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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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시설 및 준비상황 점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개최를 앞두고 지난 6월 8일 경기장 시설 및 대회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 날 시설점검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기장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장군은 시설개선공사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대회 진행 관련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다.지난 해 11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의 1차 시설점검 이후 기장군은 연맹의 시설개선 요청사항을 반영해 구장의 외야펜스 증축공사, 덕아웃 의자교체 등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향후 전광판 프로그램 변경, 메인구장 내야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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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약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 초읽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에 대해 서울시와 인천시가 최종 합의했다. 명칭 개정 건의를 위한 법적 준비절차가 완료된 셈이어서 이 지사의 명칭 개정노력이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개정에 동의하는 서울시와 송파, 노원, 강동 등 3개 구청 동의서를 도에 공식 통보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3월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라는 이름은 서울 중심의 사고"라며 "경기도지사가 되면 이름부터 바꿀 것"이라고 공약한 바 있다. 이후 도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이름을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바꿔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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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남북공동선언 기념, ‘경기평화콘서트’ 개최
‘6.15 남북공동선언’ 19주년을 기념하는 ‘경기평화콘서트’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한반도 평화’와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경기도가 마련한 이번 콘서트는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공연과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선율 등이 어우러진 ‘대국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날 콘서트에는 린덴바움 오케스트라를 비롯, YB(윤도현 밴드), 코요태, 현숙, 자전거 탄 풍경 등의 인기 대중가수와 뉴키드, 시크엔젤 등 아이돌, 소프라노 신델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 및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한다.‘6.15 남북공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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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지자체 맞손, '동일한 부동산 실거래 정보 제공'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6월 11일부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를 실시하여 앞으로는 시스템 간 차이 없이 국민들에게 동일한 실거래 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간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같은 실거래 신고자료를 활용하면서도 국민들께 제공하는 실거래 공개정보 일부분이 서로 달라 정확한 실거래가 정보를 이용하는데 다소 혼란이 있었다.이에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공개정보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4차례에 걸친 회의 등 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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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근로자 2명 추락 사망 현장 특별감독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안전조치 소홀로 근로자 2명을 추락사망 케 한 부산 기장군 모 아파트건설공사현장에 대해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6월 6일 오후 4시16분경 하청 소속 근로자 2명(59세. 48세)이 엘리베이터실 청소작업을 하던 중 나무로 된 발판이 부러지면서 12m 아래 바닥으로 추락·사망하는 재해가 발생, 사고당일 현장에 대해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더불어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번 감독은 원·하청 모두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을 한다.특히, 추락위험장소의 안전조치(안전한 작업발판·안전난간의 적정성 등), 붕괴·감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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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6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기간 중 18일 동안 법인택시의 안전관리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것으로, 법인택시 총 96개 업체 1만661대 중 2017년도 미점검 업체와 2018년 과태료 처분 업체 등 48개 업체 4606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사항 ▲운전자 자격요건, 운수종사자 교육 등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승객 편의시설(좌석, 에어컨, 실내필터 등) ▲자동차 불법정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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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버스, 알뜰카드 이용시 최대 월 2만원 절감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이른바 빨간버스와 M버스 등의 광역버스는 기본요금이 2000∼2800원 수준으로 매일 이용하는 경우 적지 않은 지출로 부담이 된다. 하지만 6월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이러한 교통비 부담이 한층 더 낮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해 광역버스를 이용할 경우 보행·자전거로 정류장까지 이동하는 거리만큼 적립되는 마일리지액을 상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기본요금이 2000원 이상인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1회당 최대 마일리지 적립액을 250원→300원으로 상향하고, 월 적립상한도 1만1000원→1만3200원(44회 이용 기준)으로 조정,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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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7년 만에 관통 앞둬
국토교통부는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서 원산도를 잇는 국도77호선 보령-태안 건설공사의 보령해저터널(L=6,927m)을 오는 10일 관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령 해저터널은 상·하행 2차로 분리터널로서 지난 2012년 11월부터 보령 및 원산도 방향에서 터널 굴착공사를 본격 착수해 상행선(원산도 방향)은 2월 20일 관통한 바 있으며 이번 하행선(보령방향)을 10일 관통함으로서 7년여 만에 양방향 굴착을 모두 완료했다.보령 해저터널은 육상구간에서 일반화된 NATM공법을 적용했으며 완공 후에는 도로 해저터널로는 세계 5번째로 긴 터널이다.특히 해저 장대터널(L=6,927m)을 양쪽에서 굴착하여 중간지점에서 관통해야 하는 상황에서 상행선 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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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 저소득·다자녀가구 우대
올 하반기부터 신혼부부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저소득·다자녀가구가 더욱 유리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저소득·다자녀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업무처리지침’,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마련,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주거지원이 시급한 저소득·다자녀 신혼부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입주자 선정 가점항목 및 배점을 개편하는 것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혼인기간이 짧을수록 유리했던 기존의 규정을 개선해 소득 수준, 어린 자녀 유무 등 주거 지원이 보다 절실한 가구가 유리하도록 개선하기 위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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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흥장현 일반상업용지 최초 공급…21일 입찰
LH는 시흥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18필지를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서해선(소사~원시) 시흥능곡역과 가까운 8개 필지와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장곡역에 인접한 10개 필지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필지당 면적은 792∼2416㎡로 다양하고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161만원 수준으로 인근의 시흥능곡지구나 시흥은계지구 내 동일용도 토지의 시세대비 저렴한 편이라는 게 LH의 설명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최고 8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허용 용도는 근린생활·판매·업무·문화·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번 공급 필지는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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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계VE ‘ANNUAL REPORT’ 발간
LH는 설계품질을 향상하고 주민체감형 단지조성을 위해 단지·주택분야 우수 설계 VE안을 선별해 ‘2019년 설계VE Annual Report'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설계VE(Value Engineering)는 최소의 비용으로 시설물의 필요한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시각으로 창조적 대안을 도출함으로써 성능을 향상하고 비용을 절감해 건설공사의 가치를 높이는 건설관리 기법이다.LH는 지난해 244건, 추정공사비 16조3000억원 규모의 설계VE를 시행해 설계금액 절감, 건설공사 가치향상 등 2천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설계VE 경진대회에서도 2015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에 L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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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휴가철 경남관광지 40곳 소개
경남도는 무더운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일상 탈출을 꿈꾸고 있는 이들이 다양한 테마의 휴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여름휴가철 경남관광지 40곳을 소개했다.경남도가 소개한 여름 관광지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바다․계곡 6곳, 일상에 찌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관광지 6곳, 아름다운 감성이 있는 △감성여행지 4곳, 피서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테마파크 3곳, 온 가족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지 6곳, 한여름에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Exciting한 레포츠 4곳, 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 5곳과 차분하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섬 여행지 6곳이다.<무더위를 날려버릴 바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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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마시설 서비스 및 안전 표준화 연구 결과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역아카데미 연구진과 협업하여 진행한 ’승마시설 서비스 및 안전관리 표준화를 위한 연구‘를 완료했다고 8일 알려왔다.연구는 6개월 동안 이뤄졌으며, 승마활동 경험자 2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승마시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및 안전관리 표준 매뉴얼을 개발하였다. 승마시설 서비스 및 안전관리에 대해 일반사항, 접점별(방문 전 단계, 도착 단계, 기승 전 단계, 기승 단계, 기승 후 단계), 시설별로 가이드를 제시해 실무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시설 및 응급용품 항목을 중점개선항목으로 선정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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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마지도사 자격 실기시험 시행 "역대 최고 응시인원 기록"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9일 부터 11일 까지 승마지도사 자격실기시험을 시행한다고 8일 알려왔다.승마지도사는 말산업 육성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가 주최·주관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승마에 관련된 지식뿐만 아니라 말의 생리부터 보건 관리까지 산업 현장에서 말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지식·기술을 폭넓게 평가하고 있어 승마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올해 10회째 시행으로, 지난 4월 6일(토) 필기시험을 통해 217명의 합격 인원을 배출하였으며, 필기 면제자를 포함한 역대최고 응시인원인 287명이 실기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승마지도사 시험 일정 및 관련 안내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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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와 렛츠런재단이 해외 인턴십으로 국내 말산업 전문 인력들의 선진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일본과 호주의 말산업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로 현재 참여 희망자를 모집 한다고 8일 밝혔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일본은 최대 6명, 호주는 최대 16명까지 모집한다. 1차 심사과정인 서류 접수 기간은 일본 인턴십 프로그램이 6월 14일(금)까지, 호주 인턴십 프로그램이 6월 20일(목)까지다. 최종 합격자에 대해 한국마사회와 렛츠런재단은 관련 교육 및 승마장, 말목장 등 해외 말산업체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관련 업무는 일본은 승마레슨 보조 및 마필관리이며 호주는 경주마를 훈련하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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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9일 1등급 경주 ‘독도지기’와 ‘모르피스’의 재대결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의 이번 주말 하이라이트 경주는 오는 9일(일) 1등급 경주마들의 1800m 장거리 대결이다.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하는 제9경주로, 다양한 산지와 연령의 경주마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8일 마사회에 따르면 화제의 신예마 ‘독도지기’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독도지기’의 7연승을 무산시킨 지난 4월 경주 입상마들이 출전해 흥미로운 대결이 예상된다. 4월 경주 1위 ‘모르피스’, 3위 ‘오피세븐’이 4위를 했던 ‘독도지기’와 재대결을 펼친다. ▶ 독도지기 (수, 4세, 한국, R89, 송문길 조교사, 승률 70.0%, 복승률 80.0%)올해 3월 파죽의 6연승에 성공하면서 1등급 승급까지 거머쥐었다. 4월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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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주의 당부…어패류 섭취 주의
경상남도가 지난 6월 4일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확진 환자가 서울에서 발생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감염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의 최근 5년간(2014∼2018) 경남도의 연중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7월에 6명, 8월에 7명, 9월에 12명, 10월에 3명으로 7월경 첫 환자가 발생해 9월에 집중 발생한다. 주로 어패류(생선, 조개종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약 20-48시간에 이르는 잠복기를 거치면 복통,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발열이 시작된 지 36시간 정도 후에 피부병변(하지 발진, 부종)이 나타난다.비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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