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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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김두관·나동연 초박빙 승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에 대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경남 양산을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와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0.4%p 차이로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나동연(48.5%) 후보가 김두관(48.1%) 후보를 0.4%p 차이로 앞섰다.출구조사 대로 진행된다면 두 후보의 승부는 개표가 끝날 때까지 초접전 상태로 진행돼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지상파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민주당 경남도당에서 타 지역 후보들과 함께 지켜 본 김두관 후보는 경합 지역으로 분류된 양산을 관련 뉴스를 시청하며 아쉬운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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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59개 지역구 중 민주 37곳, 통합 3곳 우세…박빙은 18곳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 경기 59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무려 37군데에서 우세한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예측됐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겨우 3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오후 6시15분 투표 종료 이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59개 지역구가 걸린 경기 지역에서 37곳에서 앞서 나갔다. 통합당은 3군데에서만 확실한 우위를 나타내며 참패 분위기다. 18곳은 경합 상황이며 1곳에서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고양갑)가 당선 예측 결과를 받았다. 민생당과 민중당에서는 당선이 예측되는 후보가 없었다.경기도 내에서 정치1번지로 꼽히는 수원에서는 갑을병정무 5개 지역구 전체에서 민주당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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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최대 3석'에 당황…정봉주 "끝까지 기다리겠다"
열린민주당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최소 1석·최대 3석' 전망이 나오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열린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정봉주 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적게는 6석, 많게는 8석까지 예측하고 있었는데 막상 출구조사 결과는 그것에 못 미쳐서 좀 당혹스럽다"며 "저희 후보들께서 열심히 하고,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도 충분히 긍정적이었던 만큼 내일 개표가 끝날 때까지 기대를 버리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했다.손혜원 의원은 "밥 먹고 다시 보자"며 정 전 의원을 향해 "끝까지 봐야 안다"고 위로했다.정 전 의원과 손 의원, 최강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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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파문 '차명진', "정치 현업에서 물러나겠다"
4.15 총선 막판 세월호 유가족 관련 막말 파문으로 낙마 위기에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부천병)는 15일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전체적으로 좌파의 압승"이라고 평가했다. 차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운동장이 심하게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특정 정치 조직이나 리더십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잠깐 빤짝하는 듯 했지만 사실 텃밭(부천병)의 뿌리 깊은 속성을 바꾸기는 힘들었다”며 “실제 득표율은 아마 예상보다 10프로 정도 더 줄어들 것 같다”고 토로했다.차후보는 "이곳 부천 소사에서는 현업 정치에서 물러나겠다"며 "다음 선거 때 정치환경은 더 좋아지겠지만 같은 곳에서 세번 낙방한 제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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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최대 5석 예상에 지도부 한숨…안철수는 안보여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예측(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국민의당 당사에는 한숨 소리가 흘러나왔다. 안철수 대표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시점까지 상황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태규 국민의당 총괄선대본부장 등 국민의당 지도부는 이날 서울 마포구 창전동 국민의당 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과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에는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곧 국민의당 예상 의석 수가 3~5석으로 발표되자 이 본부장은 마스크 사이로 얕은 한숨을 쉬었다. 비례대표 후보와 국민의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한숨 소리가 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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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 참패 예상 "기다려보겠다"…사퇴여부는 '침묵'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에 지도부 차원에서 책임을 질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만약이라고 전제하면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끝까지 국민들을 믿는다"고 답을 피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6시15분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방송3사(KBS, MBC, SBS) 공동 예측(출구)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황대표는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오늘 자정 즈음에 판단해야 할 것 같다"며 "경합 지역이 많고 국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을 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목표했던 과반이 어렵게 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좀 더 기다려보라"며 "몇 시간 더 기다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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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수원정 민주당 박광온 후보, 출구조사 결과 1위 예상
경기 수원정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가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5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MBC는 15일 오후 6시25분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방송3사(MBC·KBS·SBS)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수원정 민주당 박광온 후보가 41.9%의 득표율을 기록한 미래통합당 홍종기 후보를 누르고, 54.0% 득표율로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것으로 예측했다. 표본오차는 ±3.6%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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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반' 전망에 환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3사 모두 과반을 넘기는 압승을 전망하자 일제히 환호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투표가 마무리된 후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차례로 입장했다.이 대표와 이 위원장 모두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정면에 설치된 TV모니터를 바라보며 초조하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렸다.앞서 상황실에 자리한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박주민, 최고위원 등 민주당 지도부와 우희종, 이종걸 공동선대위원장 등 더불어시민당 지도부는 오후 6시가 되자 긴장감이 역력한 표정으로 TV 모니터를 주시했다.이어 카운트다운 후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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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부여‧청양 지상파3사 출구조사서 정진석 승리 예상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충남 공주·부여·청양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정진석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날 오후 6시 15분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진석 통합당 후보가 52.5%를 얻어 42.9%를 받은 박수현 후보에 비해 9.6%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선관위는 오후 11시께 당선자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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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남양주병, 김용민 50.5% vs 주광덕 46.2% '박빙'
제21대 총선 경기 남양주시병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주광덕 미래통합당 후보가 박빙 경합구도인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용민 민주당 후보는 50.5%, 주광덕 통합당 후보는 46.2%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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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안산단원을 김남국 50.8%, 박순자 47.1% '경합'
제21대 총선 경기 안산시단원구을에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순자 미래통합당 후보가 박빙 경합구도인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 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남국 민주당 후보는 50.8%, 박순자 통합당 후보는 47.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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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종로대첩' 이낙연, 황교안에 '경합 우세'
4·15 총선에서 여야 최대 승부처이자 차기 대선 전초전으로 평가받는 '종로대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후보가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후보에게 경합 우세인 것으로 예측됐다.15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낙연 후보는 53%, 통합당 황교안 후보는 44.8%로 조사됐다.두 후보의 격차는 8.2%포인트로 이 후보가 경합 우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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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울 강서갑 강선우, 구상찬 제치고 당선 예측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후보(서울 강서갑)가 미래통합당 구상찬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강 후보는 55.2%로 통합당 구 후보(39.4%)에 앞서 당선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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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고양갑, 심상정 정의당 대표 39.9%로 당선 예측
정의당 대표인 심상정 후보(경기 고양갑)가 미래통합당 이경환 후보를 앞서며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의당 심 후보는 39.9%로 통합당 이 후보(32.9%)를 꺾고 당선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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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울 강남갑 태영호, 김성곤 꺾고 당선 예측
4·15 총선 서울 강남갑 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가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13일 오후 6시15분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태영호 후보는 58.4%로 김성곤 후보(39.9%)를 꺾고 당선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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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경기 고양정 이용우 vs 김현아, 5%p내 '경합'
21대 총선에서 경기 고양정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가 5% 포인트 이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15일 오후 6시15분께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용우 후보는 51.4%로 통합당 김현아 후보(47.5%)를 3.9%포인트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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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서울 동작을…이수진, 나경원 꺾고 당선 예측
4·15 총선 서울 동작구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후보가 미래통합당 나경원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투표 종료 후 오후 6시45분에 발표된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수진 후보는 54%로 통합당 나경원 후보(43.2%)를 꺾고 당선이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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