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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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작업장 안전관리에 허점…안전불감증 여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부산환경공단 정기종합감사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작업장 안전관리분야 보완감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밀폐공간 작업 시 안전관리가 허술하게 이루어진 사실을 지적하고, 밀폐 공간 작업 관련 안전관리 소홀로 기관경고와 관련 직원에 대한 징계처분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시는 하수관로, 맨홀, 음식물폐기물 소화조 등 밀폐 공간 내 작업빈도가 높은 사업장이 많은 부산환경공단의 특성을 감안, 공단 내 모든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감사했고, 그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밀폐 공간 안전관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주요 지적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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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울주군
울산 울주군이 31일 6급 이하 총 38명 (승진 37명, 신규 1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8월 1일자로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자 명단◇ 7급 승진 △회계정보과 김동우 △축수산과 조아라 △축수산과 김명희 △농업정책과 이석현 △시설지원과 김민수 △건축과 김성두 △건축과 노지원 △건축과 이재훈 △민원지적과 곽동경 △민원지적과 이소영 이상 10명◇ 8급 승진 △문화관광과 정윤지 △세무2과 김민주 △여성가족과 배인영 △에너지정책과 김성현 △농업정책과 박은미 △건설과 이홍주 △도로과 이병준 △교통정책과 김진영 △교통정책과 박효주 △세무1과 김은진 △세무1과 이성아 △에너지정책과 김수민 △축수산과 이석훈 △축수산과 김문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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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사업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9일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기 위한 후원금 3억원을 사회공헌 사업 협력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사업’은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기증하여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위치한 소외계층에도 적시에 사회복지 현장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HUG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 시군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후원 대상 기관을 공모해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차량 기증 사업이 지리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께 사회복지기관이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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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대표이사 ‘제로페이 챌린지’ 동참
SRT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사내 매점에서 31일부터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 제로페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 등 지자체가 은행, 민간 간편 결제 사업자들과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시키고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되돌아가는 사업을 말한다.SRT 전용역사 내 제로페이 도입을 계기로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제로페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권태명 대표이사는 앞서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제로페이 챌린지 행사의 동참자로 지목받고 지난 30일 SRT 수서역 내 소상공인 가맹점을 찾아 제로페이 결제를 직접 시연하고, 참여 인증사진을 SR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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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대한민국 명장, 산업위기 극복에 동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과 (사)대한민국명장회 울산지회(지회장 김금만)는 7월 30일 간담회를 열어 울산의 명장들이 울산의 산업위기를 극복하는데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1986년부터 “대한민국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2018년 현재 전국적으로 634명, 울산지역에는 46명의 명장이 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울산시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울산 대한민국 명장들이 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아래 세 가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우선, 현직 명장들이 대학, 특성화고, 공공직업훈련과정의 초청강사로 활동하며 특정분야의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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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통령 휴양지 거제 '저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7월 30일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 위치한 대통령 휴양지 저도를 찾아 국민들 앞에서 저도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직접 챙기면서 거제시민과 경남도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저도 탐방에 관심을 가진 국민들을 초청해 저도(猪島) 시범개방을 기념하는 탐방행사를 준비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깜짝 방문해 참가자들을 놀래켰다.문재인 대통령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변광용 거제시장, 이수열 진해기지사령관과 잔디밭을 지나 참가자들의 환영을 받았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저도를 방문해 휴식한 소회를 털어놓으며 이렇게 아름다운 저도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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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직접 들어 발전방안 모색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9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최근 시장상황에 따른 고충과 HUG 역할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자 건설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광 HUG 사장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을 포함해 10개 건설사의 CEO 등이 참석, 최근 주택시장과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해소방안 등을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주택시장 안정화를 지원하는 HUG의 역할에 더욱 힘써줄 것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대한 폭 넓은 금융지원, 보증업무에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것 등을 HUG에 요청했다.이에 더해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건설업계는 안정적으로 주택을 공급하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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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도핑 치료 목적 사용면책 심사위원 위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4일 미사리경정장에서 경륜·경정 선수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및 건강한 신체 유지를 위해 치료 목적 사용면책 심사 제도를 마련하는 한편 이종하 교수를 심사위원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료 목적 사용면책 심사 제도는 선수의 질병이나 부상 치료를 위해 금지약물 및 금지방법의 사용을 일부 허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선수들의 건강한 삶과 경기력 유지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졌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학계와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성 및 경험을 고려해 경희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종하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종하 교수는 1996년부터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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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신혼부부’ 전세금 보증료 할인 ‘5년→7년’ 확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근 기재부가 발표한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 지난 26일부터 ‘전세금 반환보증‘의 보증료 할인대상인 신혼부부에 대한 혼인기간을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했다. 기존에는 혼인기간이 5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인 신혼부부에 대해 ‘전세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40% 할인했지만 이번 조치로 혼인기간이 7년 이내로 늘었다. 또 부부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인 경우 보증료는 50%까지 할인된다.아울러 임차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는 전세금에 대한 원리금을 보증하는 ‘전세금 안심대출보증’의 경우 보증료 할인대상 신혼부부에 대해 대출 보증한도를 최대 전세금의 9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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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 수상스포츠 안전교실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19년 경정 수상스포츠 안전교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스포츠 안전교실은 하남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 등 약 400명에게 수상 스포츠와 수상안전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사경정공원 워밍업장 및 경정장에서 8월 9일(금)부터 19일(월)까지 총 10일간(13일은 경정 지정연습으로 미운영) 운영된다. 수상스포츠 안전교실은 총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워밍업장에서는 수상 사고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존 수영, 수상 재난사고 대처법 등 수상 안전 교육과 바나나보트, 밴드 웨건 등 수상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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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SPO,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함께하는 썸머 페스티벌 가족캠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군 가람리조트에서 전윤애 상임감사, 김수은 관장 그리고 장애 아동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SPO 경륜경정총괄본부와 함께하는 The Summer Festival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장애 아동 가족에게 일상 밖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함으로써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캠프 첫째 날에는 안전교육 후 워터파크 존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날려보내고 체험 존에서는 모기 퇴치 팔찌·비치백·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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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철역에서 만나는 시원한 여름피서지 6곳’ 추천
코레일이 이번 여름 휴가철 시간도, 주머니 사정도 넉넉지 못할 때 전동열차를 타고 누구나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수도권 피서지 6곳을 추천했다. ◆4호선 대공원역, 우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국립과천과학관’대공원역 6번 출구로 나오면 국립과천과학관이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우주연구실 인턴체험전·우주과학해설 프로그램이 열린다. 누리호 발사체 실물 엔진, 아폴로 17호가 가져온 월석, 아리랑․천리안 위성, 달 궤도선 모형 등도 전시된다.◆안산선 고잔역, 가족이 함께 즐기는 ‘호수공원 야외수영장’고잔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는 가족이 함께 방문하기 좋은 ‘안산 호수공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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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내 팹리스 기업과 시스템반도체 분야 기술협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9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얼라이언스 2.0 운영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국내 팹리스(Fabless) 기업을 초청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수요기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전자부품연구원, 반도체·센서 관련 14개 기업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능형 다중센서 처리 SoC(System on Chip)* 등 수요기술 매칭 및 연구과제 발굴 등을 진행했다.또한 가스공사는 인천 LNG 기지 현장투어를 통해 참여기업들의 가스설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반도체 아이템·기술을 발굴해 매칭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도 마련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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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방통위 부위원장, 인도와 방송통신 협력 강화 위해 출국
방송통신위원회 김석진 부위원장은 인도를 방문해 방송통신 분야의 정책 현안과 양국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30일 출국한다.이번 방문기간 동안 김 부위원장은 인도의 통신규제위원회와 이동통신사 바라티 에어텔을 방문해 양국 간 통신서비스, 공정경쟁 정책, 이용자 보호 정책 등 정책 현안과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또한, 공영방송사인 프라사르 바라티 회장과 면담을 갖고 공영방송의 운영 현황 및 방향, 방송 콘텐츠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아울러, 김 부위원장은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인도내 한류 콘텐츠 진출 현황과 인도 국민 현지 반응, 방송 콘텐츠를 통한 신남방정책 전략 등을 들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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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ICT혁신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18개 수행과제 최종 선정
정보통신기술(ICT) 미래 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ICT 중소기업들의 선도적이고 도전적인 융합기술개발이 추진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31일, '2019년 ICT 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18개 기술개발 과제를 최종 선정‧추진한다고 밝혔다.'ICT 혁신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CT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CT 미래 신기술 기반의 융‧복합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신규 추진 중이다.동 사업은 지원과제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1단계(사전기획 3개월), 2단계(기술개발 18개월)로 단계별선정‧지원하며, ICT와 타산업간 융‧복합 분야의 신시장 창출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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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8월 3일 '우주로 떠난 꼬마 예술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8월 3일 여름방학을 맞아 감만창의문화촌에서 2019 감만상상데이 2회차 <우주로 떠난 꼬마 예술가>를 개최한다. 감만상상데이는 어린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을 심어줄 수 있도록 기획된 상설 행사로, 이번 2회차는 우주여행을 떠난 예술가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과 우주 공간을 형상화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자기만의 태양계를 만들어 보는 ‘우주 네트워크’, 광섬유를 이용해 자신의 별자리를 표현해보는 ‘별들에게 물어봐’, 분자요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우주인의 식탁’ 등 예술과학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회차당 최대 7명 참여가능하며, 한 프로그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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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주택 다시 '증가세'…지방보다 수도권이 늘어
전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6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 6만2741호 대비 1.5%(964호) 증가한 총 6만3705호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월별로 살펴보면 지난 3월 6만2147호였던 미분양 주택은 4월 6만20491호로 소폭 줄었다가 5월 6만2741호로 다시 늘었다.또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전월 1만8558호 대비 0.7%(135)로 소폭 증가해 총 1만8693호로 집계됐다. 앞서 3월에는 1만8338호, 4월에는 1만8763호였다.지역별 전체 미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1만1608호로 전월(1만218호) 대비 13.6%(1390호) 증가한 반면 지방은 5만2097호로 전월(5만2523호) 대비 0.8%(426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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