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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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1500억 원 지원
경상남도가 지역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난해 보다 50억원을 확대한 정책자금 1500억 원(일반자금 850억 원, 특별자금 650억 원)을 오는 15일부터 융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증수수료 지원 요청도 일부 반영해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고용ㆍ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0.3%) 및 제로페이ㆍ상생협력상가ㆍ공동구매전용보증(0.2%) 상품 대출 시 보증수수료 일부를 신설 지원한다.또한 도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과 경남은행으로 한정됐던 취급은행을 올해부터 제1금융권 7개 협약은행(농협, 경남,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부산)으로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자금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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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는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부산시 SNS 이벤트 진행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오는 31일까지 착한카드「동백전」출시를 기념한 10%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동백전」이용 활성화 이벤트를 지속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 페이스북’ 등 시 공식 SNS에서 「동백전」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26만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부경맘 카페’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동백전 SNS 소문내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로 해당 페이지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시청사 1층 로비에서 신규 회원가입과 카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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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육군참모총장, 美 공식 방문한다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12일부터 18일까지 4박7일 일정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2일 육군이 밝혔다. 서 총장은 미국 육군참모총장 등 고위급 인사와 양자 대담을 통해 굳건한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고, 상호 교류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또 미 육군의 미래사령부 등을 방문해 '미 육군의 현대화 비전 및 추진 전략' 등을 확인하고, '첨단과학기술군으로의 도약을 통한 미래 육군 건설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한편 서 총장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12일(현지시간) 미 한국전참전비 참배 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 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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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난방영업' 20일부터 집중 단속
정부가 겨울철 문을 열어 놓고 '난방영업'을 하는 사업주에게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를 오는 20일부터 4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산업부 측은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1월 넷째 주에는 보다 적극적인 에너지 수요 관리를 위해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산업부는 지자체,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게 된다. 최초 위반 시 경고 조치를 취하고 위반 횟수에 따라 150만원에서 300만원(4회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사업주는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 이후 10일 이상 기간을 두고 서면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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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호르무즈 파병하면 '단교' 발언 이란 대사에 항의
외교부 는 11일 한국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이란 국민의 분노를 살 것이라며, 단교 가능성까지도 시사하는 언론 인터뷰를 한 주한 이란대사에게 항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전날 청사로 사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 이란대사를 불러 언론 인터뷰 내용을 확인했다.샤베스타리 대사는 우리 측에 한국이 국제해양안보구상(IMSC·호르무즈 해협 호위연합체) 참여시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고 해명했다.주한 이란대사관 측은 인터뷰를 낸 해당 언론사에 대해 정정 요청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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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인문학글판 설치… 인문학 감성 도시로
부산 기장군은 군민들과의 인문학적 감성소통을 위해 창작시와 따뜻한 희망문구를 담은 ‘인문학 글판’을 공영주차장(2곳), 5개 읍·면 버스정류장(40곳)과 공원(34곳), 도서관(1곳) 등 77곳에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고리원자력본부 사업자지원사업의 공모에 선정돼 3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기장군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 꿈과 희망의 내용 등을 이미지와 함께 글판으로 제작한 ‘인문학 글판’ 조성 사업을 시행, 기장을 인문학 중심도시로 조성했다. 특히,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은 지난해 기장문인협회에 소속된 지역 시인의 창작 재능기부 작품 10점과 부산시지원 평생교육사업으로 실시한 ‘어르신 한글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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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대 이갑수 울산세관장 취임
울산세관은 1월 10일 제45대 이갑수 세관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갑수 신임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울산지역 수출기업 지원에 온 힘을 다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또한 “수입물품에 대한 과세를 적정화 하여 국가재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면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무역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신임세관장은 “출근하고 싶은 아름다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울산세관이 보람과 행복을 충전하는 공간이 되도록 다 같이 힘쓰자”고 독려했다.이갑수 세관장은 세무대 출신으로 일선 세관, 관세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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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업무, 한국감정원에 이관’…주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오는 2월부터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택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청약신청 이전에 신청자에게 주택소유 여부, 세대원정보 등 청약자격 관련 정보를 제공해 부적격당첨자를 최소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주택법’ 개정안에 따르면 청약업무수행기관으로 한국감정원이 지정됐고, 국토부장관(청약업무수행기관)이 청약자격 및 청약저축 가입여부 확인 등 청약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입주자저축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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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오는 15일 개통
국세청은 근로자와 회사가 연말정산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개통하며, 영수증 발급기관에서 추가·수정해 제출하는 자료를 반영한 최종 자료는 오는 20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다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된 자료가 실제와 다르거나, 조회가 되지 않을 경우 근로자는 영수증 발급 기관에서 증빙서류를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해야 히고 올해부터 신용카드 사용액 중 30% 소득공제율이 적용되는 박물관・미술관 입장료는 구분 표시하여 제공하고,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으로 추가된 산후조리원 비용 자료도 새로이 제공한다. 또한, 부양가족의 간소화 자료 제공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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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지난해 하루 평균 608건 신고 전화…시간당 26건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가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08건으로 시간당 약 26건의 신고 전화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소방본부는 2019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신고 전화는 총 22만2156건으로 민원 안내 39%(8만3844건),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30%(6만7489건), 그 외 기타 신고 31%(7만 823건) 등 이라고 9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전체 건수는 8.3%(1만7099건) 증가했으며 민원 안내는 17%(1만2064건), 긴급 신고는 2%(1553건), 기타 신고는 5%(3482건) 각각 증가했다. 월별로는 7월(12%), 8월(12%), 9월(11%)이 많았는데 잦은 태풍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신고 방법별로 무선전화 75%(16만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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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1월 부가가치세 성실신고 최대한 지원, 불성실 신고자 검증 강화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자 735만 명은 오는 28일까지 2019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신고기간 중 설 명절이 있어 연휴 전후에 혼잡할 수 있으니 가급적 일찍 신고해주시면 보다 편리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국세청은 성실한 납세자가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빅데이터・외부자료・과세인프라 등을 분석한 맞춤형 신고도움자료를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최대한 제공했다고 전했다. 「신고도움서비스」는 홈택스 전자신고 첫 화면에서 자동 연결할 수 있으므로 신고 전에 반드시 확인하면 되고 소규모 사업자*는 새롭게 도입된 ‘보이는 ARS(1544-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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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47억 투입 항로표지 설치 및 노후 시설물 정비 추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부산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올해 47원을 투입, 항로표지를 설치하고 노후 시설물의 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항로표지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하는데 필요한 선박의 위치나 해상 장애물의 위치, 해상기상 정보 등을 알려주는 항행보조시설로 등대, 등부표 등이 있다.부산해수청은 신항 ‘토도’ 제거 등 대규모 해상공사로 인해 선박 통항여건이 변화됨에 따라 설치 목적이 종료되는 신항내항항로 도등은 철거하고, 소형선부두와 다목적부두에는 지향등을 설치해 항만내 통항로의 안전을 지원키로 했다.도등(導燈, Leading lights)은 두 개 이상의 구조물을 잇는 녹색 불빛의 선으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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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월의 부산세관인'에 정민영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8일 정민영 관세행정관을 2020년 ‘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정 관세행정관은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부산어묵, 기장미역, 선박, 수산물 동향 등 부산·경남지역 산업동향 및 특화 품목에 대한 맞춤형 무역통계 정보를 생산해 보도자료로 배포하고 지자체 수출기업 지원전략 수립에 활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지원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일반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최영민 관세행정관은 근무 취약지대인 외곽 부서와 직원 편의시설의 현장점검을 통해 열악한 업무공간 및 노후시설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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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지적 및 도시계획도면 선진 지자체로"
부산기장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으로 추진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연속지적 및 지역·지구 품질개선사업」을 지난 12월 3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3억600만원의 자체예산으로 지적(임야)도면상의 각종 오류를 세부측량원도, 폐쇄지적도면, 항공사진, 측량자료 등을 활용해 도면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2019년도에는 2억7300만원을 들여 정비완료된 지적(임야)도면을 바탕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도시계획 등) 상의 도면을 정비하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연속지적 및 지역·지구 품질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지적(임야)도면은 지난 1910년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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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1월7~3월 20일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기관의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3월 20일까지 74일간 16개 구·군의 읍·면·동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실조사 기간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3/4(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최고 또는 공고된 자 중 기간 내 미신고자( 신고기간 경과 후 7일 이내 : 10,000원/ 신고기간 경과 후 1월 이내 : 30,000원/ 신고기간 경과 후 3월 이내 : 50,000원/ 신고기간 경과 후 6월 미만 70,000/ 신고기간 경과 후 6월 이상 : 100,000원), △최고 또는 공고되지 아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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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올해 공공기관 60조 투자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올해도 주요 공공기관은 일자리 창출 및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전년 실적대비 6조5000억원 확대한 60조원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올해 첫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특히 신도시 건설, 공공주택 공급, 철도 및 고속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송배전 설비, 발전소 건설 및 설비보강 등 에너지 분야에 중점 투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기재부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공공기관의 투자집행 실적은 53조5000억원으로 연간계획 55조원 대비 집행률 9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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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9 우수지식상과 혁신우수부서 선정·시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상’과 ‘혁신 우수부서’를 선정, 1월 7일 도정회의실에서 시상했다.‘2019년 함께 나눈 우수지식상’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한 사례 중 조직의 문제해결과 도민서비스에 도움이 된 의미 있는 사례에 대해 시상하는 것. 개인과 단체 총 7사례가 선정됐다.지식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지식 300여 건을 중심으로 조회 수가 높고, 댓글이 많은 글을 우선 선발해 2차례에 걸쳐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개인분야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산악조난자 찾기(성기성, 창녕소방서) ▲자가용이용 출장실비 지급기준 및 업무추진비 제로페이사용 매뉴얼(백형민, 회계과) ▲초과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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