압류차량인 벤틀리 컨티넨털 GT 1대도 포함돼 있다. 공매물품은 경기도 및 감정평가업체인 라올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입찰방식은 원하는 물건을 개별 입찰하는 방식이며 해당 체납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간단히 참여 할 수 있다.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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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신질환자 지원 종합대책 발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지역사회 정신질환자 지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현황(2017)에 따르면 부산시에는 조현병 4729명, 중독 1551명, 정서장애 1016명, 지적장애 168명, 기타 1663명으로 총 9127명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신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강화(정신응급 대응 지역협의체 구성·운영, 7월1일부터 응급개입팀 24시간운영)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향상(2022년까지 단계별로 증원,조현병 등 중증정신질환자는 집중사례관리 도입) ▲저소득층의 입원·치료비도 지원 ▲정신의료기관 당직순번제 운영으로 휴일 응급입원 당직병원 확대(1곳→2곳, 오는 9월 급성기 환자를 위한 정신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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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화학물질취급사업장 감독실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오는 8월까지 생식독성물질 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감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중대재해발생 업종 및 특정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폐수처리사업장, 생식독성물질취급사업장, 화학물질제조‧수입‧판매 사업장) 대상이다. 불시에 사업장을 방문해 취급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국소배기장치, 적합한 보호구 지급 등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사업주의 보건상 조치의무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감독한다. 생식독성물질(생식세포 변이원성물질 포함)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 임신 중인 여성 등의 작업 여부 확인 및 필요시 화학제품의 물질안전보건자료(MSDS)와 시료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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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 실천으로 주목받는 기장군 학교 밖 청소년들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이 설립한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종범)이 위탁 운영하는 기장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 13명으로 조직된 효(孝)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고 연령층 노인과 거동이 불편해 노인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을 찾아가서 스마트폰 활용교육, 안마, 피부케어, 핸드마사지, 머리염색, 말벗 등 다양한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 봉사활동은 노인인구가 많이 살고 있는 기장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노인과 청소년이 세대 공감할 수 있는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다.기장군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정관읍 월평마을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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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항동지구 4단지에 세대간 사이버 방화벽 시범 운용
초연결시대에 스마트홈 시스템의 보안이 취약해 사이버 해킹에 노출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SH공사가 국내최초로 차세대 스마트홈 사이버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스마트홈 시스템 해킹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준공 및 입주를 앞두고 있는 구로구 항동지구 4단지 297세대에 각 세대마다 사이버 방화벽을 구축하는 차세대 보안시스템을 시범 설치, 운용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지금까지 아파트 단지 스마트홈 시스템은 메인 서버에만 방화벽이 설치돼 외부 해킹에 대해서만 방어가 가능하고 단지내 스마트홈 시스템에 접속해 이뤄지는 해킹에 대해서는 보안기준이 없어 세대간 보안이 취약한 실정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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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2019 정원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19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공모주제는 ‘길과 정원, 쉬어가도 괜찮아’로,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한 일반부와 관련분야 대학, 대학원, 직업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는 학생부로 나눠 진행한다.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일 16시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로 진행된다.서류심사로 선정된 14개의 작품(일반부 7개, 학생부 7개)은 오는 9월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에 참가자가 직접 설치해 전시하게 된다. 현장심사는 설치된 작품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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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산업은행과 도시재생 표준PF대출 협업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0일 산업은행과 함께 도시재생 사업시행자들에게 저금리, 표준화된 대출조건 등이 적용되는 ‘도시재생 표준PF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도시재생 표준PF대출’은 HUG의 ‘도시재생 PF보증’을 승인받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산업은행이 금리 및 기간 등이 표준화된 대출조건을 적용하는 대출상품이다.이에 따라 HUG는 풍부한 유동성과 영업망을 가진 시중은행을 민간자금 플랫폼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재생 사업에 민간 사업자의 참여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및 산업단지재생지구 내에서 시행되며, HUG의 ‘도시재생 PF보증’을 승인받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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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량 및 터널연장 5,352km...10년 만에 53.9%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 등 전국 도로상의 교량 및 터널에 대한 기초현황 및 통계자료를 수록한 “2018년도 도로 교량 및 터널 현황조서”를 발표했다.도로의 주요 구조물인 교량 34,297개소(3,452km) 및 터널 2,566개소(1,897km)의 총 연장은 5,349km로 전체 도로연장(110,714km)의 4.8%(교량 3.1%, 터널 1.7%)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교량 및 터널 총 36,863개소 기준으로 약 3.0km마다 교량 또는 터널이 놓인 셈이다. 금번 교량 및 터널 현황은 전국 279개 지자체, 지방국토관리청 및 한국도로공사가 온라인으로 입력한 데이터를 토대로 집계했다. 지난 10년 동안 교량 연장은 2,567km에서 3,452k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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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대책 1주년...초등학교 안전관리 실태 점검 나선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인천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와 함께하는 재난안전훈련에 참여하고, 초등학교 어린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특히, 이번 어린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은 작년 5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 안전대책을 발표한 이후, 실제 초등학교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오전에는 인천시 연수구 박문초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재난안전현장훈련에 직접 참여한다.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특수학교 5개교를 포함한 46개교에서 실시한다. 박문초등학교는 지난 5주 동안 기획에서부터 현장훈련까지 전문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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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매장 내에서 다회용 컵 사용문화 '정착화'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해 5월 24일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커피전문점•즉석음식(패스트푸드)점을 대상으로 협약이행 실태를 확인한 결과(이하 이행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이행결과는 자발적 협약 업체 21개* 상표(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의 성과를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조사하여 취합한 결과다.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업체들은 모두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개인컵(텀블러) 사용 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분리배출 및 재활용이 쉽도록 1회용 컵의 재질을 페트(PET)로 단일화했다.그 결과, 매장 내에서 다회용 컵 사용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자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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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54%,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도입 ‘찬성’
경기도에 거주하는 2030 청년세대의 과반이 경기도가 추진 중인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030 청년세대 713명을 대상으로 ‘도정현안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4%의 응답자가 ‘청년면접수당 지원사업’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 의견은 41%였다.찬성자(369명)들은 찬성 이유로 ‘면접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고’(37%), ‘적극적으로 취업면접에 나설 것 같다’(32%)는 의견을 제시했고, ‘기업들의 면접비 지급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 같아서’(22%)도 비교적 높게 응답됐다. 반면 반대자(311명)들은 ‘부정수급자 발생 우려’(26%)와 ‘보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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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힐때까지...경기, 근절종합대책 마련
경기도가 건설산업 공정질서를 흐리는 페이퍼컴퍼니(실체 없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기업) 등 부실•불법 건설업체 퇴출을 위해 단속 대상을 전문공사업종으로 확대하고, 전국 최초로 관급공사 입찰단계에서도 페이퍼컴퍼니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방윤석 경기도 건설국장은 4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실시공 등 사회적으로 많은 폐단을 초래하는 페이퍼컴퍼니를 근절해 공정하고 건실한 건설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지난 2월 실시한 시범단속 결과에 따른 것으로 도는 올해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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