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U-12 전국유소년‧전국여자야구대회 감독자회의
올해 7월 기장군에서 개최되는 「2019 U-12 전국유소년‧전국여자야구대회」의 감독자회의가 12일과 13일 기장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감독자회의는 리틀부 129팀과 초등부 81팀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경기규정 및 선수단 행동 지침 등을 전달하고, 경기 대진표를 확정했다. 이 대회는 올해 7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20일간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와 월드컵빌리지, 장안천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리틀부 5개 리그(달음산‧시랑대‧소학대‧오랑대‧불광산)와 초등부 4개 리그(임랑해변‧일광해변‧홍연폭포‧장전구곡), 여자부 1개 리그로 각 리그별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
-
LH, 건설사와 ‘2019년 설비기술 컨퍼런스’ 개최
LH가 14일 경기 분당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설비분야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2019년 LH-건설사 설비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43개 건설사, SH공사, 경기도시공사, 설계사 등 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주택 설비분야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공-민간의 상생협력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제로에너지주택 및 화재안전에 대한 정부정책 공유와 함께 △환기설비 기술개발 방향 △연료전지 최신기술 동향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LH공동주택 화재·지진 안전 추진전략 등에 대한 발표 및 서로
-
이재명표 ‘노동자 쉼터’ 올해 5곳 설치‥14일부터 시군 공모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노동분야 주요 공약 중 하나인 ‘노동자 쉼터’가 14일 시군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경기도는 올해 총 44억 원(도비 22억 원, 시·군비 22억 원)을 투입해 도내 ‘노동자 쉼터’ 5곳 설치를 추진,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공약인 ‘일터에서 가까운 휴식문화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동자들의 휴식여건 보장과 근무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특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상담(법률·노무·취업 등)이나 교육, 문화·복지서비스(동호회, 소규모 공연, 영화 상
-
파주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 감염모기 '발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경기도 파주지역(탄현면 등)에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를 확인함에 따라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인천, 경기‧강원 북부) 거주자 및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앞서 본부에서는 매년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파주지역에서 22주차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에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됐다.‘얼룩날개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흑색의 중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사람을 흡혈하는 과정에서 열원충이 전파
-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영동군-홍천군-포천시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이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부지로 충청북도 영동군, 강원도 홍천군, 경기도 포천시 등 3개 지역이 14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이 추진된다.한수원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7개 지역(강원도 홍천, 경기도 가평, 양평, 포천, 경북 봉화, 전남 곡성, 충북 영동)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자율유치 공모를 했다. 이 가운데 봉화, 영동, 포천, 홍천 등 4개 지자체가 지방의회 동의를 받아 유치를 신청했다.한수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부지선정을 위해 지난해 10월 인문사회, 환경, 기술
-
오거돈 부산시장, 르노삼성자동차 임단협 최종타결 호소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은 6월 14일 르노삼성자동차 임단협 협상 최종타결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6월 12일 노사는 전격적으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고, 6월 14일 조합원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가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오 시장은 “르노삼성 문제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의 타격에 대해 시민 모두가 우려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협력업체 노사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르노삼성자동차 임단협 제2차 잠정합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조원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그간 부산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행정기관 중재 집중교섭을 제안하는 등 르노삼성자동차 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사와 소통해
-
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지역사회 범죄 피해자 돕기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1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과 모상묘 안산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안산상록경찰서·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함께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보호와 원상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현재까지 총 41명을 지원했다.황동안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공익기업으로서 범죄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
-
가스공사, 중소기업 일본 천연가스 시장 공략 견인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3일 일본 도쿄에서 국내 천연가스 분야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1:1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감지기 및 밸브 등을 생산하는 국내 중소기업 5개사와 일본 에너지 분야 15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일본 최대 가스회사로 시장 점유율 39.7%, 매출액 1조 7천억 엔 규모인 도쿄가스가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가스공사는 이번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도쿄 무역관과 긴밀히 협업해 2017년 일본 가스시장 자유화 정책 이후 기자재 구매단가 인하 등 비용절감 압력이 커지고 있는 도쿄가스의 첫 해외조달 상담회 참가를 이끌어냈다.KOTRA 무역관은 도쿄가스 조달
-
코레일 “음악과 함께 떠나는 기차여행”…음악방송 시범운영
열차를 이용할 때 역에서부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철도역 음악방송’이 첫 선을 보인다. 코레일은 14일부터 주요 10개역(서울역, 광명역, 부산역, 신경주역, 광주송정역, 여수EXPO역, 강릉역, 양평역, 논산역, 남원역)에서 역 분위기와 어울리는 음악을 맞이방에 방송하는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철도역을 음악이 울려 퍼지는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고객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방송되는 음악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뉴에이지, 재즈, 클래식 등 안내방송에 지장이 가지 않는 잔잔한 음악이며 시간대와 날씨 등 상황에 맞는 음악이 방송된다.또 부산역은 ‘부산 갈매기’, 여수역은 ‘여수
-
한국도로공사 “10분의 휴식이 생명을 지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졸음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졸음운전 예방 슬로건 선포식과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오는 14일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방향)휴게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화물공제조합 등 정부 및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한다. 졸음운전 예방 슬로건인 “10분의 휴식이 생명을 지킵니다”는 졸음운전예방을 위해서는 휴식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 슬로건은 한국도로공사 전 직원의 공모와 내부 심사를 통해 확정됐고, 라디오 캠페인 방송, 도로전광판(VMS) 표출, 고속도로 휴게소 자판기 종이컵 인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와
-
경기, 접경지 ‘말라리아 철통 방어’ 정기 방역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가 접경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체계를 구축, 올 10월까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방역활동을 벌이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우선 말라리아 위험지역 3개 시도(경기•인천•강원) 중 가장 먼저 복지여성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군 합동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을 지난 4월부터 구성해 운영 중이다. 사업단에는 총 14인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도와 각 시군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등 자문을 지원하고 있다.이어 지난 5월 23일에는 경기도 주관으로 말라리아 위험지역 3개 시•도(경기•인천•강원) 합동 방역의 날을 운영, 경기북부 15개 보건소 및 민간자율방역단과 일제 방역활
-
지하철 차량기지 '태양광 발전소'로 변모 중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가 태양광 발전소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시는 방화‧모란‧천왕‧고덕 지하철 차량기지 4개소 정비고 지붕 유휴공간에 2020년까지 총 2,162㎾규모의 태양광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신정, 도봉, 수서 등에 설치된 9개소(총 6,732㎾)에 이어 총 13곳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22년까지 태양광을 원전 1기 설비용량에 해당하는 1GW(1,000MW)로 확대‧보급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 사업의 하나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총 100만 가구 보급 ▴‘태양광 랜드마크’ 설치 ▴‘태양광 특화지구’ 조성 ▴‘태양광 산업 육성’ 등을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1단계로 방화‧모란기지에 총 1,010㎾ 용량
-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빈집' 도시재생해 청년주택으로…3채 첫 삽
작년 여름 박원순 시장의 한 달 간의 강북구 삼양동 생활 이후 서울시가 시범적으로 매입한 강북 일대 빈집 14채(삼양동 11채, 옥인동 2채, 길음동 1채)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다. 작년 8월 박원순 시장이 삼양동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발표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의 중점과제이자 공공주택 확대 공급방안의 하나다. 시는 작년 하반기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강북 일대를 중심으로 복합용도로 신축 및
-
광명 스피돔, 다양한 문화공연과 스포츠 체험 해볼까?
최근 광명 스피돔을 방문하면 다양한 문화공연과 스포츠체험 등을 즐길 수 있어 고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가족·어린이 체험교실과 스포츠 체험존이 운영되고 일요일에는 2층 라운지 무대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높은 시청률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미스트롯의 참가자 숙행, 강자민의 트로트 무대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걸그룹과 퓨전 공연 그리고 프로야구 치어리더팀의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지루할 틈이 없다. 또한 지난달 5일 개장한 스포츠 체험존과 문화·이벤트존 등은 어린이들의 멋진 놀이터가 되어 주말이면 인근 주민들이 개장직
-
경륜경정총괄본부, 2019년 직원 건전화교육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2019년 직원 건전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도박중독 및 책임도박에 대한 인식 강화와 경륜경정사업의 건전레저 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직원 건전화 교육은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책임도박과 도박중독 인식이라는 주제로 총 5시간 동안 도박의 사회적 영향, 사행산업 영업장 정책과 직업윤리 등에 대해 쌍방향 토론, 분임 토의 그리고 보드게임 등을 통해 사행산업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건전화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
-
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상생․협력 청소년 안전플러스 박차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18년에 공공기관 협력사례로 최초 추진하였던 청소년 안전플러스(시설물점검+교육+컨설팅)를 2단계로 확대, 전국 거점 청소년수련원(평창, 천안, 고흥) 내 운영중인 모험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정부정책 및 공공기관의 혁신과제 발굴에 따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 추구의 지속적 도약을 위하여 기획됐으며,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 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4월에서 6월에 걸쳐 국내 주요 3개 청소년수련원(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내 설치된
-
면세점 국산 화장품에 ‘면세물품 표시제’ 시행
관세청은 면세점에서 판매되는 화장품 등 국산 면세품의 국내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면세점용 물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제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표시방법은 인쇄,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방법중 업체가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외국인이 구매하는 국산 면세품의 경우 구매한 면세점에서 물품을 내어주는 현장인도를 허용중으로, 이를 악용해 일부 면세물품이 국내에 불법 유통되어 시장질서를 교란한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현장인도제도를 폐지할 경우 출국장 내 인도장 혼잡으로 인한 여행자 불편, 인도절차 불편으로 인한 중소기업 제조 면세품의 매출 하락이 예상되어 이 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