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세미나실에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시행할 국가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이다.
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추진한 제5차 종합계획은 올해 종료된다.
제6차 종합계획 수립 실무추진단은 장애인 관련 전문가와 복지부 등 관계부처 국장급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교육·문화·경제 등 사회 각 영역의 장애인 정책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시행할 국가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이다.
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5년마다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추진한 제5차 종합계획은 올해 종료된다.
제6차 종합계획 수립 실무추진단은 장애인 관련 전문가와 복지부 등 관계부처 국장급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교육·문화·경제 등 사회 각 영역의 장애인 정책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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