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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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융합타운’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6월 2일부터 9일까지 광교 신청사를 포함한 경기융합타운 대상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5월 30일부터 경기도청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경기융합타운 내 공사 중인 건설 현장, 주변 보행자 이동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86 일원에 위치한 경기융합타운은 광역행정 및 공공기관 등 공공업무단지 복합개발사업이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서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신용보증재단, 한국은행(경기본부) 등이 2024년까지 순차 입주한다. 이중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입주를 마친 상태로, 이용자와 건설 근로자가 공존하는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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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택치료 대면진료 확대·외래진료센터 확충
정부가 다음달 6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에 대한 단계적 조정방안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31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반적인 유행 규모 감소세와 고위험군에 대한 패스트트랙 도입 결정 등의 상황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2차장은 이어 코로나 환자가 격리 기간에 비대면 진료보다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래진료센터는 전날 기준 6천446곳이다. 중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7천여명으로, 화요일 기준으로 지난 2월1일 이후 17주 만에 처음으로 1만명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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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무회의 개최...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신설안 처리
정부가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공직자 인사검증을 담당하는 법무부 내 인사정보관리단 신설안을 처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려믄 정부 관계자들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과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상정·의결할 예정이다. 해당 안은 지금까지 공직자 인사검증 기능을 수행했던 민정수석실을 없애고 그 역할을 법무부에 맡기는 것이 골자다. 인사혁신처장의 '공직후보자 등에 대한 인사 정보의 수집·관리 권한'을 기존 대통령비서실장 외에 법무부 장관에게도 위탁한다. 권한을 위탁받은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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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3∼2027년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 착수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세미나실에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시행할 국가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이다. 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추진한 제5차 종합계획은 올해 종료된다. 제6차 종합계획 수립 실무추진단은 장애인 관련 전문가와 복지부 등 관계부처 국장급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교육·문화·경제 등 사회 각 영역의 장애인 정책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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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고용 관련 국정과제 워크숍 30∼31일 개최
고용노동부는 30∼31일 이틀간 서울 보타닉파크에서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 '기업도약보장패키지' 등 새 정부 고용 관련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고용복지센터 기업 채용지원 담당자, 고용서비스 분야별 전문가,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새 정부의 주요 고용 서비스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 앞으로 노동부는 '구직자도약보장패키지'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애 주기별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기업도약보장패키지'를 통해 일자리 성격, 근로 조건, 채용 여건 등에 따라 기업 유형을 구분한 뒤 맞춤형 기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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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40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204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진 ‘2040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로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청년 직장인들의 우울감,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곳곳에서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가 움트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쌓인 직장인들의 우울, 불안, 피로 등 심리적 후유증은 여전한 상황이다. 특히 보건복지부의 ‘2021년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30대의 우울 위험군 비율이 27.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대가 17.3%로 뒤를 이었다. 이는 청년층의 정신건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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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3 대입의 모든 것’ 입시설명회 온라인 개최
강남구가 운영하는 인터넷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3 대입의 모든 것’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설명회는 사전 녹화된 강연을 23일 온라인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은 ▲2022학년도 입시 리뷰 및 2023학년도 대입 전망 ▲일부 일반고 학점제 도입 시 입시준비전략 ▲문이과 통합 수능점수 조정방법에 대한 이해 등이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등 입시 전문가 7인은 ▲2023 입시는 어디로 가는가 ▲논술 전형 분석과 대책 ▲지역거점대학 지원전략 ▲주요대학 학생부 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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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개 초등학교서 농촌체험활동 실시
금천구는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학교급식 친환경 쌀 공급업체와 체험활동 신청 학교를 연계해 4개 초등학교(문교초, 문성초, 영남초, 금천초)에서 초등학생 428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활동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안에서 벼를 직접 키울 수 있는 친환경 ‘벼 체험포’를설치하고, 학생들이 모내기를 통해 우리가 늘 먹는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농민들의 노고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마련됐다. 친환경 벼 체험포란 대형 고무 화분을 이용한 ‘미니 답(畓)’으로, 고무통에 흙과 물을 담고 벼를 심은 뒤 관리·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을 말한다. 학생들은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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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대규모 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국비 19억 확보
경기도가 감염병 대응 등 의료분야 로봇 융합모델 실증에 필요한 국비 19억 원을 확보, 관련분야 기술·산업 활성화와 의료현장 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공모한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도가 한림대 성심병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과 구성한 공동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은 코로나19 범유행에 의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 확대에 대응, 사회적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을 활용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한국로봇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경기도 참여 컨소시엄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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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문정원 작품 공모전 진행
경기도는 올해 10월 오산 맑음터공원에서 열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전문정원’ 작품 6점에 대한 공모를 진행, 참여 작가를 찾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문정원 부문의 공모주제는 ‘식물의 힘’으로, 참여 작가는 해당 주제에 맞춰 작품 1개당 5,000만 원의 지원금으로 60~80㎡ 내외의 정원작품을 조성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출품 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정원·조경·원예 등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종사자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서 참여할 수 있다.도는 접수된 공모작품들에 대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시공 대상 정원 6점을 선정,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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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25개 예비창업팀(또는 개인)을 모집한다.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조직)을 창업하고자 하는 경기도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지원 자격은 최근 2년 이내 경기도 시‧군의 사회적경제교육 심화과정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로, 사업등록자가 아니면 된다. 신청은 경기도 내 해당 시‧군(센터) 관할 부서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로 진행하며, 비즈니스 모델, 지속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예비창업팀으로 선정 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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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기술 사업화 촉진·투자활성화 위한 파트너 발굴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와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2’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7월 6일부터 3일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 주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분야 기술거래 행사다. 국내 기업 간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잠재적 투자자나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고, 유망기술에 대한 사업화 촉진과 투자 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도는 선정된 기업당 최대 3명까지의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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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 제조공장 평택 유치···투자 양해각서 체결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배터리 소재 개발·제조업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NEO Battery Materials)가 평택 오성 외국인 투자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등 2025년까지 240억 원 상당을 투자한다.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 대표(CEO)는 30일 경기도청에서 전기차 배터리 신소재의 양산을 조속히 지원하는 내용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도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는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을 조기에 준공하고 경기도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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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첨단환경 운영기술 체험전’ 성황리에 개최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실시하는 ‘2022 첨단환경 운영기술 체험전’이 도민과 학생, 환경 분야 종사자들의 호응 속에서 지난 26일 시작됐다.‘첨단환경 운영기술 체험전’은 일반인과 현장 종사자, 영세사업장 기술인 등이 대기업의 체계적인 오염물질 관리 운영 비법과 정보, 기술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기아㈜ 등이 참여한다.주요 내용은 ▲대기·수질오염 방지 시설에 대한 운영 지식과 기술 정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방지 시설 운영관리 기술지원 등 협력 방안 등이다.시작을 알리는 1회 체험전은 5월 26일 이천 SK하이닉스㈜에서 열렸다. 도민과 환경 분야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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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손실보상 ‘원포인트’ 국무회의 개최... 추경안 즉각 집행
정부가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안을 처리하기 위해 ‘원포인트’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30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62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틀 만인 지난 12일 용산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추경안을 국회로 넘겼으며, 여야는 전날 밤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59조4천억 원보다 2조6천억 원 증액한 역대 최대 규모 추경안을 합의 처리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이르면 이날 오후부터 최고 1천만 원의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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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1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5명 선발
서울시가 27일 '2022년도 제1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5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당초 18개 모집 단위에 총 418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동점자 및 양성평등합격제도 적용으로 예정 인원보다 37명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최종 합격자 중 7급은 3명, 8급은 185명, 9급은 267명이며 이중 여성이 364명(80%), 남성이 91명(20%)이었다. 연령대는 20대(344명, 75.6%)가 가장 많고, 이어 30대(89명, 19.6%), 40대(21명, 4.6%), 50대(1명, 0.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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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아동·청소년 지원정책 사각지대 해소 위한 토론회 개최
교육부는 27일 한양대 한국교육문제연구소와 '아동·청소년 지원정책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주제로 충북 청주 오송앤드(&)세종컨퍼런스회의실에서 사회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론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구현'과 관련해 아동·청소년의 위기 유형별 맞춤형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전문가와 시도교육청, 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 담당자들이 토론과 질의응답에 나선다. 토론회 발표 내용은 행사 종료 후 '혁신적 포용국가 누리집'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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