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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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개통 전 점검…개선사항 30건 도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김포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철도안전 국민점검단과 함께 김포도시철도 개통 전 점검을 시행했다. 김포도시철도 인근 주민, 철도동호회·대학교, 공단 시민참여단,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 역대 최대 점검인원인 총 445명으로 구성된 국민점검단은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 개통노선 10개 역사를 전문가와 함께 점검, 교통약자 편의시설 부족, 안전시설 및 표시 시인성 미달 등 총 30건의 개선사항을 도출했다.이번 점검에 참여한 445명의 철도안전 국민점검단은 출퇴근 시 혼잡도를 고려한 차량의 만차 운행 시 일어날 수 있는 통신 장애발생 유무와 승객의 승·하차 시험을 시행했다. 또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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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2호선, 오는 8월 첫삽...전역 순환선 가시화
광주시 전역을 순환선으로 연결하는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8월 말 첫 삽을 뜨면서 150만 광주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최기주)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의 1단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20일자로 관보에 고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은 총 연장 41.8km에 총사업비는 2조 1,761억 원으로 올해 하반기 건설에 착수하여 3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추진 된다. 이번에 사업계획을 승인한 1단계 구간은 광주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광주역까지 약 17km를 연결하게 된다. 2단계 구간은 광주역에서 전남대, 수완지구를 거쳐 광주시청까지의 20㎞를 연결하여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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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노동현장 위법행위 단속하는 ‘노동경찰’ 권한, 지자체에 넘겨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오후 군포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 ‘노동경찰’의 권한을 지자체 넘기는 방안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지역사회 구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한대희 군포시장,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정희시·정윤경·김미숙·김판수 도의원, 한성수 한국노총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최원균 군포시 근로자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노동자, 지역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노동존중 사회가 참 중요하다. 다음 세대들 역시 노동자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라며 “과거 독재시대에는 노동이 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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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경기도 버스일자리 박람회 개최...주52시간 안착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기성)과 함께 오는 6월 20일 14시부터 6월 21일17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버스승무사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 간 국토부는 경기도 등 지자체・한국교통안전공단・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연합회) 등과 함께 버스업계의 채용인력 지원을 위한 버스인력 양성사업 및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채용설명회, 박람회 등)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박람회는 그 간 각 기관별로 시행해 온 운전인력 양성 과정과 신규 채용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버스기업과 구직자간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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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달려라 시민속으로' 프리마켓 행사
부산기장군은 6월 22일부터 23일(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정관읍 중앙공원 일대에서 (사)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사)부산마을기업협회 주최로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달려라 시민속으로」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사회적경제 성장 도약의 계기가 된다.부산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50개소, 17개 시도 우수마을기업, 부산의 소상공인 및 핸드메이드 작가 등 총 9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 중 ‘상생 어울림 프리마켓’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 및 판매를, ‘너와 나의 사회적경제’ 홍보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 기본개념 및 정책 등을 알기 쉽게 홍보한다.또한 사회적경제 현장 아카데미 및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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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법무부, 부산구치소 등 교정시설 통합이전 양해각서 체결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19일 오후 3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등 교정시설 통합이전 계획에 대해 법무부(장관 박상기)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를 부산 강서구 대저동 일원으로 통합이전하며, 이전시설은 국유재산법 또는 국가재정법 등의 방식으로 시행하되 추후 상호 협의해 결정한다는 것이다.민선7기 출범 후 화합과 상생이 가능한 대안으로 대저동 외곽의 친환경적 공간에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 등 법무시설을 통합 이전할 것을 법무부에 제안했고 그 결과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부산광역시 주례동의 부산구치소와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는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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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한마음 봉사활동 진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8일 대구 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행복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애생보육원 등 대구 동구 아동복지시설 4곳을 찾아 1,5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정리·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매년 두 차례씩 시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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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의 눈높이로 투명·공정성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9일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 옴부즈만 보궐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청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고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부패 사전예방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일반경영·경영전략·경영혁신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명을 제4기 보궐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0년 7월 23일까지 약 1년 1개월이다.새롭게 구성된 청렴 옴부즈만은 인권 존중을 중심으로 갑질 근절 및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가스공사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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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기획감독 실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장마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산, 울산, 경남 130여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불시감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감독은 집중 호우로 인한 지반과 토사, 가설구조물(비계, 거푸집 동바리 등) 등의 붕괴, 고소작업 중 추락, 감전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사법처리, 작업중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키로 했다. 공사감독자(발주자, 감리자)에게 감독결과를 통보,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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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자체 등과 3기 신도시 자족강화 연구 착수
LH가 지난 17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지자체, 민간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3기 신도시를 주택 중심의 도시에서 벗어나 일자리가 조화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별 자족기능 특화방안을 관련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2기 신도시 등 기존 도시의 산업 고도화 △도시 간 연계성 확보 △특화산업 조기정착을 위한 앵커시설 유치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지원 등 3기 신도시를 거점으로 한 광역적 자족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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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 개최…보증·도시재생 법률역량 강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7일 서울역 T타워에서 HUG 법률고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HUG 주요업무와 관련된 소송사례 공유와 법률이슈에 대한 토론을 통해 HUG 법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HUG 법률고문인 정호길 변호사가 HUG ‘분양보증’에 대한 소송사례 분석 및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HUG 사내변호사와 법률고문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관련된 법률이슈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다.이재광 HUG 사장은 “앞으로도 법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법률고문과 소통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HUG 업무영역 확장에 따른 다양한 법률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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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판로 확보 힘 싣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Oil & Gas Asia)’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분야 전시회다.가스공사는 가스감지기 및 초저온용 밸브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천연가스 기자재의 홍보·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말레이시아는 최근 자국 내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바탕으로 석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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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부산국세청장, 부산보훈병원 방문…위문금 전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대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18일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김대지 청장은 6·25참전, 월남전 파병 등 전·공상군경 유공자들의 병실을 직접 찾아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진심으로 쾌유를 기원했다. 김 청장은 입원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 등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부산보훈병원(병원장 백승완)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준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보훈병원은 1984년4월 개원해 21개 진료과와 490여개 병상을 운영하며 현재 41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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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신입사원, ‘사랑 ON’ 봉사활동으로 나눔 첫 걸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의 2019년 신입사원 34명은 지난 14일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 ON’ 봉사활동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 HUG 신입사원들은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영화박물관 관람 안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소근육 운동 및 손 마사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 위주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지역 어르신들을 가정 방문해 직접 담근 물김치와 생필품 상자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HUG는 ‘사랑 ON’ 봉사활동과 더불어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의식을 높이고, HUG의 나눔 실천 의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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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2만㎡ 수색역세권 기본구상 수립…개발 본격화
코레일은 서울시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서 상암․수색을 광역중심으로 선정했다. 2014년 ‘수색역 일대 개발 가이드라인’을 통해 광역중심에 부합하는 철도시설 부지의 개발 방향을 제시했고, 이후 개발부지를 확대하고 사업실현성을 우선해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부터~DMC역에 이르는 약 32만㎡이며, 그 중 운행선(철로)을 제외한 22만㎡를 개발하게 된다.코레일과 서울시는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DMC역사를 1단계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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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닥터헬기 비상착륙 책임질 것'....이국종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 아주대학교 병원과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도내 31개 시군 내 공공청사, 학교운동장, 공원 등 2,420개소에서 자유롭게 이착륙할 수 있게 됐다.‘민원 발생 등의 이유로 응급의료헬기가 이착륙하지 못해 도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실현된 셈으로, 중증외상환자의 ‘골든아워’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중증환자 외상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도와 도교육청, 아주대병원은 18일 오전 10시 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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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세무서, 국선대리인제도·권리보호요청제도 홍보
부산해운대세무서(서장 이준홍)는 6월 13일 전국 최고의 관광지이자 관내 최대 규모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국선대리인 제도’ 및 ‘권리보호요청 제도’ 등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 행사는 2018년 2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국선대리인 제도’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세청에서 적극적으로 운영 중인 ‘권리보호요청 제도’를 홍보해 더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이날 이준홍 서장을 비롯한 해운대세무서 직원들은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상인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발로 뛰는 세정 홍보를 전개했다. 이준홍 서장은 “세무대리인 선임비용이 부담스럽고 세법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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